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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 최근 하락과 올리지오X 분석]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우선 최근 원텍이 고점대비 -47.5%하락하여 거의 반토막 난 이유를 시간순으로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1. 인모드 하락으로 인한 국내피부미용 섹터하락
2. 3Q실적 부진, 장비, 팁 매출 감소(11월8일 장중 실적발표)
3. 올리지오X 불량이슈(11월9일 장중)
4. 내부자 매도(11월15일 장중)
5. 올리지오X 판매부진(11월 15일 저녁)

[인모드 하락으로 인한 국내피부미용 섹터하락]

https://t.iss.one/BRILLER_Research/465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의 큰 차이점 두 가지"라는 기존글로 대체 하겠습니다.

[3Q실적 부진, 장비, 팁 매출 감소]
https://t.iss.one/BRILLER_Research/440
상기글에서 "피부미용 기업은 크게 1차 상승과 2차상승이 있다"라고 표현하였습니다.
1차 상승은 장비가 많이 깔리는 시점
2차 상승은 장비가 깔린 후 소모품 비율이 올라가는 시점(소모품이 opm이 훨씬 높기 때문)
그리고 이 2차 상승은 장비 소모품 비율이 대충 5:5정도가 되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원텍의 경우 이미 1Q, 2Q에 팁 매출 saturation이 나타났고 2Q 기준 올리지오 장비 70.7억(24%), 올리지오 팁 74.4억(25%)로 장비 소모품 비율이 5:5로 2차상승이 다 일어난 시점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 3Q 기준으론 올리지오 장비 68.7억(26%) 올리지오 팁 66.8억(26%)으로 장비 소모품 비율이 5:5 인상황에서 장비와 팁 둘 다 매출 감소가 바로 나타났고 주가도 8월 말 고점을 찍고 2.5개월 넘게 흘러내렸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원텍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봤던건 결국 신제품 올리지오X의 흥행을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올리지오X 불량이슈]
3Q 실적이 나왔고 피부미용 특성상 3Q 비수기 + 기존에 회사가 3Q에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소통을 했기에 기대치에 못미치는 실적이였지만, 시장은 bad is good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당일 6%상승으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장중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올리지오X 불량이슈가 돌면서 -4.5%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다음날 10일 기존 CFD대량 매도와 함께 맞물려 신제품 불량이 진짜더라라는 분위기가 극에 달하면서 장중에 -10%하락을 하게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당일 회사에 바로확인을 하였고 불량이슈가 없음을 확인하고 채널에도 공유하였습니다.
(해당 소문을 누가 돌렸는지... 어느 경쟁사인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확실한게 아니라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리턴 패드 불량 이슈 또한 장비자체의 불량이 아닙니다.
모노폴라RF 특성상 장비 팁이 플러스 전극이고 피부에 접지된 음극(보통 금속판이나 금속 리턴 패드를 붙입니다) 전극을 통해서 에너지가 흘러나가는 방식입니다.
만약 시술을 할 때 이 금속판이나 금속 리턴패드를 시술받는 사람의 등쪽에 제대로 붙이지 않거나 시술시 움직여서 사이에 공간이 뜨게되면 인체에 전류가 흐르지 않아 모노폴라 RF시술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올리지오X뿐만 아니라 오리지날인 써마지, 기존 구 올리지오, 덴서티, 텐써마, 볼뉴머 모두 공통 사항입니다.

[내부자 매도]
https://t.iss.one/BRILLER_Research/683
"피부미용 기업 투자를 하면서 경험상 창업주나 대표이사 임원이 매도하는건 저점 기회"였습니다.
이게 느낌만으로 체감한게 아니라 클래시스의 창업주와 가족의 베인케피탈에 지분매각, 비올의 창업주 라종주대표의 지분 엑싯, 비올의 대표이사와 상무의 매도를 통해 몸에 새긴 경험입니다.

시장에선 내부자 매도를 대부분 안 좋게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주나 대표가 파는건 결국 회사가 레드오션 상황이고 잘 되는 상황에서 혹은 신제품 나와서 잘 되는데 지분을 저렇게 팔았겠냐?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역시 클래시스를 신제품 슈링크유니버스를 보고 투자하였다가 창업주의 지분매각으로 '아... HIFU 시장이 포화상태고 신제품이 생각보다 잘 안팔리는구나?' 라는 생각에 지분매각 공시 이후 당시에 손절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클래시는 저점을 찍고 2.5배이상 올라 시총 2.5조를 달성하게 됩니다.
비올역시 라대표의 지분매각 이후 몇배가 갔고 최근 있엇던 대표이사와 상무의 지분매도 후에도 결국 3Q 호실적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런 몸에 새긴 뼈저린 경험으로 인해 내부자 매도를 색안경을 끼고 안 좋게만 볼게 아니라 회사의 상황을 좀 더 면밀히 추적을 하고 긍정적인 요소가 보인다면 홀딩하거나 더 공격적으로는 추매를 해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업이 특정테마를 타서 바닥에서 몇배가 오른 상황에서의 내부자 매도는 거의 정확한 고점판독기입니다.)

