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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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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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혁

블록체인 Play-to-Earn의 세가지 난제를 해결하는데 손쉬운 중앙화를 선택하는 프로젝트와 탈중앙화를 고집하면서 개선해가는 프로젝트 사이의 차이는 결국 드러난다. P2E라는 키워드를 쓴다고 비슷하다고 뭉뚱그리면 길을 잃는다.

블록체인 Play-to-Earn의 세가지 난제란
가스비 없는 사용자를 온체인 활동으로 진입시키기. 토큰 없는 게이머의 참여를 허용하면서도 DDoS를 막는 것 봇에 의한 어뷰징을 막는 것.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
@Dongwoo Keum

일본의 한 블로거가 “왜 일본 브랜드에는 문자 기반의 로고가 많을까?”에 대해 정리한 글이 눈에 들어옴.

미국 기업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고 있고 그런 이유로 알파벳을 읽지 못하는 사용자도 고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지고, 중국 기업들은 동물을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캐릭터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도 특징.

반면 일본 기업들은 전통 기업들이 많고 오래된 CI가 좋다는 개념이 강하며, 로고 리디자인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 또 아날로그 상품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들이 여전히 브랜드에 대한 디지털 시프트에 대응하지 않는 것도 이유라고.

한마디로 로고의 DT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미국과 중국의 주요 기업 로고를 일본 기업과 비교해 놓은 이미지 한 장이 쉽게 말해주는 듯.

👤💬 :글쎄요. 코카콜라,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이베이, 야후, 월마트, 인텔, 델, 오피스디포, 아마존, 타겟, ... 전부 글씨 기반의 로고 입니다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도 전체 로고는 글씨를 포함하죠. (창문 모양의 로고는 나중에 생겼습니다.)

[답글] : 이미지에 있는 것만 보면,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할 수 있는데요. 제가 본 일본 블로거도 나라별로 모든 기업이 저렇다는 이야기는 아닐거라 생각되기에, 가볍게 이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 의사결정 하나 하나에 기업들의 경영철학이 묻어나온다.
DAXPO 2021

일시: 2021년 11월15일(월), 16일(화)
장소: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주최: 코인데스크코리아·부산제일경제
후원: 부산광역시


DAXPO(Digital Asset Expo)는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이 메인스트림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핵심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행사입니다.

신뢰할 수 있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데 꼭 필요한 담론을 제시합니다.

Agenda💡

1. 새로운 규제 환경, 가상자산 산업의 기회와 도전

2. 가상자산 범죄 피해 예방과 투자자 보호

3. 디지털자산의 글로벌 정치경제학

4.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와 메타버스


[email protected]
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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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BUSAN 2021에 이어 DAXPO 라는 컨퍼런스를 부산에서 또 하는거같습니다.
[북 인터뷰] "미국 연방은행에 금괴 대신 비트코인이 있다면…"

영화 ‘다이하드3’에서 악당들은 미국 연방준비은행 금고를 습격해 1400억달러(약 164조원)의 금괴 탈취를 시도한다.

금괴가 불변의 가치재이기 때문인데, 만일 금고에 NFT(대체불가한 토큰)가 든 USB가 보관돼 있다면 어떨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이른바 암호화폐 말이다.

이런 것들이 금괴가 지닌 불변의 가치를 보유할 수 있느냐고? 책 『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의 저자 이장우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겸임교수는 단호히 "그렇다"고 말한다.

금괴, 현찰 등이 지닌 검열저항성의 속성을 암호화폐가 공통적으로 지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미군이 철수한 아프가니스탄에 금융거래가 동결됐을 당시에도 인터넷망을 통한 비트코인 거래는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이 교수는 이제 "암호화폐는 투기가 아닌 자산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 개념을 듣기 위해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이 교수를 마주했다. 참고로 이 교수의 저서는 지난해 말 출간돼 현재까지 12쇄를 찍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정주형

"OTT가 뭔 뜻이야?"

Over The Top, 여기서 Top은 세톱박스를 의미하는데 세톱박스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업을 뜻하죠.

