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에이피알 IR담당 부서에 현재 시장에 돌고있는 CEO님의 블록딜 소문과 관련해서 문의하였고 회사의 공식적인 답변은 하기와 같습니다.
"해당 소문은 사실무근이며 현재 CEO님께서는 블록딜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해당 소문은 사실무근이며 현재 CEO님께서는 블록딜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75👍21🙏3😁1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원텍
[NH/스몰캡(심의섭)]
[원텍]
★두드려 맞을 실적이 아닌데...요
■2Q25 Review: 3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2Q25 연결 매출액 398억원(+37.2% y-y, +6.4% q-q), 영업이익 173억원(+145.9% y-y, +18.7% q-q, 영업이익률 43.4%)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 단에서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단순 회계적 손실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 태국을 중심으로 올리지오 장비, 소모품 매출 고성장 지속
해외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49.8% y-y, +8.8% q-q 증가. 소모품 매출 또한 +45.8% y-y, +11.5% q-q 증가하며 이익률 상승에 기여
국내 매출 또한 7월 신규 브랜드 모델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을 축소하였음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 증가
■3Q25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수입(약 75억원)이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에도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지속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신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호실적 기대
태국 매출 고성장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전일 외인 프로그램 매도 영향 등으로 인해 큰 폭 하락
그러나 태국에서 올리지오 장비가 크게 인기를 끌며 동남아 전역으로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향 레이저 장비 '누바덤'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
국내 매출 또한 신규 브랜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성장세 확대 전망
금번 호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 또한 '25E PER 16.7배, '26E 14.0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
☞리포트: https://m.nhqv.com/c/6cqwx
NH리서치(전체):
https://t.iss.on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iss.on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심의섭)]
[원텍]
★두드려 맞을 실적이 아닌데...요
■2Q25 Review: 3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2Q25 연결 매출액 398억원(+37.2% y-y, +6.4% q-q), 영업이익 173억원(+145.9% y-y, +18.7% q-q, 영업이익률 43.4%)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 단에서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단순 회계적 손실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 태국을 중심으로 올리지오 장비, 소모품 매출 고성장 지속
해외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49.8% y-y, +8.8% q-q 증가. 소모품 매출 또한 +45.8% y-y, +11.5% q-q 증가하며 이익률 상승에 기여
국내 매출 또한 7월 신규 브랜드 모델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을 축소하였음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 증가
■3Q25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수입(약 75억원)이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에도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지속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신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호실적 기대
태국 매출 고성장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전일 외인 프로그램 매도 영향 등으로 인해 큰 폭 하락
그러나 태국에서 올리지오 장비가 크게 인기를 끌며 동남아 전역으로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향 레이저 장비 '누바덤'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
국내 매출 또한 신규 브랜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성장세 확대 전망
금번 호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 또한 '25E PER 16.7배, '26E 14.0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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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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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말이 다소 이상하게 들렸을까 봐 죄송합니다. 전혀 매각할 생각이 없으시고, 메디큐브의 글로벌 확대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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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log
병훈이형은 락업기간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기존 코멘트에 대한 박은정 애널리스트님의 추가 코멘트입니다.
어제 전체 화장품섹터 수급이 빠지는 와중에 에이피알 주가 또한 하락하니 오전에 에이피알 CEO님의 지분매도, 블록딜등 이상한 얘기가 돌면서 하락이 더 거세졌고 해당이슈에 대해서 CEO님의 경우 락업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해당소문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고 코멘트를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
추가로 다들 추석시즌전에 시장을 안좋게 보고 있고 호재던 악재던 상관없이 일단 팔고보자 하면서 매도하기 바쁜 시장이 되어버린 느낌인데 그럼에도 호실적 발표후 셀온이 과하게 나온 종목들은 피부미용섹터뿐만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어제 전체 화장품섹터 수급이 빠지는 와중에 에이피알 주가 또한 하락하니 오전에 에이피알 CEO님의 지분매도, 블록딜등 이상한 얘기가 돌면서 하락이 더 거세졌고 해당이슈에 대해서 CEO님의 경우 락업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해당소문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고 코멘트를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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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다들 추석시즌전에 시장을 안좋게 보고 있고 호재던 악재던 상관없이 일단 팔고보자 하면서 매도하기 바쁜 시장이 되어버린 느낌인데 그럼에도 호실적 발표후 셀온이 과하게 나온 종목들은 피부미용섹터뿐만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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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실적시즌 단상 feat.스트릿컨센]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 번 한주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소 제가 좋게 보던 기업들의 실적이 모두 양호하게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 시즌은 저역시도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는 시즌이였습니다.
제 채널을 오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크로나, 단기뷰는 제 능력을 벗어나는 영역이라 생각하여 섹터자체의 성장성이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번 실적시즌은 기업의 본질과는 다르게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으로 인해서 주가가 요동치는 케이스들이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뿐만 아니라 전섹터에 걸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저랑 동향이고 저보다 투자를 월등히 잘하는 동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제게 "주식시장은 전쟁터"라는 말을 종종하는데 이번에 저도 한 번 겪고 나니 정말 시장이 전쟁터같은곳이고 아무 행동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속절없이 당한다는걸 겪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장이 좋았고 다들 수익실현의 욕구가 강한시점에 국장은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좋지 않다는 경험 + 추석시즌을 앞두고 현금화를 하고싶어하는 투자심리로 인해 호재던 악재던 어닝서프던 어닝쇼크던 컨센상회던 컨센하회던 뭐라도 나오면 일단 팔고 현금부터 챙기고보자 하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정부가 증시관련정책에서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고 있다보니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듯 합니다.