[올리지오X 판매부진]
내부자매도가 나온 뒤 정말 신기하게 당일 저녁부터 올리지오X가 잘 안 팔린다더라~ 라는 얘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당장에 저한테도 해당건으로 당일 저녁에 물어보시는분이 몇분 계셨습니다.
올리지오X 판매추이는 제가 계속 F/U을 하고 있었고 현재 상황이랑 반대되는 얘기라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지인분들에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올리지오X의 경우 원래 12월말에 출시를 할려고 하였으나 기존 50대 계약한 곳에 신제품을 빨리 달라고 하던 상황이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생산일정을 2개월정도 당겨서 10월 말부터 올리지오X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계약 장비수는 15대 더 늘어나서 확정 수량이 총 65대이며 현재 한달도 안되서 50대 납품완료 하였습니다.
기존 올리지오가 2020년 출시 했을 때 장비가 깔리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입니다.
추가로 어제 올려드렸던 제이시스메디칼의 덴서티가 흥행하고 있는데 덴서티가 50대가 깔린 시점이 3개월이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기존 올리지오보다 속도도 빠르게 깔리고 있고 현재 흥행하고있는 덴서티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장비가 깔리고 있는데, 도대체 어느 부분을 보고 판매부진이라고 해석할 부분이 있는지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주가가 계속 흐르고 내부자 매도가 나오니 거기에 사후편향적 해석으로 판매부진얘기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추가로 재미없는 벨류얘기 잠깐하면
올해 원텍 op 컨센이 450~500억입니다.
(연초부터 회사가 올해 목표치라고 소통해왔던 컨센수치입니다.)
피부미용 평균 p/e가 20배입니다.
그럼 대충 올해실적만으로 0.9~1조가 됩니다.
원텍의 현재 시총은 0.8조 초반입니다.
10월 말부터 신제품인 올리지오X가 깔리면서 장비매출이 플러스 되고 팁가격이 30%가량 상승 할 수 있는 시점에서 지금의 시총은 매도관점이 아닌 매수관점으로 봐야할 시기
로 보입니다.

물론 올리지오X가 초기 몇달만 흥행하고 실패 할 수도 있고 4Q실적이 생각보다 안 나와서 올해 컨센을 하회 할수도 있습니다.
흥행을 할지 실패하지 유무는 현재 상황에서는 어느 누구도 예측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흥행성공을 다 확인후에 베팅하면 주가가 어느정도 선 반영 되어 룸이 얼마 남지않고 피크아웃 논리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3개월 가까이 줄곧 하락하다 요몇일 반등한 조금은 불확실한 지금 시점이 베팅하기에는 좋은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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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 실펌X 실물]

다음주 강남에 오픈하는 지인분 병원에 금일 실펌X가 들어왔습니다😍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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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도 가성비의 시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늦은 밤 지인이 호카 신발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주변에서 다들 평이 좋더라 하고 답변 후에 주식쟁이 답게 거기서 끝나지 않고 좀 살펴보는 중인데 얘네 올해 성장이 장난이 아닙니다.

회사도 찾아보니 거기에 비례해서 상승하였습니다.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1. 코로나 때 돈 풀리고 너나 할 것없이 골프 취미가 늘어남.
인스타에 보여주기식 골프 사진들이 급격히 늘어남 -> 이후에 골프 자체에 비용부담이 많이되니 당근에 중고 골프용품들이 무더기로 올라옴

2. 그 후에 돈이 적게드는 테니스로 넘어 왔음.
테니스 역시도 인스타에 이쁜 옷입고 찍기 바쁨 + 테니스 자체도 약간 구력이 높아야 어울릴 수 있는 고인물 스포츠라 서서히 이탈

3. 테니스보다도 돈이 더 적게들고 건강에도 좋은 가성비의 마라톤이나 런닝으로 바뀌는 추세임.
최근 나혼자산다의 기안84님의 마라톤도 반응이 뜨거웠고 실제로 마라톤이나 러닝 취미활동에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기 시작

