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시들은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자금이 필요하다.
비트코인을 직접적으로 매수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재무 자금을 사용하거나, 시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세금을 그 자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수 많은 납세자들이 비싼 세금을 내고 그 세금이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된다는데에 분노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 가능하며, 그 돈을 낼 바엔 개인이 비트코인을 사서 보유하려 할 것이다.
2. 도시들은 비트코인을 사기 위한 자금이 없다.
어떤 이들은 놀랄 수도 있지만 거의 모든 주요 도시들은 현금이 빠듯하고 수많은 우선순위 안건과 긴급사항들에 도시의 재정을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큰 도시의 연간 재정 금액 자체는 거대하긴 하지만, 도시 운영에 필요한 여러 목적의 비용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크다.
3. 지자체의 공무원들은 당연하게도 리스크 회피적이고 예산에 민감하다.
그러한 연유로 우리는 리스크가 높은 자산에 투자에 대한 자금과 시간축에 여유가 있는 부유층 투자자들과 시 정부들을 동일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https://bit.ly/3GdBMLU
비트코인을 직접적으로 매수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재무 자금을 사용하거나, 시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세금을 그 자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수 많은 납세자들이 비싼 세금을 내고 그 세금이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된다는데에 분노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 가능하며, 그 돈을 낼 바엔 개인이 비트코인을 사서 보유하려 할 것이다.
2. 도시들은 비트코인을 사기 위한 자금이 없다.
어떤 이들은 놀랄 수도 있지만 거의 모든 주요 도시들은 현금이 빠듯하고 수많은 우선순위 안건과 긴급사항들에 도시의 재정을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큰 도시의 연간 재정 금액 자체는 거대하긴 하지만, 도시 운영에 필요한 여러 목적의 비용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크다.
3. 지자체의 공무원들은 당연하게도 리스크 회피적이고 예산에 민감하다.
그러한 연유로 우리는 리스크가 높은 자산에 투자에 대한 자금과 시간축에 여유가 있는 부유층 투자자들과 시 정부들을 동일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https://bit.ly/3GdBM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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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시들은 비트코인을 사지 않는가?
도시들이 비트코인을 사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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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그동안 바빠서 크립토 소식을 보고싶어도 못본 구독자분들을 위해 오늘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크립토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비트코인의 신뢰도약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72
판도라페이퍼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75
교보전략 지식포럼 21세기 신경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77
투자의 성공은 운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78
왜 커뮤니티인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81
비트코인 ETF 승인, 비트코인의 미래는 장밋빛일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87
투자의 짧은 팁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88
업비트 우리금융 지분인수 나선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0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경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6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된다면?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99
닥치고 기다려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00
NFT의 시장가치는 왜 비쌀 수 밖에 없을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01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것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04
NFT의 가치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07
비트코인의 신뢰도약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472
판도라페이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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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커뮤니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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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승인, 비트코인의 미래는 장밋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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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우리금융 지분인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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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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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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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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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시장가치는 왜 비쌀 수 밖에 없을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501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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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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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제에 따르면 더 샌드박스 운영팀은 수익의 절반을 플랫폼 개발에 투자한다. 그는 운영팀이 최대한 빠질 수 있도록 완전히 탈중앙화된 플랫폼을 꿈꾼다고 말한다.
"우리를 길들인 현재의 시스템은 작동은 하되 사실상 여러모로 망가진 시스템이에요. 이용자들을 돕는 것보다 착취하는 목적이 더 크죠."
보르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용자가 뭔가를 만들면 거기서 발생한 혜택을 이용자가 가져가야 하지, 플랫폼이 중간에서 낚아채면 안 된다.
"유튜브나 틱톡만 봐도 플랫폼만 제공되면 사람들이 자신 속에 숨겨진 창의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어요"고 그는 말한다.
"출신, 성장 배경, 국적, 나이, 성별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플랫폼들은 너무 많은 권력을 쥐고 있죠. 나는 그저 크리에이터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싶을 뿐입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829)
"우리를 길들인 현재의 시스템은 작동은 하되 사실상 여러모로 망가진 시스템이에요. 이용자들을 돕는 것보다 착취하는 목적이 더 크죠."
보르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용자가 뭔가를 만들면 거기서 발생한 혜택을 이용자가 가져가야 하지, 플랫폼이 중간에서 낚아채면 안 된다.