"이 업체 괜찮은 것 같아?"

넷플릭스가 최고다, 디즈니나, 왓챠나, 티빙이 어떻다..고 단정하기는 그래요. 서비스는 대동소이하고 유저 잡아두기가 참 어려운 분야거든요.

이러한 특성때문에 치킨게임이 시작된지 오래예요. 얼마전만해도 주위 넷플릭스 유저들이 하나 둘 해지하고 새로 등장한 OTT들이 야금야금 마켓쉐어를 나눠가길래 '이제 넷플릭스도 쉽지않겠구나..'하던 차에 오징어게임이 터진거지. 다시 사람들이 넷플릭스에 가입해요.

한편 최근 티빙은 스우파(스트리트우먼파이터)가 대박나면서 매출이 급격히 늘었는데.. 그만큼 다른 OTT는 해지가 늘겠죠.

문제는 오징어게임이나 스우파 같은 인기 콘텐츠의 유효기간이 길지않다는 것. 그래서 시장은 언제든 다시 치킨게임을 시작하게 될 것이고 소비자는 인기 콘텐츠를 따라 OTT를 바꿔가며 이용할테니까..

"앞으로 어떨 것 같아?"

그래서 OTT는 흥행에 대한 예측이 가미되는 금융 같아요. 예측능력과 투자로 힘을 겨루는..

어쨌든 돈들여 직접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 독점하거나, 혹은 흥행이 예상되는 콘텐츠 라이센스를 많이 사모으면 경쟁력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예측이 빗나갈 경우 큰 손해를 보게 되니까.

이기기 어렵다면 지역이나 장르로 아예 작은 시장을 파고들어야할듯하고, 토런트 같은 불법공유 수단도 계속 발전하는 것을 감안할 때 레드오션이 분명해보여요.
[세상의 모든 크립토이야기] 💬

👤 질문이있어 자유채널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 내의 dapp인 디센트럴랜드 같은 NFT 기반 알트 코인들이 많이 상승했더라구요.

개발자 혹은 투자자 분들 께서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승리자 한 기업이 나와 독식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메타버스 내의 가상자산들이 NFT화 되어야 하는 것에는 동감하지만 이더리움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본력과 개발 실력을 갖춘 페이스북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블록체인 상에서의 메타버스가 중앙화된 메타버스보다 이점을 갖는지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ㄴ[답글] 👤💬 당연히 여러 메타버스가 생기겠죠. 지금도 소셜미디어가 페이스북만 있는건 아닌 것처럼. 최소한 아마존, 트위터, MS 등등 거대 IT기업들이 여러 형태로 자기들 주도로 파트너쉽을 맺고 사업을 확장할 겁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미디어의 강자로서 누리는 장점이 분명 있겠지만 정보를 독점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도 많죠.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니까 그런 점에서는 좀더 자유로울 겁니다. 저라면 셀프-소버린에 기반한 메타버스를 이용하지 페이스북 같은 기업이 만드는 것을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ㄴ[답글] 👤💬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가 모호한 상황에서 하나의 메타버스가 시장지배적 위치에 오를 것이다, 아니면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다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좀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4
@Crypto_Roamer

코로나 이전과 이후 시즌의 가장 큰 차이점은 BTC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다. 그런 인식이 차트에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BTC 가격 가치에 대한 의문이 기관뿐만아니라 리테일에게도 가득했기에 거래량이 동반된 매도가 조금만 나와도 시장이 무너지기 바뻤다. 정말 지긋지긋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매물을 쉽게 쏟아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달러가 급등해도 BTC 가격상승을 목도한 기관과 대중은 새로운 대체제로 인식하기 시작해보인다. 선물 ETF 승인은 그 시발점.

이를 역이용할것이라는 세력(?) 음모를 걱정하기보다는 시대 흐름에 몸을 맡길 때다.