다만, 상기의 요소들만이 이번실적시즌의 셀온등의 증상을 만들었다고 보긴 어렵고 일부는 투자자들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이 곧 국장이다."
개인적으로 이말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번 실적시즌 만큼은 차마 부인할 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A라는 기업의 주가를 망가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악재를 만들어 퍼뜨리는게 아니라 하기와 같은 셀온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무슨 공시 or 기사 나온데~"
"너만 알고 있어 이번 실적 컨센 훨씬 상회하는 xxx개 나온데~"
말그대로 좌회전을 하려면 우회전 깜빡이를 키고 들어가는 방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업의 본질에 대해선 아무런 관심도 없고 선취매후 단기적인 시세차익만 노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기의 투자방식은 지양해야한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올해들어서 바임과, 비올의 공개매수후 자진상폐를 겪으면서 자산이 적고 힘이 없으면 목소리 조차 낼수도 없고 그냥 찍어 눌리는구나를 뼈저리게 느꼈고, 이번 실적시즌에 저역시도 스트릿컨센으로 일어난 사태로 인해서 국장에 환멸을 느꼈고 자산에서 비트코인과 미장 비중을 늘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한 시즌이였습니다.
기업도 바뀌어야 하지만 투자자들도 바뀌어야 코리아디스카운트도 해소되고 국장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 번 한주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소 제가 좋게 보던 기업들의 실적이 모두 양호하게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 시즌은 저역시도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는 시즌이였습니다.
제 채널을 오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크로나, 단기뷰는 제 능력을 벗어나는 영역이라 생각하여 섹터자체의 성장성이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번 실적시즌은 기업의 본질과는 다르게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으로 인해서 주가가 요동치는 케이스들이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뿐만 아니라 전섹터에 걸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저랑 동향이고 저보다 투자를 월등히 잘하는 동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제게 "주식시장은 전쟁터"라는 말을 종종하는데 이번에 저도 한 번 겪고 나니 정말 시장이 전쟁터같은곳이고 아무 행동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속절없이 당한다는걸 겪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장이 좋았고 다들 수익실현의 욕구가 강한시점에 국장은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좋지 않다는 경험 + 추석시즌을 앞두고 현금화를 하고싶어하는 투자심리로 인해 호재던 악재던 어닝서프던 어닝쇼크던 컨센상회던 컨센하회던 뭐라도 나오면 일단 팔고 현금부터 챙기고보자 하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정부가 증시관련정책에서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고 있다보니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듯 합니다.
다만, 상기의 요소들만이 이번실적시즌의 셀온등의 증상을 만들었다고 보긴 어렵고 일부는 투자자들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이 곧 국장이다."
개인적으로 이말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번 실적시즌 만큼은 차마 부인할 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A라는 기업의 주가를 망가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악재를 만들어 퍼뜨리는게 아니라 하기와 같은 셀온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무슨 공시 or 기사 나온데~"
"너만 알고 있어 이번 실적 컨센 훨씬 상회하는 xxx개 나온데~"
말그대로 좌회전을 하려면 우회전 깜빡이를 키고 들어가는 방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업의 본질에 대해선 아무런 관심도 없고 선취매후 단기적인 시세차익만 노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기의 투자방식은 지양해야한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올해들어서 바임과, 비올의 공개매수후 자진상폐를 겪으면서 자산이 적고 힘이 없으면 목소리 조차 낼수도 없고 그냥 찍어 눌리는구나를 뼈저리게 느꼈고, 이번 실적시즌에 저역시도 스트릿컨센으로 일어난 사태로 인해서 국장에 환멸을 느꼈고 자산에서 비트코인과 미장 비중을 늘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한 시즌이였습니다.
기업도 바뀌어야 하지만 투자자들도 바뀌어야 코리아디스카운트도 해소되고 국장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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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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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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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VESTMENT WEEK 2025]
https://event.hankyung.com/kiw2025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KOREA INVESTMENT WEEK 2025 둘째날에 K-뷰티 섹터가 있네요.
Day 2 (09월 16일) 15:00, 16:00
K뷰티
-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
-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
-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 김영호 아모레퍼시픽 경영전략 디비전 상무
-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
브랜드사 시총 1위인 에이피알의 신재하 CFO님
유통사 시총 1위인 실리콘투의 김성운 대표님
ODM사 시총 1위인 코스맥스의 최경 부회장님
각 분야 1위 회사가 나오네요.
https://event.hankyung.com/kiw2025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KOREA INVESTMENT WEEK 2025 둘째날에 K-뷰티 섹터가 있네요.
Day 2 (09월 16일) 15:00, 16:00
K뷰티
-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
-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
-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 김영호 아모레퍼시픽 경영전략 디비전 상무
-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
브랜드사 시총 1위인 에이피알의 신재하 CFO님
유통사 시총 1위인 실리콘투의 김성운 대표님
ODM사 시총 1위인 코스맥스의 최경 부회장님
각 분야 1위 회사가 나오네요.
