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몇몇 기업의 높아진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공포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오해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해 봅니다. K-뷰티 화이팅!
1) 8월 1~10일 미국 수출 YoY -31% 감소, 전체 수출 YoY -16%
-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10일치 수출은 변수가 많습니다
- 기사들을 보면 관세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다고 하는데, 다소 자극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업체들을 확인해 보면, 기존에 보내던 공급가율(예: 40%였다면 30% 수준, 30%였다면 20% 수준)을 낮추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1달러로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15% 관세 적용 이후인 8월에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관세 대상 금액을 낮추는 대신, (앞으로) 절대 북미 수출액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요가 좋거나, 프라임데이 때 재고가 잘 소진된 업체들은 미국 내 재고가 이미 소진돼, 이번 수출 감소가 업황 자체와는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2) K-뷰티 시즌 2 종료인가?
- K-뷰티의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 기회 요인이 확대되는 가운데, 케데헌도 감사하고, 컴백하는 BTS 등 많은 K-팝 스타분들께도, 그리고 불닭을 통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린 삼양식품에도 감사합니다. 이러한 K-문화는 K-뷰티의 관심도와 바이럴 확대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일본과 미국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입 기여도가 1위로 올라서는 과정, 그리고 미국 내 수요가 강한 일부 업체들이 세포라/얼타와의 협상에서 우위 조건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K-뷰티의 글로벌 레벨업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중국 사이클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입장에서, 지금과 같은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현재 K-뷰티는 어느 때보다 기회 요인이 많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며, 미국에서 이미 글로벌 MNC의 시장점유율(MS)을 확보했고, 2025년부터는 유럽에서 로레알의 MS를 일부 가져가는 시장 다이나믹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상당히 두근거리더라구요!
- 과거 2015~16년 아모레퍼시픽의 밸류에이션 확장은 로레알과 에스티로더의 중국 성장 둔화/역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시기였습니다. 2025년부터는 로레알의 본진에서 K-뷰티의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브랜드사 vs ODM사 vs 유통사 우선순위
- 세미나나 메세지 소통 과정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 K-뷰티의 글로벌 기회 요인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해외 고성장이 나타나는 브랜드사가 업종 내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높을 것으로 봅니다. 이는 매출총이익률 비교만 봐도 아실 수 있습니다
- 에이피알/달바글로벌 등이 7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ODM사는 20% 미만, 유통사(실리콘투)는 30% 초중반 수준입니다
[브랜드]
- 실적 차별화가 컸었는데요. 브랜드간 매출과 수익성 차이는 수요 강도, 진출 단계(아직은 투자 구간 vs 효율화 구간) 등에서 비롯되어 보입니다
- 에이피알의 이번 실적은 전 부문에서 압도적이었는데, 이는 경영진의 미국 사업 투자 의지, 임직원들의 집중/열정, 소속감에서 나오는 결과라 생각됩니다. 에이피알 역시 지난해 힘든 과정을 겪었습니다. 자사몰에서 외부몰(아마존)로 옮기며 마진 20%를 넘는 수익성을 포기하고, 추가 수수료/광고비/판촉비를 감내하며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단일 브랜드로 1조원으로 가고자 하고 있고,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이 가능한 상황에서 메디큐브의 타겟은 라로슈포제, CeraVe 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달바글로벌의 경우, 근거 없이 올라갔던 스트리트 컨센서스로 주가가 등락했지만, 결과적으로 시가총액 2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해외 매출 비중 63%, 해외 매출 성장률 +148% 등 해외 실적은 대체로 견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러시아 일부 매출 이연, 예상 외의 부가세 비용 등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추가로 브랜드 마케팅 비용 집행(약 40억원) 등이 있었습니다. 국내는 계절성이 있을 수 있으나, 해외는 아직 진출 초기로, 고객/채널 접점을 늘리고 있는 현재, 우상향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모레퍼시픽도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의 세포라/아마존 접점을 확대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 일리윤도 아마존에서 보이는데, 확실히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COSRX의 회복 지연은 다소 아쉽습니다. 4분기 정도 되면, 본업의 성장 가속화, COSRX 회복 흐름 등이 나타나지 싶습니다
- 브이티는 좋은 제품(리들샷)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투자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일본과 국내에서 큰 투자 없이 성과를 낸 점이 현재 시행착오의 원인일 수 있으나, 지금은 조직 개편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3분기 이후부터 일본 외 지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만 마케팅 비용은 확대 집행될 예정입니다(그래도 헉할 정도는 아닐 거라는 점은 회사를 오래 봐서...잘..알고 있습니다)
