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NFT와 DAO의 결합. 다들 디지털 아트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진정한 태풍은 따로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기업의 설립과 운영, 고객과 서비스/제품 제공자의 관계가 송두리째 바뀔지도 모를 일 …. 수년 전에는 단지 이상론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일부 현실화도 될 수 있을 듯하다.
NFT와 DAO의 결합. 다들 디지털 아트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진정한 태풍은 따로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기업의 설립과 운영, 고객과 서비스/제품 제공자의 관계가 송두리째 바뀔지도 모를 일 …. 수년 전에는 단지 이상론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일부 현실화도 될 수 있을 듯하다.
@atomicBTC
[#Cefi 앱 서비스 비교]
거래소에 보관하는것보다 해당 앱에 예치하여 이자를 받는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소와 같이 커스터디입니다. (나의 자산이 아님, 맡기는것)
그리고 crypto cefi의 이자는 같은 crypto로(스테이블이나 법정화폐가 아닌) 지급됩니다.
100% 안전하다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꼭 비교분석을 직접 해보시고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에서 서비스하는것은 제외하였습니다. : 서비스가 좋지않아서가 아닌 특금법 이슈로 민감할수 있기 때문)
[#Cefi 앱 서비스 비교]
거래소에 보관하는것보다 해당 앱에 예치하여 이자를 받는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소와 같이 커스터디입니다. (나의 자산이 아님, 맡기는것)
그리고 crypto cefi의 이자는 같은 crypto로(스테이블이나 법정화폐가 아닌) 지급됩니다.
100% 안전하다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꼭 비교분석을 직접 해보시고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에서 서비스하는것은 제외하였습니다. : 서비스가 좋지않아서가 아닌 특금법 이슈로 민감할수 있기 때문)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구조적 변화를 살펴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반복해서 말하고 싶다. 이는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니다.
경제학자들은 당신의 스마트폰이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관한 것이다.
다시 말해 기회와 위험을 만들면서 경제와 사회에 파괴적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지난 250여 년 동안 세계가 경험했던 것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경제·사회적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과거처럼 세상이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익숙함에서 빠져나와라.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1/10/27/UGQ2EAKOSNBNPBGCYSW6KCQFHE/?fbclid=IwAR0pgkoe8a5IghCi_Yl5Eos4ZV6Ce8SJnmZin2f1r2RZXcmVgM7j-BjHQQA
경제학자들은 당신의 스마트폰이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관한 것이다.
다시 말해 기회와 위험을 만들면서 경제와 사회에 파괴적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지난 250여 년 동안 세계가 경험했던 것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경제·사회적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과거처럼 세상이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익숙함에서 빠져나와라.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1/10/27/UGQ2EAKOSNBNPBGCYSW6KCQFHE/?fbclid=IwAR0pgkoe8a5IghCi_Yl5Eos4ZV6Ce8SJnmZin2f1r2RZXcmVgM7j-BjHQQA
Chosun Biz
“팬데믹이 세계 경제 구조적 변화 앞당겨⋯익숙함에서 벗어나라”
팬데믹이 세계 경제 구조적 변화 앞당겨⋯익숙함에서 벗어나라 이코노미조선 Interview 폴 도너번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
@박상욱
페이스북이 오늘 Meta라는 회사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Meta라는 키워드를 잘 선점했다고 생각하고,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진심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하는구나 싶다.
메타버스라고 외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특성을 결국 보면 소셜 서비스 혹은 게이밍 서비스가 딱 나뉘어지는데, 이 둘 다 가져가려고 하는게 어쩌면 페이스북일수도 있겠구나 싶다.
사람들이 어쩌면 많이 모르는 부분이 Novi 와 Crayta games + Facebook Gaming 섹션인데, 표면적으로 바라보는 VR생태계보다 오히려 이쪽에 더 주목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결국 소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자연스럽게 게이밍으로 넘어갈 수 있고, 이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대화하며, 그룹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메신저로 실시간 소통을 할테니 말이다.
이런 키워드의 완성을 Crayta가 조금이나마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떻게 보면 극초기에 페이스북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요소 중 하나는 zynga 같은 회사에서 만든 플래시 게임들이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next"를 Crayta가 이어받지 않을까 싶고, 정산 역시 굳이 은행을 세울 필요 없이 그냥 바로 Novi 코인으로 지급하게 된다면 생태계는 점점 더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비단 이뿐만 아니라 AR글래스나 오큘러스 같은 하드웨어 생태계도 아예 선점해서 확장해나가는 것들을 보면 앞으로 정말 볼거리가 많겠단 생각이 든다. 메타버스는 버즈워드로 끝날 것 같진 않은 느낌이다.