Hankyung
한경 행사안내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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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사적인 메시지를 채널로 전달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다급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서울 또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호스피스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대기를 넣었지만 ㅜㅜ 연락이 오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구독자님께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카톡방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pvVkGh
아래 카톡방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pvVkGh
🙏52❤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당장 응급실을 가려고 하는데 ㅜㅜ 어디에도 받아주겠다는 곳이 없네요 ㅠ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5👍8❤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감사합니다 ㅜㅜ 다행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울의료원 응급실에 가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68👍10❤4
[5천원 건기식·3천원 화장품…편의점 '소용량·가성비' 경쟁]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8103822022
다이소를 메인으로 화장품의 소용량 가성비화가 편의점으로도 지속 확장중
+
편의점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부문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업계는 용량과 가격을 낮추는 '소용량·가성비' 전략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CU]
편의점 CU는 지난달 말부터 전국 6천여 개 점포에서 5천 원 이하 건강기능식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CU는 화장품 브랜드 '엔젤루카'와 손잡고 수분 크림 등 3종을 각각 3천 원에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VT코스메틱과 손잡고 프리미엄 리들샷 라인인 '컬러 리들샷' 미니 사이즈 3종을 7천 원대에 내놓았습니다.
[GS25]
GS25도 이달부터 5천여 개 점포에서 5천 원대 건강기능식품 30여 종을 출시했습니다.
뷰티 전문 매대에는 평균 3천 원대 색조·기초화장품 등 30여 종이 들어서고, 거울과 테스터 제품도 비치됩니다.
[세븐일레븐]
롯데그룹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3천 원에서 4천 원 사이 기초화장품 종류를 확대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부터 50여 개 점포에 화장품 테스터존을 시범운영 중입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8103822022
다이소를 메인으로 화장품의 소용량 가성비화가 편의점으로도 지속 확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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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부문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업계는 용량과 가격을 낮추는 '소용량·가성비' 전략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CU]
편의점 CU는 지난달 말부터 전국 6천여 개 점포에서 5천 원 이하 건강기능식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CU는 화장품 브랜드 '엔젤루카'와 손잡고 수분 크림 등 3종을 각각 3천 원에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VT코스메틱과 손잡고 프리미엄 리들샷 라인인 '컬러 리들샷' 미니 사이즈 3종을 7천 원대에 내놓았습니다.
[GS25]
GS25도 이달부터 5천여 개 점포에서 5천 원대 건강기능식품 30여 종을 출시했습니다.
뷰티 전문 매대에는 평균 3천 원대 색조·기초화장품 등 30여 종이 들어서고, 거울과 테스터 제품도 비치됩니다.
[세븐일레븐]
롯데그룹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3천 원에서 4천 원 사이 기초화장품 종류를 확대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부터 50여 개 점포에 화장품 테스터존을 시범운영 중입니다.
연합뉴스TV
5천원 건기식·3천원 화장품…편의점 ′소용량·가성비′ 경쟁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
👍15❤6🙏1
BRILLER
⭕️ 세부 제품별로는 ‘제로모공패드’가 행사 시작과 함께 뷰티 전체 부문(Beauty&Personal Care)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 콜라겐 젤리 크림, 딥 비타 씨 패드 등 다른 화장품 라인도 각 부문마다 1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 콜라겐 젤리 크림, 딥 비타 씨 패드 등 다른 화장품 라인도 각 부문마다 1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해외 확장 기회 여전한 K뷰티기업들, 주가 하락은 기회일까? f. 하나증권 기업분석팀 박은정 수석연구위원 [글로벌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KlN1frDQZBs
화장품 섹터 탑티어이신 박은정 애널리스트님이 삼프로에 나오셨습니다!🫶🏻
⭕️ 전체 내용이 다 좋지만 B2C기업 투자할 때 그 회사의 제품을 직접 써봐야하는것을 매우매우 중시하는 저로써는 기업소개보단 은정누님이 제품 실제 사용경험 그리고 패드류가 국내에선 익숙한거지만 미국에선 익숙하지 않던게 어떻게 침투해 나가고 지금의 인기를 유지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서 내용 그대로 옮깁니다.
+
25:31
개인적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이런 패드 제품에 대해서 되게 친숙하세요
이제 화장을 지울 때도 패드를 이용하시기도 하고
그리고 세안하고 나서 pH수준도 유지시키거나
말씀하신대로 닦토
(첨언하자면 건강한 피부는 pH 5~6 약산성 상태이고 약산성 세안제로 세안을 해도 수돗물 자체가 pH 7인 중성에 가깝기 때문에 약산성의 피부가 세안직후에 깨지게 됩니다. 때문에 이를 다시 약산성으로 돌리기 위해서 약산성 제품인 토너나 스킨으로 닦아주는 과정이 약산성 pH유지를 위해 도움이 됩니다.)
또는 모공에 좀 끼인 그런것들 어떻게 보면 노폐물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미국 소비자들은 그 패드에 대해서 친숙하지 않으셨던거 같에요
근데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는 명확해요
모공을 사실 확실히 이제 깨끗하게 한다라는 네이밍이 확실히 이름에 네이밍 되어있기도 하고
실제로 저같은 경우도 화장을 지우고 나서 좀 노폐물이 모공에 있지않을까에 대한 불편함이 마음속에 계속 있는지
이상하게 그 패드로 한 번씩 닦게 되요
그렇게 되면 사실은 피부를 한 번 이제 지저분한 부분들을 닦아내는 부분들도 있고
각질에 대한 어떻게 보면 결관리도 아마 분명히 되고 있을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 사실 아까 가격 물어보셨는데
19불정도 되거든요
엄청비싸지 않아요
그런데 그 제품 하나로 피부의 결이 개선된다 그리고 실제 화장했을 때 잘 먹는다
(여성분들이야 익숙한 표현이지만 ㅎㅎ 남자분들은 "화장이 잘 먹는다"라는 표현이 낯설 수 있는데 세안후 패드로 피부결을 잘 정리해준뒤에 기초제품을 바르면 흡수가 잘되고 특히 부스터프로같은 디바이스로 흡수시키면 더 흡수가 잘 되고 이후 파데나 선크림을 발랐을 때 모공에 끼이지 않고 피부위에 부드럽게 잘 펴발라 지면서 화장이 잘 먹게 됩니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한국이야 화장솜에 토너나 스킨을 묻혀서 피부결을 정돈하는 방식이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고 이 과정을 간단하게 하기위해서 패드제품이 나왔습니다.