[유통사 / 실리콘투]
- 유럽 매출이 1천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의미 있습니다. 미국은 전분기보다 늘었으나 이전 고점에는 못 미쳤습니다. 아마 저라도 유럽에 집중할 것 같아요. 동일한 환경에서 관세 만큼은 이전 보다는 부담이 증가하게 되니까요
- 중동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는데, 가품 이슈와 전쟁에 따른 해운 이슈를 고려하면 매출 증가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분기 대비 매출이 늘면서 매출총이익률도 +1.3%p 증가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기대에 못 미쳤는데, 판관비를 전분기/전년 동기와 비교해 보면 운반비와 광고선전비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신규 시장과 다양한 지역 추가로 인해 안착을 위한 자연스러운 비용 증가로 보입니다. 회사가 소통했던 것처럼 큰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 다만 글로벌 전방위적 K-뷰티 수요가 확인되므로, 탑라인 측면에서는 전체 수출 점유율은 상회하는 흐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15% 관세가 8월부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럽/중동 매출 확대가 전사 마진 측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ODM]
- 변명을 해보자면, 당분기의 제품 믹스와 고객 믹스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운데다, 수많은 고객의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 고객사와의 관계상 선별 수주는 지양하고 있으며, 매출이 다음 달로 이연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 수주 산업 특성상... 분기 변동성은 불가피 합니다
- 대형 ODM사의 경우 연간으로 보면 업황과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오히려 고객사 집중 등으로 매출 성장률이 수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다만 상위 ODM사의 글로벌 지위는 높이 평가하나, 다수의 자회사가 모두 이익에 긍정적으로만 기여하는 것은 아니어서 분기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 이러한 변동성으로 대형 ODM사의 경쟁력을 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 ODM사는 인터코스와 함께 글로벌 리더입니다. 오히려 압도하죠. 실제 인터코스 실적에서도 기초, 미주/EMEA에서 둔화/역성장이 나타났고, 이는 K-뷰티 강세와 국내 ODM사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보입니다
- ODM은 CAPA 선투자, 제품 개발/제조 능력, 규제/인허가 대응 등 모든 요소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물리적 생산 사이트 뿐 아니라 인력/무형의 가치 등이 선투자, 자본력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규모 OEM/ODM사는 존재하긴 하지만, 대형사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기 어려운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오늘 코스메카/잉글우드랩 실적은 매우 좋았는데, 대형사보다 규모가 작아 특정 고객사 1~2개의 매출 증가로 수혜를 크게 받은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수주 집중이 긍정적으로 작용했고, 미국에서 OTC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지속성을 위해 고객군 확대와 동사 강점 제품의 수주 확대 노력이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 8월 1~10일 미국 수출 YoY -31% 감소, 전체 수출 YoY -16%
-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10일치 수출은 변수가 많습니다
- 기사들을 보면 관세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다고 하는데, 다소 자극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업체들을 확인해 보면, 기존에 보내던 공급가율(예: 40%였다면 30% 수준, 30%였다면 20% 수준)을 낮추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1달러로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15% 관세 적용 이후인 8월에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관세 대상 금액을 낮추는 대신, (앞으로) 절대 북미 수출액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요가 좋거나, 프라임데이 때 재고가 잘 소진된 업체들은 미국 내 재고가 이미 소진돼, 이번 수출 감소가 업황 자체와는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2) K-뷰티 시즌 2 종료인가?
- K-뷰티의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 기회 요인이 확대되는 가운데, 케데헌도 감사하고, 컴백하는 BTS 등 많은 K-팝 스타분들께도, 그리고 불닭을 통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린 삼양식품에도 감사합니다. 이러한 K-문화는 K-뷰티의 관심도와 바이럴 확대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일본과 미국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입 기여도가 1위로 올라서는 과정, 그리고 미국 내 수요가 강한 일부 업체들이 세포라/얼타와의 협상에서 우위 조건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K-뷰티의 글로벌 레벨업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중국 사이클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입장에서, 지금과 같은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현재 K-뷰티는 어느 때보다 기회 요인이 많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며, 미국에서 이미 글로벌 MNC의 시장점유율(MS)을 확보했고, 2025년부터는 유럽에서 로레알의 MS를 일부 가져가는 시장 다이나믹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상당히 두근거리더라구요!