+ 해당 사진은 이전에 페북의 사업을 일괄적으로 설명할 때 쓰는 장표
페이스북이 오늘 Meta라는 회사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Meta라는 키워드를 잘 선점했다고 생각하고,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진심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하는구나 싶다.
메타버스라고 외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특성을 결국 보면 소셜 서비스 혹은 게이밍 서비스가 딱 나뉘어지는데, 이 둘 다 가져가려고 하는게 어쩌면 페이스북일수도 있겠구나 싶다.
사람들이 어쩌면 많이 모르는 부분이 Novi 와 Crayta games + Facebook Gaming 섹션인데, 표면적으로 바라보는 VR생태계보다 오히려 이쪽에 더 주목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결국 소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자연스럽게 게이밍으로 넘어갈 수 있고, 이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대화하며, 그룹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메신저로 실시간 소통을 할테니 말이다.
이런 키워드의 완성을 Crayta가 조금이나마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떻게 보면 극초기에 페이스북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요소 중 하나는 zynga 같은 회사에서 만든 플래시 게임들이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next"를 Crayta가 이어받지 않을까 싶고, 정산 역시 굳이 은행을 세울 필요 없이 그냥 바로 Novi 코인으로 지급하게 된다면 생태계는 점점 더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비단 이뿐만 아니라 AR글래스나 오큘러스 같은 하드웨어 생태계도 아예 선점해서 확장해나가는 것들을 보면 앞으로 정말 볼거리가 많겠단 생각이 든다. 메타버스는 버즈워드로 끝날 것 같진 않은 느낌이다.
+ 해당 사진은 이전에 페북의 사업을 일괄적으로 설명할 때 쓰는 장표
시간은 궁극의 화폐다
- Elon Musk
내 뜻대로 쓸 수 있는 시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택권을 더 많이 갖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화폐 중 하나다
- Morgan Housel
- Elon Musk
내 뜻대로 쓸 수 있는 시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택권을 더 많이 갖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화폐 중 하나다
- Morgan Hou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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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크립토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더샌드박스 공동 창업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1
은행시스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3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4
비트코인과 보이지 않는 손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7
NFT BUSAN 2021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9
빨라지는 크립토의 메인스트림 편입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24
NFT로 투자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27
블로거 시대가 간다, 이제는 커뮤니티 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28
DAO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소통과 연대의 채널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29
암호화폐는 주식처럼 투자하는게 아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2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은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과도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3
초보 코린러들이 명심해야 할 것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5
Cefi 앱 서비스 비교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8
익숙함에서 벗어나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40
페이스북이 META로 리브랜딩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42
더샌드박스 공동 창업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1
은행시스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13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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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보이지 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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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BUS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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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는 크립토의 메인스트림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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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로 투자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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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시대가 간다, 이제는 커뮤니티 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28
DAO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소통과 연대의 채널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29
암호화폐는 주식처럼 투자하는게 아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2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은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과도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3
초보 코린러들이 명심해야 할 것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5
Cefi 앱 서비스 비교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38
익숙함에서 벗어나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40
페이스북이 META로 리브랜딩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42
@장중혁
블록체인 Play-to-Earn의 세가지 난제를 해결하는데 손쉬운 중앙화를 선택하는 프로젝트와 탈중앙화를 고집하면서 개선해가는 프로젝트 사이의 차이는 결국 드러난다. P2E라는 키워드를 쓴다고 비슷하다고 뭉뚱그리면 길을 잃는다.
블록체인 Play-to-Earn의 세가지 난제란
가스비 없는 사용자를 온체인 활동으로 진입시키기. 토큰 없는 게이머의 참여를 허용하면서도 DDoS를 막는 것 봇에 의한 어뷰징을 막는 것.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
블록체인 Play-to-Earn의 세가지 난제를 해결하는데 손쉬운 중앙화를 선택하는 프로젝트와 탈중앙화를 고집하면서 개선해가는 프로젝트 사이의 차이는 결국 드러난다. P2E라는 키워드를 쓴다고 비슷하다고 뭉뚱그리면 길을 잃는다.