저 또한 스킨을 바르기전 세안 후에 패드를 꼭 사용을 합니다.
특히 저는 365일 선크림을 바르기 떄문에 1,2차 세안후에도 패드로 닦아보면 일부 선크림, 세안제, 노폐물이 패드에 묻어 나오기 때문에 한 번 그걸 눈으로 보게되면 그 이후부터 안쓸 수가 없게됩니다.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다 비슷하기 때문에 이 경험을 미국인들도 똑같이 하게되면 이후에도 계속 패드제품을 쓸 수 밖에 없게됩니다.
아마존에서 왜 제로모공패드가 계속 1위를 할까?를 직접 사용해보지 않고 본질적인 고민없이 책상에서 그저 분석만 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는 이유입니다.
[작년 10월 에이피알 탐방 영상에서 제로모공패드가 왜 아마존에서 잘 될 수 밖에 없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
https://www.youtube.com/watch?v=KlN1frDQZBs
화장품 섹터 탑티어이신 박은정 애널리스트님이 삼프로에 나오셨습니다!🫶🏻
⭕️ 전체 내용이 다 좋지만 B2C기업 투자할 때 그 회사의 제품을 직접 써봐야하는것을 매우매우 중시하는 저로써는 기업소개보단 은정누님이 제품 실제 사용경험 그리고 패드류가 국내에선 익숙한거지만 미국에선 익숙하지 않던게 어떻게 침투해 나가고 지금의 인기를 유지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서 내용 그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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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이런 패드 제품에 대해서 되게 친숙하세요
이제 화장을 지울 때도 패드를 이용하시기도 하고
그리고 세안하고 나서 pH수준도 유지시키거나
말씀하신대로 닦토
(첨언하자면 건강한 피부는 pH 5~6 약산성 상태이고 약산성 세안제로 세안을 해도 수돗물 자체가 pH 7인 중성에 가깝기 때문에 약산성의 피부가 세안직후에 깨지게 됩니다. 때문에 이를 다시 약산성으로 돌리기 위해서 약산성 제품인 토너나 스킨으로 닦아주는 과정이 약산성 pH유지를 위해 도움이 됩니다.)
또는 모공에 좀 끼인 그런것들 어떻게 보면 노폐물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미국 소비자들은 그 패드에 대해서 친숙하지 않으셨던거 같에요
근데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는 명확해요
모공을 사실 확실히 이제 깨끗하게 한다라는 네이밍이 확실히 이름에 네이밍 되어있기도 하고
실제로 저같은 경우도 화장을 지우고 나서 좀 노폐물이 모공에 있지않을까에 대한 불편함이 마음속에 계속 있는지
이상하게 그 패드로 한 번씩 닦게 되요
그렇게 되면 사실은 피부를 한 번 이제 지저분한 부분들을 닦아내는 부분들도 있고
각질에 대한 어떻게 보면 결관리도 아마 분명히 되고 있을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 사실 아까 가격 물어보셨는데
19불정도 되거든요
엄청비싸지 않아요
그런데 그 제품 하나로 피부의 결이 개선된다 그리고 실제 화장했을 때 잘 먹는다
(여성분들이야 익숙한 표현이지만 ㅎㅎ 남자분들은 "화장이 잘 먹는다"라는 표현이 낯설 수 있는데 세안후 패드로 피부결을 잘 정리해준뒤에 기초제품을 바르면 흡수가 잘되고 특히 부스터프로같은 디바이스로 흡수시키면 더 흡수가 잘 되고 이후 파데나 선크림을 발랐을 때 모공에 끼이지 않고 피부위에 부드럽게 잘 펴발라 지면서 화장이 잘 먹게 됩니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한국이야 화장솜에 토너나 스킨을 묻혀서 피부결을 정돈하는 방식이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고 이 과정을 간단하게 하기위해서 패드제품이 나왔습니다.
저 또한 스킨을 바르기전 세안 후에 패드를 꼭 사용을 합니다.
특히 저는 365일 선크림을 바르기 떄문에 1,2차 세안후에도 패드로 닦아보면 일부 선크림, 세안제, 노폐물이 패드에 묻어 나오기 때문에 한 번 그걸 눈으로 보게되면 그 이후부터 안쓸 수가 없게됩니다.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다 비슷하기 때문에 이 경험을 미국인들도 똑같이 하게되면 이후에도 계속 패드제품을 쓸 수 밖에 없게됩니다.
아마존에서 왜 제로모공패드가 계속 1위를 할까?를 직접 사용해보지 않고 본질적인 고민없이 책상에서 그저 분석만 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는 이유입니다.
[작년 10월 에이피알 탐방 영상에서 제로모공패드가 왜 아마존에서 잘 될 수 밖에 없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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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확장 기회 여전한 K뷰티기업들, 주가 하락은 기회일까? f. 하나증권 기업분석팀 박은정 수석연구위원 [글로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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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위고비 vs 마운자로 - 비만치료제,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 feat.케이팝 데몬 헌터스]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65852601
⭕️ 결론 ⭕️
1.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커져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시술 수요 또한 증가함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65852601
⭕️ 결론 ⭕️
1.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커져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시술 수요 또한 증가함
[마운자로 현재 상황]
"아침 8시부터 줄섰다"…비만약 마운자로 풀리자 '오픈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34861?cds=news_edit
2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의료기관에서 처방되기 시작한 후 많은 환자가 병·의원을 찾으며, 일부에선 오픈런도 연출됐다.