- 과거 2015~16년 아모레퍼시픽의 밸류에이션 확장은 로레알과 에스티로더의 중국 성장 둔화/역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시기였습니다. 2025년부터는 로레알의 본진에서 K-뷰티의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브랜드사 vs ODM사 vs 유통사 우선순위
- 세미나나 메세지 소통 과정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 K-뷰티의 글로벌 기회 요인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해외 고성장이 나타나는 브랜드사가 업종 내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높을 것으로 봅니다. 이는 매출총이익률 비교만 봐도 아실 수 있습니다
- 에이피알/달바글로벌 등이 7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ODM사는 20% 미만, 유통사(실리콘투)는 30% 초중반 수준입니다
[브랜드]
- 실적 차별화가 컸었는데요. 브랜드간 매출과 수익성 차이는 수요 강도, 진출 단계(아직은 투자 구간 vs 효율화 구간) 등에서 비롯되어 보입니다
- 에이피알의 이번 실적은 전 부문에서 압도적이었는데, 이는 경영진의 미국 사업 투자 의지, 임직원들의 집중/열정, 소속감에서 나오는 결과라 생각됩니다. 에이피알 역시 지난해 힘든 과정을 겪었습니다. 자사몰에서 외부몰(아마존)로 옮기며 마진 20%를 넘는 수익성을 포기하고, 추가 수수료/광고비/판촉비를 감내하며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단일 브랜드로 1조원으로 가고자 하고 있고,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이 가능한 상황에서 메디큐브의 타겟은 라로슈포제, CeraVe 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달바글로벌의 경우, 근거 없이 올라갔던 스트리트 컨센서스로 주가가 등락했지만, 결과적으로 시가총액 2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해외 매출 비중 63%, 해외 매출 성장률 +148% 등 해외 실적은 대체로 견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러시아 일부 매출 이연, 예상 외의 부가세 비용 등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추가로 브랜드 마케팅 비용 집행(약 40억원) 등이 있었습니다. 국내는 계절성이 있을 수 있으나, 해외는 아직 진출 초기로, 고객/채널 접점을 늘리고 있는 현재, 우상향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모레퍼시픽도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의 세포라/아마존 접점을 확대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 일리윤도 아마존에서 보이는데, 확실히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COSRX의 회복 지연은 다소 아쉽습니다. 4분기 정도 되면, 본업의 성장 가속화, COSRX 회복 흐름 등이 나타나지 싶습니다
- 브이티는 좋은 제품(리들샷)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투자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일본과 국내에서 큰 투자 없이 성과를 낸 점이 현재 시행착오의 원인일 수 있으나, 지금은 조직 개편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3분기 이후부터 일본 외 지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만 마케팅 비용은 확대 집행될 예정입니다(그래도 헉할 정도는 아닐 거라는 점은 회사를 오래 봐서...잘..알고 있습니다)
[유통사 / 실리콘투]
- 유럽 매출이 1천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의미 있습니다. 미국은 전분기보다 늘었으나 이전 고점에는 못 미쳤습니다. 아마 저라도 유럽에 집중할 것 같아요. 동일한 환경에서 관세 만큼은 이전 보다는 부담이 증가하게 되니까요
- 중동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는데, 가품 이슈와 전쟁에 따른 해운 이슈를 고려하면 매출 증가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분기 대비 매출이 늘면서 매출총이익률도 +1.3%p 증가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기대에 못 미쳤는데, 판관비를 전분기/전년 동기와 비교해 보면 운반비와 광고선전비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신규 시장과 다양한 지역 추가로 인해 안착을 위한 자연스러운 비용 증가로 보입니다. 회사가 소통했던 것처럼 큰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 다만 글로벌 전방위적 K-뷰티 수요가 확인되므로, 탑라인 측면에서는 전체 수출 점유율은 상회하는 흐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15% 관세가 8월부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럽/중동 매출 확대가 전사 마진 측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ODM]
- 변명을 해보자면, 당분기의 제품 믹스와 고객 믹스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운데다, 수많은 고객의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 고객사와의 관계상 선별 수주는 지양하고 있으며, 매출이 다음 달로 이연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 수주 산업 특성상... 분기 변동성은 불가피 합니다
- 대형 ODM사의 경우 연간으로 보면 업황과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오히려 고객사 집중 등으로 매출 성장률이 수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다만 상위 ODM사의 글로벌 지위는 높이 평가하나, 다수의 자회사가 모두 이익에 긍정적으로만 기여하는 것은 아니어서 분기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 이러한 변동성으로 대형 ODM사의 경쟁력을 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 ODM사는 인터코스와 함께 글로벌 리더입니다. 오히려 압도하죠. 실제 인터코스 실적에서도 기초, 미주/EMEA에서 둔화/역성장이 나타났고, 이는 K-뷰티 강세와 국내 ODM사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보입니다
- ODM은 CAPA 선투자, 제품 개발/제조 능력, 규제/인허가 대응 등 모든 요소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물리적 생산 사이트 뿐 아니라 인력/무형의 가치 등이 선투자, 자본력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규모 OEM/ODM사는 존재하긴 하지만, 대형사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기 어려운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오늘 코스메카/잉글우드랩 실적은 매우 좋았는데, 대형사보다 규모가 작아 특정 고객사 1~2개의 매출 증가로 수혜를 크게 받은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수주 집중이 긍정적으로 작용했고, 미국에서 OTC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지속성을 위해 고객군 확대와 동사 강점 제품의 수주 확대 노력이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4