10여년간 수많은 고비를 넘겨서 여기까지 왔다. 물론 언젠가 -80~90%를 찍는 날도 올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한 전제는 시장의 엄청난 과열이다. 아직은 그런장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년 정도에는 오랜기간 코인시장을 떠나야할 타이밍이 오지 않겠나 싶다.
[크아수-29]법정화폐시대, 암호화폐를 어떻게 볼 것인가?

헌대 국가에서 화페는 법정화폐, 역외 화폐, 기축통화 등이 존재한다.

법정화페는 국가라는 관할권의 강제력을 기초로 지정되거나 발행된다. 원(한국), 달러(미국), 엔(일본), 위안(중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역외 화폐는 국가 관할권 강제력 외부에서 통용되며 국가 관할권 내에서도 통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달러를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된다.

국제적 합의나 사실상 합의에 의해 국가간 거래의 결제 통화로 사용된다. 달러가 사실상 기축통화로 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암호화폐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장중혁 이사는 일종의 역외 화폐이면서 금융 시스템으로 요약했다. 개별 국가의 화폐와 금융에 대한 국제적 통제 체제를 교란할 수 있고, 기축 통화의 지위를 위협할 가능성도 있다는게 장 이사 설명이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가 어떤 형태로 제도권에 진입할지도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

장중혁 이사는 앞으로 암호화폐 진영이 국가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쪽과 국가와 독립적인 탈중앙화 쪽으로 나눠질 것으로 전망했다. 

세상을 바꾸는 크립토스토리
@한중섭

<멀티체인에 대한 생각>

최근 들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멀티 체인 생태계를 보고 있자면 삼국지 게임이 떠오른다. 2017-19년 즈음, 당시에는 현재가 군웅할거 시대라고 생각했다. "차세대 블록체인"을 주장한 수많은 플랫폼 블록체인이 등장했다가 사라졌고 이더리움의 입지가 확고해지던 시기였다

돌이켜보면 내가 틀렸다. 그떄는 반동탁 연합군을 결성하기도 이전인 황건적의 난 시대쯤으로 분류되어야 마땅할 것 같다. 게임의 아주 극초반이라는 뜻.

왜냐하면 오늘날 이더리움 뿐 아니라 BSC, 솔라나, 테라, 클레이튼, 아발란체 등 수많은 블록체인이 등장했고 각자 나름의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현재를 군웅할거 시대라고 명명하는 것이 타당한 것 같다.

게다가 기술주의자들로부터 오랫동안 외면받던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시도 역시 흥미롭다. 대표적인 예가 스택스인데, 이 프로젝트가 10년 뒤 성공할 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만, 이러한 시도가 비트코인 생태계 발전에 주요한 거름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은 거의 분명해 보인다.

각 블록체인을 도시에 대입해서 비교 분석하면 이해가 쉽다. 예를 들어, 현재는 이더리움이 서울의 지위이고 기타 레이어1 블록체인은 경기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직 비트코인은 논외인 듯 하고.

이더리움을 제외한 다른 블록체인은 아직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네트워크 효과를 능가하지 못했다. 마치 경기도가 발전 초창기에 서울의 인프라 및 문화 시설을 그대로 답습한 것처럼, 그들은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창조한 혁신을 반복 재생산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경기도가 시간이 흘러 나름의 고유한 문화를 갖추어 갔듯이, 미래에는 다른 블록체인 역시 이더리움과 차별화 된 저마다의 독특한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더리움 맥시들은 경기도 역할을 하는 것은 다른 블록체인이 아닌 이더리움 L2 및 폴리곤 같은 사이드체인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럴지도 모른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 혹은 이더리움이 아닌 다른 레이어1 블록체인이 생태계를 전부 집어삼킬지도 모를 일이다

다만, 나는 멀티체인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서울/경기 뿐 아니라 제주, 부산, 세종, 양양 등 다양한 지방 도시들이 나름의 문화를 만들어 서울/경기와 차별화 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보면, 멀티체인 생태계가 견고하게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위촉오, 더 나아가 삼국지 통일을 어떤 블록체인이 성취할 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일이다. 사토시는 정체를 알 수 없으니 논외로 하고, 알트코인 프로젝트들의 리더를 삼국지 영웅들과 대입해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