블록체인 Play-to-Earn의 세가지 난제란
가스비 없는 사용자를 온체인 활동으로 진입시키기. 토큰 없는 게이머의 참여를 허용하면서도 DDoS를 막는 것 봇에 의한 어뷰징을 막는 것.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
@Dongwoo Keum
일본의 한 블로거가 “왜 일본 브랜드에는 문자 기반의 로고가 많을까?”에 대해 정리한 글이 눈에 들어옴.
미국 기업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고 있고 그런 이유로 알파벳을 읽지 못하는 사용자도 고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지고, 중국 기업들은 동물을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캐릭터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도 특징.
반면 일본 기업들은 전통 기업들이 많고 오래된 CI가 좋다는 개념이 강하며, 로고 리디자인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 또 아날로그 상품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들이 여전히 브랜드에 대한 디지털 시프트에 대응하지 않는 것도 이유라고.
한마디로 로고의 DT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미국과 중국의 주요 기업 로고를 일본 기업과 비교해 놓은 이미지 한 장이 쉽게 말해주는 듯.
👤💬 :글쎄요. 코카콜라,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이베이, 야후, 월마트, 인텔, 델, 오피스디포, 아마존, 타겟, ... 전부 글씨 기반의 로고 입니다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도 전체 로고는 글씨를 포함하죠. (창문 모양의 로고는 나중에 생겼습니다.)
[답글] : 이미지에 있는 것만 보면,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할 수 있는데요. 제가 본 일본 블로거도 나라별로 모든 기업이 저렇다는 이야기는 아닐거라 생각되기에, 가볍게 이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 의사결정 하나 하나에 기업들의 경영철학이 묻어나온다.
일본의 한 블로거가 “왜 일본 브랜드에는 문자 기반의 로고가 많을까?”에 대해 정리한 글이 눈에 들어옴.
미국 기업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고 있고 그런 이유로 알파벳을 읽지 못하는 사용자도 고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지고, 중국 기업들은 동물을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캐릭터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도 특징.
반면 일본 기업들은 전통 기업들이 많고 오래된 CI가 좋다는 개념이 강하며, 로고 리디자인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 또 아날로그 상품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들이 여전히 브랜드에 대한 디지털 시프트에 대응하지 않는 것도 이유라고.
한마디로 로고의 DT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미국과 중국의 주요 기업 로고를 일본 기업과 비교해 놓은 이미지 한 장이 쉽게 말해주는 듯.
👤💬 :글쎄요. 코카콜라,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이베이, 야후, 월마트, 인텔, 델, 오피스디포, 아마존, 타겟, ... 전부 글씨 기반의 로고 입니다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도 전체 로고는 글씨를 포함하죠. (창문 모양의 로고는 나중에 생겼습니다.)
[답글] : 이미지에 있는 것만 보면,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할 수 있는데요. 제가 본 일본 블로거도 나라별로 모든 기업이 저렇다는 이야기는 아닐거라 생각되기에, 가볍게 이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 의사결정 하나 하나에 기업들의 경영철학이 묻어나온다.
DAXPO 2021
일시: 2021년 11월15일(월), 16일(화)
장소: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주최: 코인데스크코리아·부산제일경제
후원: 부산광역시
DAXPO(Digital Asset Expo)는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이 메인스트림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핵심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행사입니다.
신뢰할 수 있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데 꼭 필요한 담론을 제시합니다.
Agenda💡
1. 새로운 규제 환경, 가상자산 산업의 기회와 도전
2. 가상자산 범죄 피해 예방과 투자자 보호
3. 디지털자산의 글로벌 정치경제학
4.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와 메타버스
[email protected]
일시: 2021년 11월15일(월), 16일(화)
장소: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주최: 코인데스크코리아·부산제일경제
후원: 부산광역시
DAXPO(Digital Asset Expo)는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이 메인스트림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핵심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행사입니다.
신뢰할 수 있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데 꼭 필요한 담론을 제시합니다.
Agenda💡
1. 새로운 규제 환경, 가상자산 산업의 기회와 도전
2. 가상자산 범죄 피해 예방과 투자자 보호
3. 디지털자산의 글로벌 정치경제학
4.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와 메타버스
[email protected]
[북 인터뷰] "미국 연방은행에 금괴 대신 비트코인이 있다면…"
영화 ‘다이하드3’에서 악당들은 미국 연방준비은행 금고를 습격해 1400억달러(약 164조원)의 금괴 탈취를 시도한다.