#Beautylog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몇몇 기업의 높아진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공포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오해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해 봅니다. K-뷰티 화이팅! 1) 8월 1~10일 미국 수출 YoY -31% 감소, 전체 수출 YoY -16% -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10일치 수출은 변수가 많습니다 - 기사들을 보면 관세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다고 하는데, 다소 자극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화장품 섹터 탑티어 박은정 애널리스트님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65😁1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화장품 ODM 질주에 '급브레이크' 건 JP모건:
"과열된 파티는 끝났다"
8월 13일, J.P. Morgan은 한국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대표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80%가 넘는 주가 랠리를 이끌었던 뜨거운 기대감은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 앞에서 힘을 잃었고, 이제는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J.P. Morgan은 두 기업의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엇이 시장의 기대를 무너뜨렸나?
2분기 실적 발표 전, 시장은 '선케어(Sun care)' 제품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ODM 기업들이 역대급 수익성을 기록할 것이라는 장밋빛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기대만 못 한 수익성: 선케어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희망에도 불구하고, 국내 공장의 영업이익률(OPM) 확대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코스맥스는 일회성 충당금 환입 효과에 힘입어 OPM이 소폭 개선되었지만, 한국콜마는 국내 OPM이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엇갈린 해외 성적표: 해외 실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콜마는 미국 법인의 최대 고객사 주문이 줄어들며 성장 전망치를 낮췄고 , 코스맥스는 중국 실적이 부진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감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익성 악화 우려: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페이셜 마스크 수주가,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높은 마진의 선케어 효과를 상쇄하고 수익성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너무 비싸다"
J.P. Morgan은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상황에서,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과도한 주가 수준: 3년 내 최고 수준인 20배 이상의 주가수익비율(P/E)은 과도하며, 선케어 열풍이 불기 전인 작년 최고점 수준의 15~16배가 더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 하향: 추가적인 실적 상향 조정의 동력이 보이지 않는 한, 주가의 재평가는 어렵다고 보고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다시 상승하기 위한 조건은?
다만 J.P. Morgan은 다음과 같은 '업사이드 리스크(Upside risks)'가 현실화될 경우, 투자의견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많은 '히어로 제품'의 등장으로 국내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경우
선케어 제품의 성장이 다른 카테고리를 압도하며 수익성 높은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경우
중국 사업이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를 보이는 경우
"과열된 파티는 끝났다"
8월 13일, J.P. Morgan은 한국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대표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80%가 넘는 주가 랠리를 이끌었던 뜨거운 기대감은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 앞에서 힘을 잃었고, 이제는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J.P. Morgan은 두 기업의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엇이 시장의 기대를 무너뜨렸나?
2분기 실적 발표 전, 시장은 '선케어(Sun care)' 제품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ODM 기업들이 역대급 수익성을 기록할 것이라는 장밋빛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기대만 못 한 수익성: 선케어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희망에도 불구하고, 국내 공장의 영업이익률(OPM) 확대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코스맥스는 일회성 충당금 환입 효과에 힘입어 OPM이 소폭 개선되었지만, 한국콜마는 국내 OPM이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엇갈린 해외 성적표: 해외 실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콜마는 미국 법인의 최대 고객사 주문이 줄어들며 성장 전망치를 낮췄고 , 코스맥스는 중국 실적이 부진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감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익성 악화 우려: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페이셜 마스크 수주가,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높은 마진의 선케어 효과를 상쇄하고 수익성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너무 비싸다"
J.P. Morgan은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상황에서,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과도한 주가 수준: 3년 내 최고 수준인 20배 이상의 주가수익비율(P/E)은 과도하며, 선케어 열풍이 불기 전인 작년 최고점 수준의 15~16배가 더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 하향: 추가적인 실적 상향 조정의 동력이 보이지 않는 한, 주가의 재평가는 어렵다고 보고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다시 상승하기 위한 조건은?