골프는 골프용품(고가) + 의류(고가) + 골프장 부킹비
테니스는 테니스라켓 + 의류 + 실내 테니스장 이용료
러닝은 러닝화 + 의류 + 장소 상관없이 그냥 뛰면 됨(마라톤의 경우 소액 참가비가 있으나 대부분 상품이나 이런걸로 돌려줌)


골프 -> 테니스 -> 러닝

결국 돈이 적게드는 취미도 가성비의 시대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데커스 아웃도어 코퍼레이션 같은 직수혜주나 나이키나 아디다스의 러닝화에 포커스를 맞춰서 화승엔터프라이즈 같은 국내기업들도 수혜가 될 수 있는지 한번 추적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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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피터케이님 엔터산업 이슈 코멘트] 엔터주 보유중이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정독 추천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3267646086 + 엔터 + 콘텐츠 + 피부미용 + 화장품은 어떻게 보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한 몸 같은 섹터라서 저도 늘 예의주시해서 보고 있습니다. 피터케이님 글을 읽고 드는 개인적인 생각은 1. 중국발 앨범 판매 감소가 지금 다들 뭐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고 추측만 하는 상황 ->…
중국발 앨범 판매 감소로 지난 금요일 떡락했던 하이브랑 JYP는 금욜 하락분을 이제 다 회복했습니다.

인고의 시간을 버틴 엔터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
박진영님의 슈카방송 출연은 기존에 이미 계획되어 있었던거지만 방송 중간중간 솔직담백한 멘트와 우연의 일치로 타이밍도 기가막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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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증원 추진과 미용의료기업계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의대생 증원 추진"…미용의료기 업계, 조용히 웃고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122_0002530929&cID=10201&pID=10200

미용 시술로 사람들이 몰리는 가운데 미용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은 표정 관리 중이다. 미용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덩달아 늘어나고 있어서다.

국내 매출의 경우 상당 부분이 네트워크 병원이 차지하고 있다. 네트워크 병원은 같은 브랜드를 여러 의원이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최근 개원을 하는 의사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신제품을 출시만 하면 네트워크 병원에서만 500대를 보장한다는 말도 있다”고 귀띔했다. 신제품이 출시되면 병원 등에서 경쟁적으로 도입을 하고, 이후 고객 반응에 맞춰 계속 사용하거나 교체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의대 정원이 확대되더라도) 일반의로 개원해 미용, 성형을 쫓는 경향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업계에서는 네트워크 병원, 미용 클리닉 등의 증가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상기에서 말하는 네트워크 병원들은 시술을 자주받는 사람들 사이에서 말하는 속칭 공장형 병원을 말합니다.
공장식으로 박리다매로 돌리기 때문에 피부과 전문의 병원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수요가 항상 많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보통 20~30대 젋은 여성분들의 비율이 많은편입니다.)

대신 대접받는 느낌이나 디테일함은 피부과전문의 분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피부과대비 다소 떨어 질 수 밖에 없는 단점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X의원, XX클리닉 같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타과 전문의거나 아니면 GP분들이 페이다턱로 많이 근무하십니다.

실제로 신규 장비의 경우에도 이런 네트워크 병원에 초기에 많이 깔립니다.

의대 정원 확대라는 정치적 이슈 + 정작 필요한 소아과 산부인과 전문의분들이 지속해서 줄어드는 다소 민감한 두가지 이슈를 제외하고 긍정적인 부분만 본다면 피부미용기업들에겐 충분히 호재로 보여집니다.
👍252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28421?sid=101
훌륭합니다.

그리고 본문 내용에 좀 더 주목해 볼만한 점이 있네요.

허위사실을 유포해 시장 불안을 조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포를 놨다.

전혀 다른 숫자나 틀린 사실관계에 입각해 잘못된 시장 불안 조성 행위를 하는 건 일반적인 실수라기보단 반복적이고 의도적으로 볼 수 있다"며 "시장 흐름에 관여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 앞으로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하거나(가장 최근 마약 이슈 때 유명 현직 걸그룹이 마약 했다는 글, 최근 원텍 신제품 장비 불량 + 안 팔린다 썰) 전혀 다른 숫자를 얘기하는 경우(실적시즌 뻥튀기 해서 얼마 나오더라 얘기) 다 지켜 보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추가해서 셀온의 가장 큰 원인인 수주or 기사 뭐 나온다더라~ + 실적 위스퍼콜도(가장 최근은 브이티가 대표적) 다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524
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121기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금일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줬다가 뺏는게 가장 나쁜거랬는데 우리 비올이 오늘 저한테 그러네요...🥺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122기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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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CFD 잔고 -39.2만주 감소
원텍 CFD 잔고금액 -14.3억 감소

원텍도 0831 기준 CFD 잔고금액이 +271억에서 이제 대부분 감소하여 11.5억만 남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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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KOSDAQ 150 지수편입, 원텍 + 제이시스메디칼 KRX 300 지수 편입]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번 한국거래소의 구성종목 정기변경에서 피부미용기업중 원텍이 KOSDA 150 지수와 KRX 300 지수에 편입되었고 제이시스메디칼이 KRX 300 지수에 편입되었습니다🥳

예정된 정기 변경일은 231215(금)입니다.

