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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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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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SEC에서 공식적으로 ProShares Bitcoin Strategy ETF를 승인했습니다. 서류는 10.18일부터 유효합니다.

이에대한 여파로 비트코인이 63K를 돌파했었네요.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174610/000168386321006052/0001683863-21-006052-index.htm
미국은 작년 한해에만 국가부채가 5조달러나 늘어났습니다. 5조달러가 어느정도인지 잘 와닿지 않나요? 당신이 지금부터 1분에 1달러씩 돈을 쓴다고 가정하면 5조달러를 쓰는데 몇년이 걸릴까요. 무려 17,000년이 걸립니다. 그리고 FED는 이걸 1분만에 찍어냅니다. - Robert Kiyosaki 뉴스레터 인용
비트코인을 가지고있는 기업,국가 리스트입니다. 불가리아 정부가 20만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울 뿐입니다. 비상장된 회사에서는 Block.one이 16만개, 상장된 회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제일 많습니다.
비트코인의 신뢰도약

비트코인은 신뢰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영세한 규모의 스타트업이나 이상주의자들이 아니다.

바로 자본과 권력이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다. 이미 영민한 글로벌 기업들은 비트코인의 잠재력과 더불어 엄청난 상업화의 기회를 관과했다. 이들은 때로는 공공연하게, 때로는 은밀하게 비트코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적당한 때가 되면 글로벌 기업들은 본색을 드러내고 비트코인 관련 시장을 독식하려 들 것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비트코인이 신뢰도약을 이뤄 낸다면, 일반인들도 기술적 이해 없이 비트코인 사용을 당연하게 생각할 것이다.

마치 우리가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TCP/IP의 작동 원리 및 알고리즘과 구조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듯이 말이다. 인터넷 혁명이후 20년만에 찾아온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은 숨을 고르며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비트코인 제국주의-
최근 비트코인 움직임과 예상경로입니다. 괜찮은 분석 차트라 가져와봤습니다. 언제나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brianhoonjong

#PandoraPapers 사태를 보면서 느낀점:
국민의 의지를 대신하라고 선거를 통해 선출한 정치인들이 오히려 권력과 지위를 이용해 개인재산을 축적하고 있어요. 모르던 일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드러나니 새삼 분노하게 되네요.

우리는 투표를 통해 뽑은 정치 리더들을 정말 믿을 수 있을까요? 이들에게 경제, 통화정책 의사결정을 맡겨도 될까요? 중앙은행 시스템이 이들을 위한 현금인출기로 작동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우선 이들이 이렇게 권력에 취하고 돈에 환장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스트리아 경제학에서 내리는 진단은 지금의 명목화폐 시스템이 문제에요. 달러가 무한정 풀리는 환경에선 돈이 나오는 수도꼭지 근처로 가서 달러를 먼저 받을수록 이득이죠 (a.k.a 캔틸런 효과). 그러니 권력의 최정상에 오를수록 떨어지는 콩고물이 많아요.

그러니 이들과 한탕 크게해서 이익을 남기려는 기업가, 은행가, 금융가, 컨설턴트 등이 양산될수밖에 없어요. 무엇보다 이들은 돈이 풀릴수록 자산 인플레가 심화된다는걸 알고있어요. 그러니 그렇게 비싼 부동산이나 SPC에 재산을 은닉하는 것이죠. 정체를 숨기고 세금도 아낄수있으니까요.

건전화폐가 쓰이는 세상에선 돈의 공급을 권력자 맘대로 늘릴 수 없어요. 돈을 부정한 방법으로 획득하는것이 어려워지므로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욕구가 완화되죠. 게다가 돈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상승하므로 국민들도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 힘을 쏟아요...

결국 현대의 중앙은행 시스템과 그것이 무한정 공급하는 종이돈이 문제에요. 무엇이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어떤 권력자도 마음대로 생산량을 늘릴 수 없는 건전화폐를 글로벌 기축통화를 도입해야 해요. 사실 누가 나설 필요도 없어요. 건전화폐는 사용자들에 의해 '선택' 받는 것이니까요.
교보전략_지식포럼2022_21세기_신경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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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민

21세기 신경제의 시작이라는 관점으로 2022년 경제를 바라봤습니다. 2022년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짧게는 2020~2021년 우리를 근본적으로 바꾼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길게는 비로소 20세기를 보내고, 21세기를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것입니다. 1990년대, 21세기를 낙관적으로 바라본 신경제(New Economy)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21세기 들어 우리가 겪은 그 모든 경험, 1999~2001년 IT버블, 2004~2007년 BRICs 호황, 2007년 스마트폰 혁명,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을 자산으로 삼아 21세기 미래를 시작하고 투자해야 하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코로노믹스(Coronomics), 탈세계화(Deglobalization), D-ESG(Digital,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생태계 구축이 우리가 주요하게 내다 본 21세기 신경제의 트렌드이며, 매우 강력한 경제활동과 투자에 임팩트를 가할 것이 분명할 것 같습니다.
@TslaAaplSamsung

투자의 성공은 운이다,…
주식 시장은 공개적으로 열어준 판떼기에서 기관 세력은 우리 개인 투자자에 비해 유리한 게임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제도적으로 기관들이 기업들의 정보도 취하기 쉽고 각 증권사 애널들을 불러서 기업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가 있고 각종 혜택도 개인에 비해 기관들이 누리는 것 또한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시장을 이끄는 주체는 개인들이다.
각종 기관들의 자금은 개인으로 부터 나오고 집계만 기관 개인등으로 분류되는 것이다.