다만 J.P. Morgan은 다음과 같은 '업사이드 리스크(Upside risks)'가 현실화될 경우, 투자의견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많은 '히어로 제품'의 등장으로 국내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경우
선케어 제품의 성장이 다른 카테고리를 압도하며 수익성 높은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경우
중국 사업이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를 보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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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화장품 ODM 질주에 '급브레이크' 건 JP모건: "과열된 파티는 끝났다" 8월 13일, J.P. Morgan은 한국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대표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80%가 넘는 주가 랠리를 이끌었던 뜨거운 기대감은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 앞에서 힘을 잃었고, 이제는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J.P. Morgan은 두 기업의 투자의견을…
외사에서도 ODM사는 2Q25실발 후 올해 화장품 섹터내에서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지는걸로 보고 있네요.
케파를 이미늘린 ODM사의 구조상 작년과 달리 올해는 잘하는 브랜드사 대비 매력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 상황같습니다.
케파를 이미늘린 ODM사의 구조상 작년과 달리 올해는 잘하는 브랜드사 대비 매력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 상황같습니다.
Telegram
BRILLER
[화장품 ODM사 관련 코멘트]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올초 상반기에 화장품 섹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브랜드사 최앞단에서 F/U하기 어려우니 그냥 ODM 사면 되는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셨었고 저는 뜯어 말린 입장이였습니다.
상기대화도 지난 06월 25일에 한분이 저에게 물어본거였는데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제채널을 오래 보신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올해는 ODM사 언급을 안하고 브랜드사만 제가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올초 상반기에 화장품 섹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브랜드사 최앞단에서 F/U하기 어려우니 그냥 ODM 사면 되는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셨었고 저는 뜯어 말린 입장이였습니다.
상기대화도 지난 06월 25일에 한분이 저에게 물어본거였는데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제채널을 오래 보신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올해는 ODM사 언급을 안하고 브랜드사만 제가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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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K-뷰티의 트렌드를 만든것이 브랜드사냐 유통사냐 ODM사냐라고 물어보면 저는 3 회사다 복합적으로 다 맞물려서 잘 된것이라고 생각하며, 다만 화장품의 퀄리티가 일정 수준이상으로 올라와서 상향평준화된 최근의 상황에선 마케팅과 브랜딩을 하는 브랜드사와 유통사의 기여비중이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ODM사 외사리포트에 대한 단상]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페이셜 마스크 수주가,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높은 마진의 선케어 효과를 상쇄하고 수익성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외사 리포트에도 나와있지만 제가 걱정했던 부분인 이미 ODM사가 케파를 늘린 상황속에서 마진이 낮은 제품들을 선별해서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고 이 구조가 개선될려면 결국 잘하는 브랜드사들의 마케팅과 브랜딩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늘어난 ODM사의 케파를 채워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K-화장품을 만들어낸 현재의 상황에서 각 회사의 기여비중은 기존쓴글과 동일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 다만 화장품의 퀄리티가 일정 수준이상으로 올라와서 상향평준화된 최근의 상황에선 마케팅과 브랜딩을 하는 브랜드사와 유통사의 기여비중이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
K-화장품이 잘하는 브랜드사들이 더더 잘하면서 수요를 만들어줌으로써 ODM사들의 케파도 지속해서 채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페이셜 마스크 수주가,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높은 마진의 선케어 효과를 상쇄하고 수익성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외사 리포트에도 나와있지만 제가 걱정했던 부분인 이미 ODM사가 케파를 늘린 상황속에서 마진이 낮은 제품들을 선별해서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고 이 구조가 개선될려면 결국 잘하는 브랜드사들의 마케팅과 브랜딩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늘어난 ODM사의 케파를 채워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K-화장품을 만들어낸 현재의 상황에서 각 회사의 기여비중은 기존쓴글과 동일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 다만 화장품의 퀄리티가 일정 수준이상으로 올라와서 상향평준화된 최근의 상황에선 마케팅과 브랜딩을 하는 브랜드사와 유통사의 기여비중이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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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화장품이 잘하는 브랜드사들이 더더 잘하면서 수요를 만들어줌으로써 ODM사들의 케파도 지속해서 채워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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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브랜드사, 유통사, ODM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제가 원래 섹터내에서 매력이 떨어지는 기업에 대해선 코멘트 자체를 잘 안하지만 가까운 지인분중 한분도 몇달전에 화장품 섹터좋으니 작년처럼 ODM사 그냥 맘편하게 가져가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셔서 당시에 직언을 조금 했었습니다.