"유튜브나 틱톡만 봐도 플랫폼만 제공되면 사람들이 자신 속에 숨겨진 창의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어요"고 그는 말한다.
"출신, 성장 배경, 국적, 나이, 성별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플랫폼들은 너무 많은 권력을 쥐고 있죠. 나는 그저 크리에이터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싶을 뿐입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829)
Coindeskkorea
[인터뷰] 세바스찬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설립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 코인데스크코리아
세바스찬 보르제(Sebastien Borget) 더샌드박스(The Sandbox) 공동설립자는 크리에이터들에게 권한을 돌려주는 꿈을 꾼다."현재 게임 산업을 보면 게임회사가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어요. 이용자가 게임을 ...
디지털 시대에서 이번 사태는 필연적이지만, 그만큼 인터넷 문제가 발생하면 사회전체가 올스톱 되는 ‘국가비상사태’와 같게 된다”며 “때문에 지난 2018년에도 KT 통신에 화재가 발생한 전력이 있는 만큼, 항시 예비채널을 구축해 놓아야 할 필요가 있음에도 아직 대비책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다만, 김 교수는 “그렇다고 이번 문제를 모두 KT 책임으로 돌릴 수만은 없다”며 “국가가 이런 비상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란 대비를 하고 통신업체와 협력해 예비 네트워크나 국가 재난 대비용 인터넷망을 구축해야한다”고 충고했다.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724
다만, 김 교수는 “그렇다고 이번 문제를 모두 KT 책임으로 돌릴 수만은 없다”며 “국가가 이런 비상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란 대비를 하고 통신업체와 협력해 예비 네트워크나 국가 재난 대비용 인터넷망을 구축해야한다”고 충고했다.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724
www.todaykorea.co.kr
① 인터넷 마비에 생활 ‘올스톱’…어떤 시사점 줬나 - 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국내 통신업체 3사 중 초고속인터넷 가입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T가 내부 네트워크 경로설정 오류로 유무선 인터넷이 먹통이 되며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입방아에 오르...
@seongjaejeong
은행 시스템
시장에 10억의 돈이 있다. 우리가 이 10억의 돈을 은행에 예금. 은행은 이 10억에서 정부가 허가한 지급준비율 10%만 남겨두고 누군가에게 이자를 받고 대출 해준다.
그럼 시장에 찍지도 않은 돈 9억이 추가되어 19억이 돌아다니게 된다. 허나 여기서 누군가가 대출 받은 돈을 은행에 두면 이것이 또 반복되어 10%만 남기고 누군가에게 대출.. 한마디로 은행은 무한 반복 대출을 이어간다.
여기서 문제가 터진다. 대출을 갚지 못하고 있는데 누가 예금을 인출하면 어떻게 될까? 소수의 사람들만 인출을 하게 되도 은행은 비상이 걸린다.
거기에 대출에 예금이자 까지 부가하여 시장에 돈은 말도 안되는 양의 부족 현상을 겪게 되고 여기서 복합적인 경제 위기가 싹트기 시작한다.
이때 나오는게 중앙은행이다. 돈을 찍어내 시장에 뿌린다. 하지만 이것은 속임수다. 뿌려진 돈은 다시 대출로 이어져 앞을 더 크게 반복하게 될 뿐이다. 그에 따라 중앙은행은 더 많을 돈을 쉼 없이 찍어낼 수밖에 없게 된다.
한마디로 좋아지는 것은 없다. 이제 중앙은행이 조치에 들어간다. 기준 금리를 올린다. 대출을 강제 줄이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대출을 줄이게 만들면 당연히 기존 소비는 위축된다. 소비가 줄어들면 당연히 기업의 매출이 줄어들고 근로자 임금이 줄어들거나 기업이 파산하거나 실업률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안타깝게도 임금을 낮추는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다. 기준금리 인상이나 채권매입 중단이나 비슷한 맥락이라 보인다. 이래저래 공부한걸 늘어놓았지만 이것들이 진행되는 동안 찍어내는 화폐 발행량 때문에 물가는 올라간다.
앞에 내용들을 봤을 때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가?
흔히 중앙은행이 물가를 잡는다고 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증가율을 낮춰보겠다는 것이지 물가를 내려보겠다는 것이 아니다.