서울시 종로구의 한 의료기관 관계자는 "공급받은 물량의 절반 이상이 하루만에 판매돼, 다음 주 초반 중 품절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다른 종로구 소재 의원의 원장은 "우리 의원은 다른 곳보다 1시간 먼저인 8시에 오픈하는데 이 시간부터 환자들이 마운자로를 처방받기 위해 왔다"며 "환자들 사이에서 신약의 효과가 위고비보다 좋다는 소문이 나, 마운자로를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마운자로, #Mounjaro
"아침 8시부터 줄섰다"…비만약 마운자로 풀리자 '오픈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34861?cds=news_edit
2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의료기관에서 처방되기 시작한 후 많은 환자가 병·의원을 찾으며, 일부에선 오픈런도 연출됐다.
서울시 종로구의 한 의료기관 관계자는 "공급받은 물량의 절반 이상이 하루만에 판매돼, 다음 주 초반 중 품절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다른 종로구 소재 의원의 원장은 "우리 의원은 다른 곳보다 1시간 먼저인 8시에 오픈하는데 이 시간부터 환자들이 마운자로를 처방받기 위해 왔다"며 "환자들 사이에서 신약의 효과가 위고비보다 좋다는 소문이 나, 마운자로를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마운자로, #Mounjaro
Naver
"아침 8시부터 줄섰다"…비만약 마운자로 풀리자 '오픈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병·의원, 약국에 공급된 지 하루만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의료기관에서 처방되기 시작한 후 많은 환자가 병·의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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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 시장변화에 맞춰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이유]
뷰티 대장주 꿰찬 에이피알, '3040 이사회' 눈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8191523469040102588
에이피알 이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젊다'는 점이다.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3명 등 이사회 멤버 전원이 1980년대생이다.
⭕️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상장사 2637곳 중 이사회 멤버 전원을 3040세대만으로 구성한 기업은 현재 에이피알이 유일하다.
지난 6월 말 현재 기준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전 상장사 사외이사 중 1980년생은 전체의 6% 남짓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에이피알 사례는 이례적이다.
⭕️ 더욱이 현재 상장사 중 이사회 멤버 전원을 1980년대생만으로 채운 곳은 에이피알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시장 일각에서는 에이피알이 신규 사외이사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평가도 나온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이 왜 아모레와 LG생건과 달리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기사에서 살짝의 힌트를 주네요.
일단 복합브랜드사는 각 브랜드사별로 너무나 방향이 다르고 의견이 다양할 수 밖에 없어서 의사결정을 취합하는데 시간이 느리고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 반면에 메디큐브는 단일브랜드사 성격으로 트렌드변화에 빨리 대응하고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CEO, CFO, 사외이사분들도 젊은피 분들이라서 트렌드도 잘 읽고 의사결정도 빠르게 취합해서 내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시장과의 소통 주주환원에도 진심인 기업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 예전에 채널에서 메디큐브 M-CLUB 시스템이 바뀐거 업데이트를 해드렸었고 기존 탐방영상에서 일본, 미국에서 자사몰 중심에서 일본은 큐텐중심, 미국에선 아마존 중심으로 자사몰을 고집하지 않고 현지사오항에 맞게 유연하게 전략을 수정하고 화장품 디바이스 마케팅도 시장 수요에 따라 전략을 바꾸는것을 보고 카멜레온 같은 기업이라고 묘사를 했었는데 정말 시장 상황에 맞게 회사가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면서 시장에 맞춰 변화하는게 놀랍고 앞으로도 어떻게 시장에 맞춰 변화할지 기대가 됩니다.
#APR, #에이피알
뷰티 대장주 꿰찬 에이피알, '3040 이사회' 눈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8191523469040102588
에이피알 이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젊다'는 점이다.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3명 등 이사회 멤버 전원이 1980년대생이다.
⭕️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상장사 2637곳 중 이사회 멤버 전원을 3040세대만으로 구성한 기업은 현재 에이피알이 유일하다.
지난 6월 말 현재 기준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전 상장사 사외이사 중 1980년생은 전체의 6% 남짓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에이피알 사례는 이례적이다.
⭕️ 더욱이 현재 상장사 중 이사회 멤버 전원을 1980년대생만으로 채운 곳은 에이피알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시장 일각에서는 에이피알이 신규 사외이사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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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에이피알이 왜 아모레와 LG생건과 달리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기사에서 살짝의 힌트를 주네요.
일단 복합브랜드사는 각 브랜드사별로 너무나 방향이 다르고 의견이 다양할 수 밖에 없어서 의사결정을 취합하는데 시간이 느리고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 반면에 메디큐브는 단일브랜드사 성격으로 트렌드변화에 빨리 대응하고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CEO, CFO, 사외이사분들도 젊은피 분들이라서 트렌드도 잘 읽고 의사결정도 빠르게 취합해서 내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시장과의 소통 주주환원에도 진심인 기업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 예전에 채널에서 메디큐브 M-CLUB 시스템이 바뀐거 업데이트를 해드렸었고 기존 탐방영상에서 일본, 미국에서 자사몰 중심에서 일본은 큐텐중심, 미국에선 아마존 중심으로 자사몰을 고집하지 않고 현지사오항에 맞게 유연하게 전략을 수정하고 화장품 디바이스 마케팅도 시장 수요에 따라 전략을 바꾸는것을 보고 카멜레온 같은 기업이라고 묘사를 했었는데 정말 시장 상황에 맞게 회사가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면서 시장에 맞춰 변화하는게 놀랍고 앞으로도 어떻게 시장에 맞춰 변화할지 기대가 됩니다.