금괴가 불변의 가치재이기 때문인데, 만일 금고에 NFT(대체불가한 토큰)가 든 USB가 보관돼 있다면 어떨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이른바 암호화폐 말이다.
이런 것들이 금괴가 지닌 불변의 가치를 보유할 수 있느냐고? 책 『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의 저자 이장우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겸임교수는 단호히 "그렇다"고 말한다.
금괴, 현찰 등이 지닌 검열저항성의 속성을 암호화폐가 공통적으로 지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미군이 철수한 아프가니스탄에 금융거래가 동결됐을 당시에도 인터넷망을 통한 비트코인 거래는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이 교수는 이제 "암호화폐는 투기가 아닌 자산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 개념을 듣기 위해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이 교수를 마주했다. 참고로 이 교수의 저서는 지난해 말 출간돼 현재까지 12쇄를 찍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다이하드3’에서 악당들은 미국 연방준비은행 금고를 습격해 1400억달러(약 164조원)의 금괴 탈취를 시도한다.
금괴가 불변의 가치재이기 때문인데, 만일 금고에 NFT(대체불가한 토큰)가 든 USB가 보관돼 있다면 어떨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이른바 암호화폐 말이다.
이런 것들이 금괴가 지닌 불변의 가치를 보유할 수 있느냐고? 책 『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의 저자 이장우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겸임교수는 단호히 "그렇다"고 말한다.
금괴, 현찰 등이 지닌 검열저항성의 속성을 암호화폐가 공통적으로 지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미군이 철수한 아프가니스탄에 금융거래가 동결됐을 당시에도 인터넷망을 통한 비트코인 거래는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이 교수는 이제 "암호화폐는 투기가 아닌 자산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 개념을 듣기 위해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이 교수를 마주했다. 참고로 이 교수의 저서는 지난해 말 출간돼 현재까지 12쇄를 찍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Chosun
[북 인터뷰] "미국 연방은행에 금괴 대신 비트코인이 있다면…"
영화 ‘다이하드3’에서 악당들은 미국 연방준비은행 금고를 습격해 1400억달러(약 164조원)의 금괴 탈취를 시도한다. 금괴가 불변의 가치재이기..
@정주형
"OTT가 뭔 뜻이야?"
Over The Top, 여기서 Top은 세톱박스를 의미하는데 세톱박스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업을 뜻하죠.
"이 업체 괜찮은 것 같아?"
넷플릭스가 최고다, 디즈니나, 왓챠나, 티빙이 어떻다..고 단정하기는 그래요. 서비스는 대동소이하고 유저 잡아두기가 참 어려운 분야거든요.
이러한 특성때문에 치킨게임이 시작된지 오래예요. 얼마전만해도 주위 넷플릭스 유저들이 하나 둘 해지하고 새로 등장한 OTT들이 야금야금 마켓쉐어를 나눠가길래 '이제 넷플릭스도 쉽지않겠구나..'하던 차에 오징어게임이 터진거지. 다시 사람들이 넷플릭스에 가입해요.
한편 최근 티빙은 스우파(스트리트우먼파이터)가 대박나면서 매출이 급격히 늘었는데.. 그만큼 다른 OTT는 해지가 늘겠죠.
문제는 오징어게임이나 스우파 같은 인기 콘텐츠의 유효기간이 길지않다는 것. 그래서 시장은 언제든 다시 치킨게임을 시작하게 될 것이고 소비자는 인기 콘텐츠를 따라 OTT를 바꿔가며 이용할테니까..
"앞으로 어떨 것 같아?"
그래서 OTT는 흥행에 대한 예측이 가미되는 금융 같아요. 예측능력과 투자로 힘을 겨루는..
어쨌든 돈들여 직접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 독점하거나, 혹은 흥행이 예상되는 콘텐츠 라이센스를 많이 사모으면 경쟁력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예측이 빗나갈 경우 큰 손해를 보게 되니까.
이기기 어렵다면 지역이나 장르로 아예 작은 시장을 파고들어야할듯하고, 토런트 같은 불법공유 수단도 계속 발전하는 것을 감안할 때 레드오션이 분명해보여요.
"OTT가 뭔 뜻이야?"