은행에 의해 사람들의 생활이 결정된다. 그 해결책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사실 그들에게 빌미를 제공해주는 격이 되기도 한다. 어쩌겠나 환경이 그런것을
은행 시스템
시장에 10억의 돈이 있다. 우리가 이 10억의 돈을 은행에 예금. 은행은 이 10억에서 정부가 허가한 지급준비율 10%만 남겨두고 누군가에게 이자를 받고 대출 해준다.
그럼 시장에 찍지도 않은 돈 9억이 추가되어 19억이 돌아다니게 된다. 허나 여기서 누군가가 대출 받은 돈을 은행에 두면 이것이 또 반복되어 10%만 남기고 누군가에게 대출.. 한마디로 은행은 무한 반복 대출을 이어간다.
여기서 문제가 터진다. 대출을 갚지 못하고 있는데 누가 예금을 인출하면 어떻게 될까? 소수의 사람들만 인출을 하게 되도 은행은 비상이 걸린다.
거기에 대출에 예금이자 까지 부가하여 시장에 돈은 말도 안되는 양의 부족 현상을 겪게 되고 여기서 복합적인 경제 위기가 싹트기 시작한다.
이때 나오는게 중앙은행이다. 돈을 찍어내 시장에 뿌린다. 하지만 이것은 속임수다. 뿌려진 돈은 다시 대출로 이어져 앞을 더 크게 반복하게 될 뿐이다. 그에 따라 중앙은행은 더 많을 돈을 쉼 없이 찍어낼 수밖에 없게 된다.
한마디로 좋아지는 것은 없다. 이제 중앙은행이 조치에 들어간다. 기준 금리를 올린다. 대출을 강제 줄이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대출을 줄이게 만들면 당연히 기존 소비는 위축된다. 소비가 줄어들면 당연히 기업의 매출이 줄어들고 근로자 임금이 줄어들거나 기업이 파산하거나 실업률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안타깝게도 임금을 낮추는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다. 기준금리 인상이나 채권매입 중단이나 비슷한 맥락이라 보인다. 이래저래 공부한걸 늘어놓았지만 이것들이 진행되는 동안 찍어내는 화폐 발행량 때문에 물가는 올라간다.
앞에 내용들을 봤을 때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가?
흔히 중앙은행이 물가를 잡는다고 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증가율을 낮춰보겠다는 것이지 물가를 내려보겠다는 것이 아니다.
은행에 의해 사람들의 생활이 결정된다. 그 해결책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사실 그들에게 빌미를 제공해주는 격이 되기도 한다. 어쩌겠나 환경이 그런것을
Q: Can money buy you happiness?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A: Money is like the 6th sense it allows you to enjoy your other five
돈은 5가지 감각들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6번째 감각과 같다.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A: Money is like the 6th sense it allows you to enjoy your other five
돈은 5가지 감각들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6번째 감각과 같다.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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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단독사업으로 얻는 수수료 수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소를 띄울 수 있는 능력은 충분합니다. 1800만명의 고객 기반도 있고, 토스가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은 아니니까요.
가상자산 거래소 한 관계자는 "카카오뱅크가 속한 카카오는 정치권에서도 도마에 오른 만큼 여의치 않을지 몰라도, 토스는 거래소 진출이 가능할 수 있다"며 "토스 쪽에서도 구미가 당기는 선택지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그러나 이런 측면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토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토스뱅크까지 위험이 전이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렵게 따낸 은행업 라이선스인 만큼 '잃을 것'을 우려할 수밖에 없죠. 몸조심을 해야 하면서도 녹록지 않은 은행업황은 중소 거래소와 토스뱅크의 협력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10250072
가상자산 거래소 한 관계자는 "카카오뱅크가 속한 카카오는 정치권에서도 도마에 오른 만큼 여의치 않을지 몰라도, 토스는 거래소 진출이 가능할 수 있다"며 "토스 쪽에서도 구미가 당기는 선택지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그러나 이런 측면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토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토스뱅크까지 위험이 전이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렵게 따낸 은행업 라이선스인 만큼 '잃을 것'을 우려할 수밖에 없죠. 몸조심을 해야 하면서도 녹록지 않은 은행업황은 중소 거래소와 토스뱅크의 협력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10250072
블로터
[블록먼데이]토스가 가상자산 시장 바라만 볼까?