#APR, #에이피알
더벨뉴스
뷰티 대장주 꿰찬 에이피알, '3040 이사회' 눈길
K뷰티 대장주 자리를 단숨에 꿰찬 에이피알 이사회에서 경영을 조언하고 있는 사외이사는 누구일까. 에이피알 이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젊다'는 점이다.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3명 등 이사회 멤버 전원이 1980년대생이다.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상장사 2637곳 중 이사회 멤버 전원을 3040세대만으로 구성한 기업은 현재 에이피알이 유일하...
❤35👍12
[메디큐브 🫶🏻 케데헌 케빈 우]
사진 출처 : kevinwoo_official story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메디큐브랑 케데헌의 사자 보이스 멤버에서 미스터리(연보라색 단발로 눈을 가린 캐릭)의 보컬을 맡은 케빈 우가 함께하네요.
미국에서 케데헌 물들어올 때 딱 사자 보이스 보컬의 주인공과 함께하네요.
⭕️ 역시 메디큐브의 마케팅 감이 정말 제대로 살아 있습니다!
#ARP,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케데헌, #케이팝데몬헌터스, #사자보이스, #케빈우, #kevinwoo
사진 출처 : kevinwoo_official story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메디큐브랑 케데헌의 사자 보이스 멤버에서 미스터리(연보라색 단발로 눈을 가린 캐릭)의 보컬을 맡은 케빈 우가 함께하네요.
미국에서 케데헌 물들어올 때 딱 사자 보이스 보컬의 주인공과 함께하네요.
⭕️ 역시 메디큐브의 마케팅 감이 정말 제대로 살아 있습니다!
#ARP,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케데헌, #케이팝데몬헌터스, #사자보이스, #케빈우, #kevi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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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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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개봉일 feat.오리지널 티켓]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전 베놈 영화글에서도 썻지만 저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과 수집하는걸 좋아해서 오티(오리지널 티켓)가 나오는 메가박스에서 대부분 영화를 관람합니다.
보통 대작 냄새가 나는 영화들은 오티를 잘 안 만드는데 이번엔 특이하게 귀칼 오티가 나왔습니다.
(굳이 비용써서 오티를 안만들어도 대작은 관람객 수요가 충분해서 굿즈를 모으기 위해 영화관람하는 수요를 만들 이유가 없기때문)
보통 개봉일에 오티 배포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고 개봉일 이후에 랜덤한 날짜에 오티 배포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귀칼의 경우는 개봉일이 아닌 다음주 25일 월요일 오티 배포가 시작됩니다.
어차피 대작 애니라서 불금 개봉일날 관객 유입만 해도 충분해서(만약 오티까지 개봉일날 배포하면 너무 단기간 오버마케팅이 되버림) 강도를 전략적으로 조정한걸로 보여집니다.
일단 주말동안 입소문 나고 그다음 오티로 또 월요일 한번 수요 만들어내고 다시 입소문 내게끔 하는게 깔끔하기도 합니다.
귀칼은 TV판부터 무한열차편까지 단 1편도 빼놓지 않고 2번정도 정주행한 제 최애 애니중 하나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제가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애니들도 한 번 소개하겠습니다.)
오티 디자인을 보니 전면 깔끔하게 잘 나왔고(특히 코쵸우 시노부의 분노한 눈빛이 굉장히 크게 클로즈업 되어있는데 저는 만화도 이미 어느정도 봐서 왜 저렇게 시노부의 분노한 얼굴을 잘 확대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뒷면은 무한성이 생각나는 여러 방들과 구획을 나누는 나무벽들로 깔끔하게 영화 색에 맞게 디자인 뽑아 냈습니다.
오늘이 불금에 개봉일이라서 집근처 메박 예매 상황을 보니 이미 예매가 많이 이뤄져있고 사람들 많은 상태에서 보는것보다 몇일만 더 참고 기다렸다가 월요일날 조금 더 쾌적하게 관람하고 오티도 받는걸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오티 인증샷(?)은 보통 2장으로 하는게 이쁘기도 하고 국룰이라서(앞, 뒤 같이 보여지게 찍는 ㅎㅎ) 월욜날 바로 1,2회차 관람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인기있는 애니라 오픈런 해야지만 오티 겨우 2장 구할 수 있을거같은데 구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
여담으로 상현중에선 아카자에 다들 많이 몰입이 되시는데 전체 스토리에서 저는 F감성의 아카자 스토리보단 T감성의 코쿠시보가 가장 마음이 몰입이 되는 캐릭터입니다.
이유는 코쿠시보는 불완전하고 생명이 짧은 인간으로써 가질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에 매우 안타까워 했습니다.
또한 코쿠시보 본인도 재능이 충분히 많았지만 동생 요리이치와 비교했을 때 넘을 수 없는 벽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 재능으로 인해 동생에 대한 질투심이 강한 캐릭입니다.
이 모든것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말 솔직한 감정이다보니 저는 많은 공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귀멸의칼날, #귀칼, #무한성편, #무한성, #오리지널티켓, #오티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전 베놈 영화글에서도 썻지만 저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과 수집하는걸 좋아해서 오티(오리지널 티켓)가 나오는 메가박스에서 대부분 영화를 관람합니다.