주식 시장은 자본시장의 꽃이라 불리우며 많은 기업들의 자본확충을 위한 장으로 이용한다. 이 밑바탕이 되는 시장의 주체는 바로 개인 투자자들인 셈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기관을 이기는 무기는 시간과 꾸준함 밖에는 없다.
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운이라고 한다.

단지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나 또한 30년 동안 시장에서 살아 남을수 있었던 데는 실력 보다 운이 많이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실력을 키우는 이유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잘 안되는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서다.

투자로 성공하는 것은 꾸준히 실력을 차곡 차곡 쌓았을때 운떼가 맞아서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것이다. 하루 하루 좋은 운을 내것으로 만들이 위해서 바르게 살고 옳은 말하고 바른 행동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면 비로서 운이 실력과 시너지가 되어 뜻하지 않는 행운으로 다가 오는 것이다.

단지 운이 좋았다는 성공한 분들의 말은 평소에 열심히 살라는 말과 같다.
@한중섭

주류 기업들의 참여 덕분일까. 블록체인 미디어뿐만 아니라 일반 미디어도 연일 NFT 시장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블록체인업계가 주류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그들만의 리그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필자가 보기에 이는 실로 괄목할 만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업계의 주요 테마로 주목 받고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 디파이(Defi), 작업 증명(PoS) 기반의 이더리움 2.0, 기타 레이어 1, 레이어 2, 크로스 체인 등이 아직 일반인들이 결코 이해하기 어려운 외계 용어인 점을 고려하면 NFT 인지도에 대한 대중화는 놀라운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58768?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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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아트 수집가들을 위한 몰입형 목적지인 Sotheby’s Metavers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otheby's Metaverse는 암호화와 NFT의 기초 위에 세워져 있는 이 새로운 예술 운동의 본거지입니다.

소더비스(Sotheby's)는 1744년 3월 11일에 영국의 런던에서 샤무엘 베이커에 의해 창립된 상장 경매 회사입니다.
[정우현의 코인세상 뒤짚어보기] 왜 커뮤니티인가?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에서 플레이어는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생태계의 성장과 확장을 주도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이다.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커뮤니티를 전제로 하지 않고 게임만 성공시키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러한 자발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좋은 발판은 자신들도 생태계 생산자로서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생태계다.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모델을 버리고, 기본적 방향성 자체를 커뮤니티와의 소통에서 찾아야 한다. 이런 방향성을 견지하기에는 대형 업체보다는 오히려 열정적인 소규모 업체가 더 맞을 수도 있다. 

게임 개발 업체, 블록체인 업체, 마케팅 업체, 그리고 커뮤니티 간의 협업과 협조의 틀을 잘 만들기도 쉽지 않다.

지금까지 폐쇄적인 환경에서 외부 업체를 주로 경쟁 업체로만 인식해왔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보다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접근 방식이다. 고민하고 있는 주제를 외부 업체와도 공개적으로 같이 논의하고, 필요하다면 신속한 협업 시스템을 바로 작동시킬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muneeb

앱과 계약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포크하거나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Faketoshi는 이것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윤석구

벤 샤피로의 비트코인과 화폐에 대한 설명. 벤 샤피로의 비트코인에 대한 설명은 현재의 불태환화폐(Fiat Currency) 시대에는 맞는 설명입니다.

인플레이션이 가장 문제라고 주장하는 밀턴 프리드먼의 화폐 경제학적 관점에서 보면 화폐 발행 총량을 제한하고 발행속도를 반감기를 통해서 끊임없이 낮추는 비트코인의 화폐 발행 프로토콜은 다른 국가화폐에 비해서 앞선 개념이긴 합니다.

하지만 프레드리히 하이에크의 화폐 경제학인 시장에서 경쟁하는 다양한 화폐의 시대, 즉 다시 세상이 태환 화폐의 시대가 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금이나 은 등에 기반한 화폐의 경우 현재의 경제규모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화폐 발행을 할 수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그렇지만 각 국가가 자신이 보유한 자산, 즉 오일이나 금, 더 나아가 탄소배출권 등 다양한 자산과 미래 수익을 바탕으로 화폐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ooqrFx09el4
규제산업에 집중하는 벤처캐피탈

성공적인 스타트업은 둘 중 하나에 해당할 것 같아요.

1) 전통적인 산업을 distrupt하거나,
2)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창조하는 것이죠.

어느 경우에도 규제를 맞닥뜨리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기존 시장의 반발을 사면 정치인들이 여기에 호응할테구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라면 뒤따라 생길 법이 족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