K-뷰티의 트렌드를 만든것이 브랜드사냐 유통사냐 ODM사냐라고 물어보면 저는 3 회사다 복합적으로 다 맞물려서 잘 된것이라고 생각하며…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제가 원래 섹터내에서 매력이 떨어지는 기업에 대해선 코멘트 자체를 잘 안하지만 가까운 지인분중 한분도 몇달전에 화장품 섹터좋으니 작년처럼 ODM사 그냥 맘편하게 가져가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셔서 당시에 직언을 조금 했었습니다.
K-뷰티의 트렌드를 만든것이 브랜드사냐 유통사냐 ODM사냐라고 물어보면 저는 3 회사다 복합적으로 다 맞물려서 잘 된것이라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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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1:16:08
기업명: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98억/ 172억/ 92억
2025.1Q 374억/ 146억/ 119억
2024.4Q 368억/ 138억/ 140억
2024.3Q 269억/ 73억/ 48억
2024.2Q 290억/ 70억/ 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426
기업명: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98억/ 172억/ 92억
2025.1Q 374억/ 146억/ 119억
2024.4Q 368억/ 138억/ 140억
2024.3Q 269억/ 73억/ 48억
2024.2Q 290억/ 70억/ 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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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1:16:08 기업명: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98억/ 172억/ 92억 2025.1Q 374억/ 146억/ 119억 2024.4Q 368억/ 138억/ 140억 2024.3Q…
점심먹고 왔는데 원텍은 실적이 잘 나왔는데 주가보니 또 그놈의 스트릿이 또 과하게 돌았나 보네요??
🔥41❤5👍3🙏3
목적을 가진 과한 스트릿컨센 돌리고 그 후 실발후 셀온, 주가 빠지면 말도안되는 찌라시 돌리기 저도 한 두번 겪는 일은 아니지만 참...
(오늘 jpy급락도 어제까지 스트릿 과하게 돌리다가 오늘 스트릿 과하게 낮추면서 일어난 일)
이럴때 마다 국장 디스카운트는 회사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만드는것 아닌가 싶네요.
(오늘 jpy급락도 어제까지 스트릿 과하게 돌리다가 오늘 스트릿 과하게 낮추면서 일어난 일)
이럴때 마다 국장 디스카운트는 회사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만드는것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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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에이피알 IR담당 부서에 현재 시장에 돌고있는 CEO님의 블록딜 소문과 관련해서 문의하였고 회사의 공식적인 답변은 하기와 같습니다.
"해당 소문은 사실무근이며 현재 CEO님께서는 블록딜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해당 소문은 사실무근이며 현재 CEO님께서는 블록딜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75👍21🙏3😁1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원텍
[NH/스몰캡(심의섭)]
[원텍]
★두드려 맞을 실적이 아닌데...요
■2Q25 Review: 3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2Q25 연결 매출액 398억원(+37.2% y-y, +6.4% q-q), 영업이익 173억원(+145.9% y-y, +18.7% q-q, 영업이익률 43.4%)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 단에서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단순 회계적 손실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 태국을 중심으로 올리지오 장비, 소모품 매출 고성장 지속
해외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49.8% y-y, +8.8% q-q 증가. 소모품 매출 또한 +45.8% y-y, +11.5% q-q 증가하며 이익률 상승에 기여
국내 매출 또한 7월 신규 브랜드 모델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을 축소하였음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 증가
■3Q25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수입(약 75억원)이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에도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지속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신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호실적 기대
태국 매출 고성장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전일 외인 프로그램 매도 영향 등으로 인해 큰 폭 하락
그러나 태국에서 올리지오 장비가 크게 인기를 끌며 동남아 전역으로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향 레이저 장비 '누바덤'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
국내 매출 또한 신규 브랜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성장세 확대 전망
금번 호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 또한 '25E PER 16.7배, '26E 14.0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
☞리포트: https://m.nhqv.com/c/6cqwx
NH리서치(전체):
https://t.iss.on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iss.on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심의섭)]
[원텍]
★두드려 맞을 실적이 아닌데...요
■2Q25 Review: 3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2Q25 연결 매출액 398억원(+37.2% y-y, +6.4% q-q), 영업이익 173억원(+145.9% y-y, +18.7% q-q, 영업이익률 43.4%)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 단에서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단순 회계적 손실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 태국을 중심으로 올리지오 장비, 소모품 매출 고성장 지속
해외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49.8% y-y, +8.8% q-q 증가. 소모품 매출 또한 +45.8% y-y, +11.5% q-q 증가하며 이익률 상승에 기여
국내 매출 또한 7월 신규 브랜드 모델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을 축소하였음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 증가
■3Q25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수입(약 75억원)이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에도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지속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신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호실적 기대
태국 매출 고성장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전일 외인 프로그램 매도 영향 등으로 인해 큰 폭 하락
그러나 태국에서 올리지오 장비가 크게 인기를 끌며 동남아 전역으로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향 레이저 장비 '누바덤'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
국내 매출 또한 신규 브랜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성장세 확대 전망
금번 호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 또한 '25E PER 16.7배, '26E 14.0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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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27👍10🥰1
Forwarded from #Beautylog
말이 다소 이상하게 들렸을까 봐 죄송합니다. 전혀 매각할 생각이 없으시고, 메디큐브의 글로벌 확대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계십니다.