매주 월요일,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나 업계 트렌드를 알기 쉽게 풀어봅니다.급속도로 성장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그냥 두고만 볼까요? 증권, 법인보험대리점(GA), 전자결제(PG)를 비롯해 은행업까지 금융·투자분야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
@subakbajonmat
[비트코인과 보이지 않는 손]
인플레이션은 참여자의 "믿음"에서 시작된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화폐의 가치가 가까운 미래에 하락할 것이라는 믿음이 경제 활동 저변에 생겨나게 되면, 생산자는 판매를 미룬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 만큼, 상품/제품의 가격은 오를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러한 믿음은 구매자로 하여금 제품 구매를 서두르게 만든다. 가까운 미래에 상품/제품의 가격이 오를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지금 당장 구매하지 않으면, 똑같은 제품을 구하기 위해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어디서 fomo의 향기가..).
정리하면, 화폐의 가치가 가까운 미래에 하락할 것이라는 믿음은, 공급을 줄이고 수요를 앞당겨 상품 가격을 밀어 올린다. 이로 인해, 화폐의 가치는 "실제로" 하락하게 되고. 하락한 화폐의 가치는 상품 가격을 더욱 밀어올려, 인플레이션은 가속화된다.
이렇듯 인플레이션은 "심리게임"이고,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서 결정된다. "인플레의 망령"이라는 표현 또한 자주 활용되는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실제로 독일은 세계 1차대전 패전 이후 초인플레이션을 경험한다. 2년간 물가가 무려 10억배 상승한 것이다. 그렇다면 독일은 어떻게 초인플레이션을 극복했을까?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무자비하고 강력한 힘을 무력화 시킨것 또한 "보이지 않는 손"이다.
독일의 초인플레이션은, 새로운 화폐인 렌텐마르크의 발행을 "선언"한 순간 완화되기 시작한다. 토지를 담보로 하는 새로운 화폐의 실제 효력이 발생하기도 전에, 화폐의 가치가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더 빨리 작용한 것이다.
렌텐마르크의 기적이라고도 불리는 기현상은, 인플레이션이 "믿음"에 기반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인플레이션이 활동하기 좋은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하여 주는 요인은 많다 (예; 통화량 증가, 공급망 병목 등).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실제로 촉발시키는 것은 매우 단순하다. 그 어떠 비용도 들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오로지 인간의 뉴론일 뿐이다. 제롬 파월 의장이 계속해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transitory)라고 주장하는 것도, 우리의 뉴론을 잠재우기 위함일 것이다.
얼마전 트위터/스퀘어의 창업자이자 CEO인 잭 도시 (@jack)가 초인플레이션이 도래할 것을 경고 했다. 혹자는 (@mynameisdjkim) 각종 경제지표를 열거해가며 우리는 여전히 초인플레이션으로 부터 멀리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참고:
하지만 (초)인플레이션은 각종 경제지표로부터 쉽게 예측가능한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인플레이션은 각종 도표와 테이블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비트코인처럼 "slowly then suddenly"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
내뇌망상이 (초)인플레이션을 촉발한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잭도시(jack)는 어쩌면, 본인의 트윗을 통해 (초)인플레이션이 유발되기를 원하는 것일 수도.
https://youtu.be/LC6k_c3nWf0
[비트코인과 보이지 않는 손]
인플레이션은 참여자의 "믿음"에서 시작된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화폐의 가치가 가까운 미래에 하락할 것이라는 믿음이 경제 활동 저변에 생겨나게 되면, 생산자는 판매를 미룬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 만큼, 상품/제품의 가격은 오를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러한 믿음은 구매자로 하여금 제품 구매를 서두르게 만든다. 가까운 미래에 상품/제품의 가격이 오를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지금 당장 구매하지 않으면, 똑같은 제품을 구하기 위해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어디서 fomo의 향기가..).
정리하면, 화폐의 가치가 가까운 미래에 하락할 것이라는 믿음은, 공급을 줄이고 수요를 앞당겨 상품 가격을 밀어 올린다. 이로 인해, 화폐의 가치는 "실제로" 하락하게 되고. 하락한 화폐의 가치는 상품 가격을 더욱 밀어올려, 인플레이션은 가속화된다.
이렇듯 인플레이션은 "심리게임"이고,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서 결정된다. "인플레의 망령"이라는 표현 또한 자주 활용되는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실제로 독일은 세계 1차대전 패전 이후 초인플레이션을 경험한다. 2년간 물가가 무려 10억배 상승한 것이다. 그렇다면 독일은 어떻게 초인플레이션을 극복했을까?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무자비하고 강력한 힘을 무력화 시킨것 또한 "보이지 않는 손"이다.