지수 편입의 경우 두 가지 수급 이슈가 생깁니다.
1. 패시브 자금의 유입
2. 공매도 가능


그런데 지금은 정부에서 공매도를 막아놓은 상황이네요👀

자료 출처 : K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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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122기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 CFD 잔고 -39.2만주 감소 원텍 CFD 잔고금액 -14.3억 감소 원텍도 0831 기준 CFD 잔고금액이 +271억에서 이제 대부분 감소하여 11.5억만 남은 상태입니다.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123기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 CFD 잔고 -28.4만주 감소
원텍 CFD 잔고금액 -10.5억 감소

원텍이 0831 기준 CFD 잔고금액이 +271억에서 대부분 매도하여 이제 겨우 1억만 남은 상태입니다.

최근 원텍의 올리지오X에 대한 사실무근의 소문과 CFD 매도로 하락이 지속되었는데, 이제 CFD 매도물량은 더 나올게 없어진 상태입니다.

금일 원텍이 KOSDAQ 150, KRX 300 지수 편입 이슈로 올랐는데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9🔥6🙏2😭2
[BRILLER 1:1 제보용 오픈톡]

https://open.kakao.com/o/sWe2UETf

피부미용 + 화장품 소식 제보받습니다.
현직 피부과 의사분들, 업계 종사자분들, 저처럼 시술 많이 받으시는 분들의 제보, 피드백 환영합니다😍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는 일절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좋아질 기업 소개도 환영합니다.

주말에는 폰을 거의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답변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에이피알은 이미 투자중입니다.
에이지알 제품은 연초에 부스터힐러, ATS에어샷, 더마EMS, 유쎄라 4제품 모두 구매하여 사용중이며 메디큐브 화장품도 테스트로 많이 사서 사용 후 만족하여 당시에 회사를 찾아보고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감사하지만 에이피알 관련 제보는 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널에 그동안 올리지 않았던 이유는 시총은 제법 되지만 비상장이고 일 거래량이 적어 비상장의 특성상 미리 매수하고 추천하는 거 아니냐?라는 오해를 받기 싫어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28👍15😭1
[원텍 - 태국 올리지오 행사 분위기]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지난 주말에 원래 예정되어있던 원텍의 태국 올리지오 행사가 2박 3일간 있었습니다.

행사에는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하였습니다.

긍정적으로 볼 요소는 태국의 피부미용 수요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태국의 올리지오 수가가 국내 대비 2배라는 것입니다.

한류인기로 인해서 한국제품 선호도가 상당해서 가격을 올려도 가격저항이 없는듯 합니다.
(리쥬란에서 이미 한번 보여 줌)

행사에 직접 참여하신 지인분 말씀으론 행사 준비를 엄청 신경써서 잘 했고 분위기도 좋았다고 합니다.
(상기 사진은 지난 토요일 사진이며 금일 오전에 지인분에게 개인적으로 따로 동의를 구하고 허락을 받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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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아시아, 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401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 태국 방콕의 카펠라 호텔(Capella Hotel Bangkok)에서 개최한 ‘원텍 Asia’와 원텍의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 그룹, ‘The Grand Tour’ 출범식은 한국과 미국, 대만, 브라질 등 10여개국의 영향력 있는 의사들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설립한 원텍아시아(Wontech Asia)는 태국 시장내 직접 판매를 통해 올리지오 시술의 대중화를 기대하며 태국뿐만 아니라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학회에서는 특별히 태국 방송국에서도 원텍을 취재해 태국시장에서 올리지오(Oligio) 런칭과 Pico brothers (Picocare, Pico Alex, Pico Majesty)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 왼쪽 하단의 사진이 오전에 제가 공유했던 사진이랑 같은 사진이네요😉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도 참여했다는 내용도 기사에 나오네요.

앞으로도 피부미용 관련해선 현지반응이나 현업 반응은 기사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BRILLER 채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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