보통 대작 냄새가 나는 영화들은 오티를 잘 안 만드는데 이번엔 특이하게 귀칼 오티가 나왔습니다.
(굳이 비용써서 오티를 안만들어도 대작은 관람객 수요가 충분해서 굿즈를 모으기 위해 영화관람하는 수요를 만들 이유가 없기때문)
보통 개봉일에 오티 배포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고 개봉일 이후에 랜덤한 날짜에 오티 배포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귀칼의 경우는 개봉일이 아닌 다음주 25일 월요일 오티 배포가 시작됩니다.
어차피 대작 애니라서 불금 개봉일날 관객 유입만 해도 충분해서(만약 오티까지 개봉일날 배포하면 너무 단기간 오버마케팅이 되버림) 강도를 전략적으로 조정한걸로 보여집니다.
일단 주말동안 입소문 나고 그다음 오티로 또 월요일 한번 수요 만들어내고 다시 입소문 내게끔 하는게 깔끔하기도 합니다.
귀칼은 TV판부터 무한열차편까지 단 1편도 빼놓지 않고 2번정도 정주행한 제 최애 애니중 하나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제가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애니들도 한 번 소개하겠습니다.)
오티 디자인을 보니 전면 깔끔하게 잘 나왔고(특히 코쵸우 시노부의 분노한 눈빛이 굉장히 크게 클로즈업 되어있는데 저는 만화도 이미 어느정도 봐서 왜 저렇게 시노부의 분노한 얼굴을 잘 확대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뒷면은 무한성이 생각나는 여러 방들과 구획을 나누는 나무벽들로 깔끔하게 영화 색에 맞게 디자인 뽑아 냈습니다.
오늘이 불금에 개봉일이라서 집근처 메박 예매 상황을 보니 이미 예매가 많이 이뤄져있고 사람들 많은 상태에서 보는것보다 몇일만 더 참고 기다렸다가 월요일날 조금 더 쾌적하게 관람하고 오티도 받는걸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오티 인증샷(?)은 보통 2장으로 하는게 이쁘기도 하고 국룰이라서(앞, 뒤 같이 보여지게 찍는 ㅎㅎ) 월욜날 바로 1,2회차 관람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인기있는 애니라 오픈런 해야지만 오티 겨우 2장 구할 수 있을거같은데 구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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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상현중에선 아카자에 다들 많이 몰입이 되시는데 전체 스토리에서 저는 F감성의 아카자 스토리보단 T감성의 코쿠시보가 가장 마음이 몰입이 되는 캐릭터입니다.
이유는 코쿠시보는 불완전하고 생명이 짧은 인간으로써 가질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에 매우 안타까워 했습니다.
또한 코쿠시보 본인도 재능이 충분히 많았지만 동생 요리이치와 비교했을 때 넘을 수 없는 벽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 재능으로 인해 동생에 대한 질투심이 강한 캐릭입니다.
이 모든것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말 솔직한 감정이다보니 저는 많은 공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귀멸의칼날, #귀칼, #무한성편, #무한성, #오리지널티켓, #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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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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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해당 제 코멘트가 시작용량을 마운자로 쓰다가 고용량에서 위고비로 변경 가능한것처럼 읽혀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의사 지인분께서 하기와 같이 피드백…
[How to Switch from Wegovy to Mounjaro?]
https://thecarepharmacy.com/how-to-switch-from-wegovy-to-mounjaro/?utm_source=chatgpt.com
⭕️ How to Switch from Wegovy to Mounjaro?
This switching is a step by step process and it should be considered only after consulting with a GP or your healthcare provider.
1. After taking the last dose of Wegovy, you may stop using Wegovy. Especially if you are switching due to side effects on health.
2. You should wait at least 5 weeks before starting Mounjaro.
3. Start taking Mounjaro with the lowest dose that is, 2.5mg, even if you were using the highest dosage of Wegovy.
4. You may continue using Mounjaro if you don’t experience severe side effects and are satisfied with the weight loss results.
5. Stay in frequent contact with your GP after switching and discuss the progress to ensure a smooth transition from one medicine to another.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지난번 채널에도 공유드렸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병용 사용은 전혀 검증되어 있지 않습니다.
상기 링크기사에선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스위칭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좋은지 관련 내용을 알려줍니다.
일단 전환자체가 단계별 과정이라서 전문의 또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와 상의한 후에 고려하여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상기 내용에선 마운자로를 시작하기전 최소 위고비 종료 후 최소 5주이상은 기다린 후에 시작하길 권장하고 있고 또한 위고비를 최고용량으로 사용하였어도 마운자로는 최저용량인 2.5m로 시작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인분의 의견을 그대로 옮깁니다.
(늘 그렇지만 당연히 채널에 지인분의 의견 올려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고 올립니다.)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등에서 교차 실험시 A -> B , B -> A 일 때 그 시기를 약물의 반감기 5번정도 (= 남은 용량이 5% 미만이기 때문에 거의 사라졌다고 가정하고) 지난 후 진행을 합니다.
아마도 위고비 반감기가 7일이니 5번이면 5주여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현재 국내 병원에선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스위칭때 아직 원칙이 따로 있는 상황은 아닌걸로 보여지며 가장 짧은 텀은 위고비 반감기가 1주니 1주쉬고 바꿔도 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래도 안정성을 위해서 만약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스위칭 계획이 있으신 분은 위고비 마지막 투여후 최소 5주의 텀을 준뒤에 마운자로 최소용량을 시작하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Wegovy, #위고비, #Mounjaro, #마운자로
https://thecarepharmacy.com/how-to-switch-from-wegovy-to-mounjaro/?utm_source=chatgpt.com
⭕️ How to Switch from Wegovy to Mounjaro?