독일의 초인플레이션은, 새로운 화폐인 렌텐마르크의 발행을 "선언"한 순간 완화되기 시작한다. 토지를 담보로 하는 새로운 화폐의 실제 효력이 발생하기도 전에, 화폐의 가치가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더 빨리 작용한 것이다.
렌텐마르크의 기적이라고도 불리는 기현상은, 인플레이션이 "믿음"에 기반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인플레이션이 활동하기 좋은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하여 주는 요인은 많다 (예; 통화량 증가, 공급망 병목 등).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실제로 촉발시키는 것은 매우 단순하다. 그 어떠 비용도 들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오로지 인간의 뉴론일 뿐이다. 제롬 파월 의장이 계속해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transitory)라고 주장하는 것도, 우리의 뉴론을 잠재우기 위함일 것이다.
얼마전 트위터/스퀘어의 창업자이자 CEO인 잭 도시 (@jack)가 초인플레이션이 도래할 것을 경고 했다. 혹자는 (@mynameisdjkim) 각종 경제지표를 열거해가며 우리는 여전히 초인플레이션으로 부터 멀리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참고:
하지만 (초)인플레이션은 각종 경제지표로부터 쉽게 예측가능한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인플레이션은 각종 도표와 테이블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비트코인처럼 "slowly then suddenly"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
내뇌망상이 (초)인플레이션을 촉발한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잭도시(jack)는 어쩌면, 본인의 트윗을 통해 (초)인플레이션이 유발되기를 원하는 것일 수도.
https://youtu.be/LC6k_c3nWf0
YouTube
하이퍼 인플레이션 온다 ( ft. 120조 금융회사 CEO )
#잭도시 #스퀘어 #트위터
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s://iruda.io
김단테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s://iruda.io
김단테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것 보다 직접 현장에서 보고 느끼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저도 참가해볼려고 합니다.
@MOODOO_2nd
<빨라지는 크립토의 메인스트림 편입>
아래 BAKKT 거래소를 소개드린 이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BTC ETF 승인, BTC 및 크립토 마켓캡 ATH 경신 그리고 어제 백트 거래소의 주가 234% 폭등 (애프터는 추가 70% 상승 중)
저는 백트 거래소의 폭등 이슈가 가장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백트는 NYSE의 모회사 ICE가 스벅+마소와 함께 만든 크립토 전문 거래소입니다. 백트의 CEO는 상원의원 출신 + ICE CEO의 아내이죠.
그런 백트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크립토 결제 및 크립토로 카드 포인트를 받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스터카드 이용자는 약30억명이라고 하죠.
이미 뒷북이 되어버린 말이지만,
바야흐로 우리는 현재 화폐혁명, 크립토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혁명은 언제나 버블을 동반해 왔죠!
https://www.fnnews.com/news/202110260648428903
<빨라지는 크립토의 메인스트림 편입>
아래 BAKKT 거래소를 소개드린 이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BTC ETF 승인, BTC 및 크립토 마켓캡 ATH 경신 그리고 어제 백트 거래소의 주가 234% 폭등 (애프터는 추가 70% 상승 중)
저는 백트 거래소의 폭등 이슈가 가장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백트는 NYSE의 모회사 ICE가 스벅+마소와 함께 만든 크립토 전문 거래소입니다. 백트의 CEO는 상원의원 출신 + ICE CEO의 아내이죠.
그런 백트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크립토 결제 및 크립토로 카드 포인트를 받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스터카드 이용자는 약30억명이라고 하죠.
이미 뒷북이 되어버린 말이지만,
바야흐로 우리는 현재 화폐혁명, 크립토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혁명은 언제나 버블을 동반해 왔죠!
https://www.fnnews.com/news/202110260648428903
파이낸셜뉴스
[글로벌포스트] 마스터카드, 가상자산 결제 본격화...백트와 '맞손'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신용카드사 마스터카드가 비트코인(BTC)등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에 본격 나선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ICE)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와 협력을 통해서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백트와 협..
화폐의 생성 역사를 보면 아주 오래전 물물거래하던 물품 화폐시대에서 금속 화폐로 지금의 종이화폐로 발전해 왔다.
하지만 카드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종이화폐도 사용률이 급격히 떨어져 지금은 비현금 결재비율이 90%에 이른다. 이런 추세에 맞춰 디지털 화폐 등장이 예고되는 것도 눈길이 간다.