Over The Top, 여기서 Top은 세톱박스를 의미하는데 세톱박스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업을 뜻하죠.
"이 업체 괜찮은 것 같아?"
넷플릭스가 최고다, 디즈니나, 왓챠나, 티빙이 어떻다..고 단정하기는 그래요. 서비스는 대동소이하고 유저 잡아두기가 참 어려운 분야거든요.
이러한 특성때문에 치킨게임이 시작된지 오래예요. 얼마전만해도 주위 넷플릭스 유저들이 하나 둘 해지하고 새로 등장한 OTT들이 야금야금 마켓쉐어를 나눠가길래 '이제 넷플릭스도 쉽지않겠구나..'하던 차에 오징어게임이 터진거지. 다시 사람들이 넷플릭스에 가입해요.
한편 최근 티빙은 스우파(스트리트우먼파이터)가 대박나면서 매출이 급격히 늘었는데.. 그만큼 다른 OTT는 해지가 늘겠죠.
문제는 오징어게임이나 스우파 같은 인기 콘텐츠의 유효기간이 길지않다는 것. 그래서 시장은 언제든 다시 치킨게임을 시작하게 될 것이고 소비자는 인기 콘텐츠를 따라 OTT를 바꿔가며 이용할테니까..
"앞으로 어떨 것 같아?"
그래서 OTT는 흥행에 대한 예측이 가미되는 금융 같아요. 예측능력과 투자로 힘을 겨루는..
어쨌든 돈들여 직접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 독점하거나, 혹은 흥행이 예상되는 콘텐츠 라이센스를 많이 사모으면 경쟁력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예측이 빗나갈 경우 큰 손해를 보게 되니까.
이기기 어렵다면 지역이나 장르로 아예 작은 시장을 파고들어야할듯하고, 토런트 같은 불법공유 수단도 계속 발전하는 것을 감안할 때 레드오션이 분명해보여요.
[세상의 모든 크립토이야기] 💬
👤 질문이있어 자유채널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 내의 dapp인 디센트럴랜드 같은 NFT 기반 알트 코인들이 많이 상승했더라구요.
개발자 혹은 투자자 분들 께서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승리자 한 기업이 나와 독식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메타버스 내의 가상자산들이 NFT화 되어야 하는 것에는 동감하지만 이더리움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본력과 개발 실력을 갖춘 페이스북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블록체인 상에서의 메타버스가 중앙화된 메타버스보다 이점을 갖는지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ㄴ[답글] 👤💬 당연히 여러 메타버스가 생기겠죠. 지금도 소셜미디어가 페이스북만 있는건 아닌 것처럼. 최소한 아마존, 트위터, MS 등등 거대 IT기업들이 여러 형태로 자기들 주도로 파트너쉽을 맺고 사업을 확장할 겁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미디어의 강자로서 누리는 장점이 분명 있겠지만 정보를 독점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도 많죠.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니까 그런 점에서는 좀더 자유로울 겁니다. 저라면 셀프-소버린에 기반한 메타버스를 이용하지 페이스북 같은 기업이 만드는 것을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ㄴ[답글] 👤💬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가 모호한 상황에서 하나의 메타버스가 시장지배적 위치에 오를 것이다, 아니면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다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좀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4
👤 질문이있어 자유채널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 내의 dapp인 디센트럴랜드 같은 NFT 기반 알트 코인들이 많이 상승했더라구요.
개발자 혹은 투자자 분들 께서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승리자 한 기업이 나와 독식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메타버스 내의 가상자산들이 NFT화 되어야 하는 것에는 동감하지만 이더리움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본력과 개발 실력을 갖춘 페이스북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블록체인 상에서의 메타버스가 중앙화된 메타버스보다 이점을 갖는지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ㄴ[답글] 👤💬 당연히 여러 메타버스가 생기겠죠. 지금도 소셜미디어가 페이스북만 있는건 아닌 것처럼. 최소한 아마존, 트위터, MS 등등 거대 IT기업들이 여러 형태로 자기들 주도로 파트너쉽을 맺고 사업을 확장할 겁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미디어의 강자로서 누리는 장점이 분명 있겠지만 정보를 독점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도 많죠.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니까 그런 점에서는 좀더 자유로울 겁니다. 저라면 셀프-소버린에 기반한 메타버스를 이용하지 페이스북 같은 기업이 만드는 것을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ㄴ[답글] 👤💬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가 모호한 상황에서 하나의 메타버스가 시장지배적 위치에 오를 것이다, 아니면 여러 메타버스가 공존할 것이다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좀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4
@Crypto_Roamer
코로나 이전과 이후 시즌의 가장 큰 차이점은 BTC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다. 그런 인식이 차트에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BTC 가격 가치에 대한 의문이 기관뿐만아니라 리테일에게도 가득했기에 거래량이 동반된 매도가 조금만 나와도 시장이 무너지기 바뻤다. 정말 지긋지긋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매물을 쉽게 쏟아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달러가 급등해도 BTC 가격상승을 목도한 기관과 대중은 새로운 대체제로 인식하기 시작해보인다. 선물 ETF 승인은 그 시발점.