세상을 바꾸는 크립토스토리
당근마켓, 자체 결제서비스 제주에서 론칭…연내 전국으로 확장

당근마켓 김재현 대표는 “당근마켓이 가입자 2200만 명의 하이퍼로컬 국민 앱으로 성장하며 이웃 간 거래는 물론, 지역 주민과 상권의 연결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당근페이는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연결이 더욱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또 하나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은행에 비트코인 예금하러 갈 날이 머지 않은 이유 [한경 코알라]

캐즘을 지나는 비트코인

캐즘 이론(chasm theory)이라는 것이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컨설턴트인 제프리 무어 (Geoffrey A. Moore)가 1991년 제시한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여기서 캐즘은 한 제품이나 기술이 대중에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 넘어야 하는 침체기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이 캐즘을 뛰어넘는 기술 혁신만이 대중에게 확산하고 채택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는 것이다.

2006년 호주의 마케터 크리스 말로니(Chris Maloney)는 캐즘을 돌파하는 지점을 시장 침투율이 16%가 되었을 때로 정의했다. 그렇다면 현재 비트코인의 시장 침투율은 어느 정도일까?

블록체인닷컴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비트코인 보유자 수는 약 720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전 세계 인구수가 대략 79억 명이니 비트코인의 시장 침투율은 이제 겨우 0.91%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10월 31일은 비트코인 백서가 세상에 등장한 지 꼭 13년째가 되는 날이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숱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비트코인은 빠르게 성장해왔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약 1000조 원으로, 법정화폐 기준으로는 스위스프랑과 맞먹는 전 세계 14위 규모이며 전 세계 상장 주식 기준으로는 아마존, 테슬라에 이어 7위에 랭크되어 있다.

FDIC가 추진하는 대로 곧 은행에서 개인들이 비트코인을 매매하고, 예금 상품에 가입하고, 담보대출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오면 비트코인의 시장 침투율은 지금보다 더욱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비트코인이 캐즘을 뚫고 주류 시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줄 또 하나의 호재가 바다 건너 미국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우리는 그저 지켜보며 호들(HODL)하면 된다.
NFT_콜라보레이션_블록체인법학회_2021년_11월.pdf
2.9 MB
블록체인법학회에서 "NFT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자료집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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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콜라보레이션 : 크립토 월드와 메타버스, 디지털 경제와 커뮤니티 내러티브, 호환 및 활용을 향한 표준화, 고유하고 정체성을 내포하는 토큰화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No 3. 2021년 11월)

메타버스로 가는 길에서 만난 NFT - 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장

NFT에 커뮤니티가 중요한 이유 - 아곤 소시오홀릭 퍼블릭하우스 루디움 콘술

NFT 표준 현황 분석 및 발전 방향 - 유민호 디센트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 공동창업자, CSO

NFT, The 4th Crypto Wave - 임동민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민주당 “가상자산 과세 유예 54% 찬성…투자자 보호 미흡”

김 총리는 이날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한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밝혔던 것”이라면서도 민주당의 과세 유예 움직임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해서 결정을 해주면 정부는 따를 수밖에 (없다). 법을 바꿔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고위당정청회의에서 내년 1월1일부터 가상자산에 과세한다는 기존 방침을 확정했지만,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 과세 시기를 늦춘다면 정부에서도 반대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muneeb

성장하는 스택스의 생태계 지도
#Bitcoin에 의한 스마트 컨트렉트
NFT는 급진적이고 중앙화된 회사들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새로운 디지털 소유권 형태로 소개되고 있다. 모바일 게임에 있는 디지털 굿즈와 달리, NFT는 진정 소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 당신이 토큰을 소유하는 한 당신은 그 작품을 소유한다.

불행하게도 진실은 간단하지 않다. 많은 NFT들은 수집가들이 알고 있는 것 보다 중앙화돼 있다. 이것은 진정한 오너십이 반드시 주어지는 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https://brunch.co.kr/@delight41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