디지털 화폐란 금전적 가치를 전자적 형태로 저장해 유통하는 통화다.
가상화폐와 달리 정부의 통제하에서 발행됨에 따라 종이 화폐 시스템에서 등장하는 카드사가 빠지고 정부와 소비자만 존재하는 구조다. 화폐 관리가 용이하고 제조비용 절감과 위조·횡령 등의 방지도 쉽다.
산업계 전 분야에 부는 디지털화 바람으로 종이화폐도 이제 서서히 수명을 다해가는 모습이다.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12277
하지만 카드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종이화폐도 사용률이 급격히 떨어져 지금은 비현금 결재비율이 90%에 이른다. 이런 추세에 맞춰 디지털 화폐 등장이 예고되는 것도 눈길이 간다.
디지털 화폐란 금전적 가치를 전자적 형태로 저장해 유통하는 통화다.
가상화폐와 달리 정부의 통제하에서 발행됨에 따라 종이 화폐 시스템에서 등장하는 카드사가 빠지고 정부와 소비자만 존재하는 구조다. 화폐 관리가 용이하고 제조비용 절감과 위조·횡령 등의 방지도 쉽다.
산업계 전 분야에 부는 디지털화 바람으로 종이화폐도 이제 서서히 수명을 다해가는 모습이다.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12277
Kbmaeil
종이화폐의 위기 - 경북매일
몇 해전 한국은행이 돈의 유통과정을 살펴 화폐의 수명이나 환수율 등을 발표한 적이 있다.화폐 중 수명이 가장 긴 화폐는 1만원권으로 10년1개월로 조사됐다. 1천원권은 4년4개월, 5천원권은 3년7개월로 가장 짧...
@이상호
NFT로 “투자”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요즘 하도 핫하니까 NFT로 투자한다는 광고마저 뜨고 있는데, 그야말로 판타지다.
NFT는 가장 순수한 대체가능한 자산인 네이티브 토큰으로부터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더 무질서한 상태가 되는데, 그만큼 환수성이 떨어지기에 투자에 있어서는 더욱 장투가 요구되고, 잘못 선택했을 때는 아예 유동성이 묶여버린다.
내가 회사에서도 NFT 관련된 체험을 종종 공유할 때는 코린이에게는 꼭 주의를 주는데, 유동성이 묶이는게 상당히 투자자에게 있어 크리티컬하기 때문이다.
NFT가 투자라고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NFT는 투자가 아니라 소비에 가깝다. 소비가 투자로 되려면 수요자 찾기가 어려워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
NFT로 “투자”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요즘 하도 핫하니까 NFT로 투자한다는 광고마저 뜨고 있는데, 그야말로 판타지다.
NFT는 가장 순수한 대체가능한 자산인 네이티브 토큰으로부터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더 무질서한 상태가 되는데, 그만큼 환수성이 떨어지기에 투자에 있어서는 더욱 장투가 요구되고, 잘못 선택했을 때는 아예 유동성이 묶여버린다.
내가 회사에서도 NFT 관련된 체험을 종종 공유할 때는 코린이에게는 꼭 주의를 주는데, 유동성이 묶이는게 상당히 투자자에게 있어 크리티컬하기 때문이다.
NFT가 투자라고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NFT는 투자가 아니라 소비에 가깝다. 소비가 투자로 되려면 수요자 찾기가 어려워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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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eon Shin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소통과 연대의 채널이다.
앞으로 세상은 내가 누구인지보다 내가 월렛 안에 어떤 토큰, 어떤 NFT를 얼마동안 보유하는지에 더 관심 가질 것이다.
https://snapshot.org
메타버스 분야의 권위자 메튜 볼이 FWB(Friends With Benefits) https://www.fwb.help 를 디스코드와 같은 반열에 놓고 소개한 오늘... 지금까지의 생각이 더욱 견고해졌다.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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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소통과 연대의 채널이다.
앞으로 세상은 내가 누구인지보다 내가 월렛 안에 어떤 토큰, 어떤 NFT를 얼마동안 보유하는지에 더 관심 가질 것이다.
https://snapshot.org
메타버스 분야의 권위자 메튜 볼이 FWB(Friends With Benefits) https://www.fwb.help 를 디스코드와 같은 반열에 놓고 소개한 오늘... 지금까지의 생각이 더욱 견고해졌다.
블록체인 & 암호화폐 공부는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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