❤31👍12😁1🙏1
#Beautylog
병훈이형은 락업기간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기존 코멘트에 대한 박은정 애널리스트님의 추가 코멘트입니다.
어제 전체 화장품섹터 수급이 빠지는 와중에 에이피알 주가 또한 하락하니 오전에 에이피알 CEO님의 지분매도, 블록딜등 이상한 얘기가 돌면서 하락이 더 거세졌고 해당이슈에 대해서 CEO님의 경우 락업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해당소문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고 코멘트를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
추가로 다들 추석시즌전에 시장을 안좋게 보고 있고 호재던 악재던 상관없이 일단 팔고보자 하면서 매도하기 바쁜 시장이 되어버린 느낌인데 그럼에도 호실적 발표후 셀온이 과하게 나온 종목들은 피부미용섹터뿐만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어제 전체 화장품섹터 수급이 빠지는 와중에 에이피알 주가 또한 하락하니 오전에 에이피알 CEO님의 지분매도, 블록딜등 이상한 얘기가 돌면서 하락이 더 거세졌고 해당이슈에 대해서 CEO님의 경우 락업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해당소문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고 코멘트를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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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다들 추석시즌전에 시장을 안좋게 보고 있고 호재던 악재던 상관없이 일단 팔고보자 하면서 매도하기 바쁜 시장이 되어버린 느낌인데 그럼에도 호실적 발표후 셀온이 과하게 나온 종목들은 피부미용섹터뿐만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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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실적시즌 단상 feat.스트릿컨센]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 번 한주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소 제가 좋게 보던 기업들의 실적이 모두 양호하게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 시즌은 저역시도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는 시즌이였습니다.
제 채널을 오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크로나, 단기뷰는 제 능력을 벗어나는 영역이라 생각하여 섹터자체의 성장성이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번 실적시즌은 기업의 본질과는 다르게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으로 인해서 주가가 요동치는 케이스들이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뿐만 아니라 전섹터에 걸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저랑 동향이고 저보다 투자를 월등히 잘하는 동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제게 "주식시장은 전쟁터"라는 말을 종종하는데 이번에 저도 한 번 겪고 나니 정말 시장이 전쟁터같은곳이고 아무 행동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속절없이 당한다는걸 겪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장이 좋았고 다들 수익실현의 욕구가 강한시점에 국장은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좋지 않다는 경험 + 추석시즌을 앞두고 현금화를 하고싶어하는 투자심리로 인해 호재던 악재던 어닝서프던 어닝쇼크던 컨센상회던 컨센하회던 뭐라도 나오면 일단 팔고 현금부터 챙기고보자 하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정부가 증시관련정책에서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고 있다보니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듯 합니다.
다만, 상기의 요소들만이 이번실적시즌의 셀온등의 증상을 만들었다고 보긴 어렵고 일부는 투자자들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이 곧 국장이다."
개인적으로 이말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번 실적시즌 만큼은 차마 부인할 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A라는 기업의 주가를 망가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악재를 만들어 퍼뜨리는게 아니라 하기와 같은 셀온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무슨 공시 or 기사 나온데~"
"너만 알고 있어 이번 실적 컨센 훨씬 상회하는 xxx개 나온데~"
말그대로 좌회전을 하려면 우회전 깜빡이를 키고 들어가는 방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업의 본질에 대해선 아무런 관심도 없고 선취매후 단기적인 시세차익만 노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기의 투자방식은 지양해야한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올해들어서 바임과, 비올의 공개매수후 자진상폐를 겪으면서 자산이 적고 힘이 없으면 목소리 조차 낼수도 없고 그냥 찍어 눌리는구나를 뼈저리게 느꼈고, 이번 실적시즌에 저역시도 스트릿컨센으로 일어난 사태로 인해서 국장에 환멸을 느꼈고 자산에서 비트코인과 미장 비중을 늘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한 시즌이였습니다.