이를 역이용할것이라는 세력(?) 음모를 걱정하기보다는 시대 흐름에 몸을 맡길 때다.
10여년간 수많은 고비를 넘겨서 여기까지 왔다. 물론 언젠가 -80~90%를 찍는 날도 올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한 전제는 시장의 엄청난 과열이다. 아직은 그런장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년 정도에는 오랜기간 코인시장을 떠나야할 타이밍이 오지 않겠나 싶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 시즌의 가장 큰 차이점은 BTC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다. 그런 인식이 차트에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BTC 가격 가치에 대한 의문이 기관뿐만아니라 리테일에게도 가득했기에 거래량이 동반된 매도가 조금만 나와도 시장이 무너지기 바뻤다. 정말 지긋지긋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매물을 쉽게 쏟아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달러가 급등해도 BTC 가격상승을 목도한 기관과 대중은 새로운 대체제로 인식하기 시작해보인다. 선물 ETF 승인은 그 시발점.
이를 역이용할것이라는 세력(?) 음모를 걱정하기보다는 시대 흐름에 몸을 맡길 때다.
10여년간 수많은 고비를 넘겨서 여기까지 왔다. 물론 언젠가 -80~90%를 찍는 날도 올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한 전제는 시장의 엄청난 과열이다. 아직은 그런장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년 정도에는 오랜기간 코인시장을 떠나야할 타이밍이 오지 않겠나 싶다.
[크아수-29]법정화폐시대, 암호화폐를 어떻게 볼 것인가?
헌대 국가에서 화페는 법정화폐, 역외 화폐, 기축통화 등이 존재한다.
법정화페는 국가라는 관할권의 강제력을 기초로 지정되거나 발행된다. 원(한국), 달러(미국), 엔(일본), 위안(중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역외 화폐는 국가 관할권 강제력 외부에서 통용되며 국가 관할권 내에서도 통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달러를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된다.
국제적 합의나 사실상 합의에 의해 국가간 거래의 결제 통화로 사용된다. 달러가 사실상 기축통화로 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암호화폐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장중혁 이사는 일종의 역외 화폐이면서 금융 시스템으로 요약했다. 개별 국가의 화폐와 금융에 대한 국제적 통제 체제를 교란할 수 있고, 기축 통화의 지위를 위협할 가능성도 있다는게 장 이사 설명이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가 어떤 형태로 제도권에 진입할지도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
장중혁 이사는 앞으로 암호화폐 진영이 국가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쪽과 국가와 독립적인 탈중앙화 쪽으로 나눠질 것으로 전망했다.
세상을 바꾸는 크립토스토리
헌대 국가에서 화페는 법정화폐, 역외 화폐, 기축통화 등이 존재한다.
법정화페는 국가라는 관할권의 강제력을 기초로 지정되거나 발행된다. 원(한국), 달러(미국), 엔(일본), 위안(중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역외 화폐는 국가 관할권 강제력 외부에서 통용되며 국가 관할권 내에서도 통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달러를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된다.
국제적 합의나 사실상 합의에 의해 국가간 거래의 결제 통화로 사용된다. 달러가 사실상 기축통화로 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암호화폐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장중혁 이사는 일종의 역외 화폐이면서 금융 시스템으로 요약했다. 개별 국가의 화폐와 금융에 대한 국제적 통제 체제를 교란할 수 있고, 기축 통화의 지위를 위협할 가능성도 있다는게 장 이사 설명이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가 어떤 형태로 제도권에 진입할지도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
장중혁 이사는 앞으로 암호화폐 진영이 국가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쪽과 국가와 독립적인 탈중앙화 쪽으로 나눠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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