This switching is a step by step process and it should be considered only after consulting with a GP or your healthcare provider.
1. After taking the last dose of Wegovy, you may stop using Wegovy. Especially if you are switching due to side effects on health.
2. You should wait at least 5 weeks before starting Mounjaro.
3. Start taking Mounjaro with the lowest dose that is, 2.5mg, even if you were using the highest dosage of Wegovy.
4. You may continue using Mounjaro if you don’t experience severe side effects and are satisfied with the weight loss results.
5. Stay in frequent contact with your GP after switching and discuss the progress to ensure a smooth transition from one medicine to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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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지난번 채널에도 공유드렸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병용 사용은 전혀 검증되어 있지 않습니다.
상기 링크기사에선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스위칭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좋은지 관련 내용을 알려줍니다.
일단 전환자체가 단계별 과정이라서 전문의 또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와 상의한 후에 고려하여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상기 내용에선 마운자로를 시작하기전 최소 위고비 종료 후 최소 5주이상은 기다린 후에 시작하길 권장하고 있고 또한 위고비를 최고용량으로 사용하였어도 마운자로는 최저용량인 2.5m로 시작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인분의 의견을 그대로 옮깁니다.
(늘 그렇지만 당연히 채널에 지인분의 의견 올려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고 올립니다.)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등에서 교차 실험시 A -> B , B -> A 일 때 그 시기를 약물의 반감기 5번정도 (= 남은 용량이 5% 미만이기 때문에 거의 사라졌다고 가정하고) 지난 후 진행을 합니다.
아마도 위고비 반감기가 7일이니 5번이면 5주여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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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병원에선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스위칭때 아직 원칙이 따로 있는 상황은 아닌걸로 보여지며 가장 짧은 텀은 위고비 반감기가 1주니 1주쉬고 바꿔도 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래도 안정성을 위해서 만약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스위칭 계획이 있으신 분은 위고비 마지막 투여후 최소 5주의 텀을 준뒤에 마운자로 최소용량을 시작하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Wegovy, #위고비, #Mounjaro, #마운자로
The Care Pharmacy
Switching from Wegovy to Mounjaro - A Comprehensive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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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새왕조’ 몸값만 8조 진격의 에이피알, 코스피 ‘대형주’·MSCI한국지수 편입될까 [종목Pick]]
https://v.daum.net/v/20250824070148445
2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2일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에이피알이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편입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변경은 지수 추종 자금(패시브 자금) 유입과 직접적인 연관은 적지만,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액티브 운용사들의 투자 대상이 달라질 수 있어 단기 주가 모멘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오는 11월에는 글로벌 벤치마크로 꼽히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정기변경에서도 에이피알의 편입 가능성이 주목된다.
⭕️ MSCI 지수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참고 지표로, 매년 2월·5월·8월·11월 시가총액·유동시가총액·유동주식비율 등을 기준으로 종목을 조정한다.
⭕️ 실제 에이피알이 MSCI 한국지수에 합류할 경우, 지난 2022년 아모레G가 제외된 이후 3년 만에 화장품 업종 종목이 지수에 새로 편입되는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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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기존에 아모레가 화장품 섹터 시총 1위다 보니 커버해주시는 애널리스트분들도 많으셨고 패시브 자금 또한 아모레에 유입이 되었었습니다.
앞으로는 현재 화장품 섹터 시총 1위 에이피알이 시총역전 뿐만 아니라 MSCI편입, 패시브자금 유입까지 과거 아모레에서 바톤 터치해가는 느낌입니다.
#APR, #에이피알, #MSCI
https://v.daum.net/v/20250824070148445
2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2일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에이피알이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편입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변경은 지수 추종 자금(패시브 자금) 유입과 직접적인 연관은 적지만,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액티브 운용사들의 투자 대상이 달라질 수 있어 단기 주가 모멘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오는 11월에는 글로벌 벤치마크로 꼽히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정기변경에서도 에이피알의 편입 가능성이 주목된다.
⭕️ MSCI 지수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참고 지표로, 매년 2월·5월·8월·11월 시가총액·유동시가총액·유동주식비율 등을 기준으로 종목을 조정한다.
⭕️ 실제 에이피알이 MSCI 한국지수에 합류할 경우, 지난 2022년 아모레G가 제외된 이후 3년 만에 화장품 업종 종목이 지수에 새로 편입되는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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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기존에 아모레가 화장품 섹터 시총 1위다 보니 커버해주시는 애널리스트분들도 많으셨고 패시브 자금 또한 아모레에 유입이 되었었습니다.
앞으로는 현재 화장품 섹터 시총 1위 에이피알이 시총역전 뿐만 아니라 MSCI편입, 패시브자금 유입까지 과거 아모레에서 바톤 터치해가는 느낌입니다.
#APR, #에이피알, #MSCI
다음 - 헤럴드경제
‘K뷰티 새왕조’ 몸값만 8조 진격의 에이피알, 코스피 ‘대형주’·MSCI한국지수 편입될까 [종목Pick]
시총 64위 에이피알, 코스피 ‘대형주’ 편입되나 대형주 편입 심사 29일까지 마무리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에이피알이 시가총액 8조원대를 기록하며 화장품 ‘대장주’로 등극했다. 다음달에는 코스피 대형주 편입과 MSCI 한국지수 편입을 넘보고 있다. 2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2일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에이피알이 중형주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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