기업도 바뀌어야 하지만 투자자들도 바뀌어야 코리아디스카운트도 해소되고 국장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이 번 한주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소 제가 좋게 보던 기업들의 실적이 모두 양호하게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 시즌은 저역시도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는 시즌이였습니다.
제 채널을 오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크로나, 단기뷰는 제 능력을 벗어나는 영역이라 생각하여 섹터자체의 성장성이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번 실적시즌은 기업의 본질과는 다르게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으로 인해서 주가가 요동치는 케이스들이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뿐만 아니라 전섹터에 걸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저랑 동향이고 저보다 투자를 월등히 잘하는 동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제게 "주식시장은 전쟁터"라는 말을 종종하는데 이번에 저도 한 번 겪고 나니 정말 시장이 전쟁터같은곳이고 아무 행동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속절없이 당한다는걸 겪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장이 좋았고 다들 수익실현의 욕구가 강한시점에 국장은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좋지 않다는 경험 + 추석시즌을 앞두고 현금화를 하고싶어하는 투자심리로 인해 호재던 악재던 어닝서프던 어닝쇼크던 컨센상회던 컨센하회던 뭐라도 나오면 일단 팔고 현금부터 챙기고보자 하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정부가 증시관련정책에서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고 있다보니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듯 합니다.
다만, 상기의 요소들만이 이번실적시즌의 셀온등의 증상을 만들었다고 보긴 어렵고 일부는 투자자들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이 곧 국장이다."
개인적으로 이말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번 실적시즌 만큼은 차마 부인할 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A라는 기업의 주가를 망가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악재를 만들어 퍼뜨리는게 아니라 하기와 같은 셀온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무슨 공시 or 기사 나온데~"
"너만 알고 있어 이번 실적 컨센 훨씬 상회하는 xxx개 나온데~"
말그대로 좌회전을 하려면 우회전 깜빡이를 키고 들어가는 방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업의 본질에 대해선 아무런 관심도 없고 선취매후 단기적인 시세차익만 노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기의 투자방식은 지양해야한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올해들어서 바임과, 비올의 공개매수후 자진상폐를 겪으면서 자산이 적고 힘이 없으면 목소리 조차 낼수도 없고 그냥 찍어 눌리는구나를 뼈저리게 느꼈고, 이번 실적시즌에 저역시도 스트릿컨센으로 일어난 사태로 인해서 국장에 환멸을 느꼈고 자산에서 비트코인과 미장 비중을 늘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한 시즌이였습니다.
기업도 바뀌어야 하지만 투자자들도 바뀌어야 코리아디스카운트도 해소되고 국장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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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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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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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VESTMENT WEEK 2025]
https://event.hankyung.com/kiw2025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KOREA INVESTMENT WEEK 2025 둘째날에 K-뷰티 섹터가 있네요.
Day 2 (09월 16일) 15:00, 16:00
K뷰티
-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
-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
-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 김영호 아모레퍼시픽 경영전략 디비전 상무
-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
브랜드사 시총 1위인 에이피알의 신재하 CFO님
유통사 시총 1위인 실리콘투의 김성운 대표님
ODM사 시총 1위인 코스맥스의 최경 부회장님
각 분야 1위 회사가 나오네요.
https://event.hankyung.com/kiw2025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KOREA INVESTMENT WEEK 2025 둘째날에 K-뷰티 섹터가 있네요.
Day 2 (09월 16일) 15:00, 16:00
K뷰티
-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
-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
-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
- 김영호 아모레퍼시픽 경영전략 디비전 상무
-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
브랜드사 시총 1위인 에이피알의 신재하 CFO님
유통사 시총 1위인 실리콘투의 김성운 대표님
ODM사 시총 1위인 코스맥스의 최경 부회장님
각 분야 1위 회사가 나오네요.
Hankyung
한경 행사안내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5
👍34❤8🔥3🙏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사적인 메시지를 채널로 전달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다급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서울 또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호스피스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대기를 넣었지만 ㅜㅜ 연락이 오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구독자님께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카톡방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pvVkGh
아래 카톡방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pvVkGh
🙏52❤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당장 응급실을 가려고 하는데 ㅜㅜ 어디에도 받아주겠다는 곳이 없네요 ㅠ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5👍8❤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감사합니다 ㅜㅜ 다행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울의료원 응급실에 가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68👍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