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만원→27만원, 더 싸고 더 빠진다” 역대급 비만약, 마침내 한국 상륙]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2260?cds=news_edit
⭕️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이달 셋째주(18~22일) 국내에 출시된다. ‘삭센다’와 ‘위고비’ 등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을 장악했던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주체제’가 끝나는 것이다.
⭕️ 후발주자인 마운자로의 시장 전략은 ‘효능’과 ‘가격 경쟁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의 2.5㎎ 출고가는 27만8000원으로 정했다. 주1회 투여하는 마운자로의 4개 펜이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다
⭕️ 이는 위고비 출고가인 37만2000원보다 약 25% 낮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애초 시장에서는 마운자로의 가격이 위고비보다 10~20% 저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는데, 이보다 훨씬 더 가격을 내린 것이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일단 기사상으로 "업계에 따르면"으로 시작해서 마온자로 가격 출고가가 27.8만원으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마운자로는 injection 한번에 1주일 분량으로 1주일마다 처방을 받아야 하고 위고비는 주사 1개에 4번 분량이라 간할적으로 맞는사람에겐 마운자로가 더 편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위고비를 자체적으로 나눠서 맞는것 예외)
⭕️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쪽론 비만치료제 시장은 점점 커지는게 명확한 미래이고 덩달아 피부미용 시술도 많이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K-피부미용, K-화장품 화이또!🫶🏻
#Mounjaro, #마운자로, #Wegovy, #위고비, #GLP-1, #세미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2260?cds=news_edit
⭕️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이달 셋째주(18~22일) 국내에 출시된다. ‘삭센다’와 ‘위고비’ 등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을 장악했던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주체제’가 끝나는 것이다.
⭕️ 후발주자인 마운자로의 시장 전략은 ‘효능’과 ‘가격 경쟁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의 2.5㎎ 출고가는 27만8000원으로 정했다. 주1회 투여하는 마운자로의 4개 펜이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다
⭕️ 이는 위고비 출고가인 37만2000원보다 약 25% 낮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애초 시장에서는 마운자로의 가격이 위고비보다 10~20% 저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는데, 이보다 훨씬 더 가격을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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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일단 기사상으로 "업계에 따르면"으로 시작해서 마온자로 가격 출고가가 27.8만원으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마운자로는 injection 한번에 1주일 분량으로 1주일마다 처방을 받아야 하고 위고비는 주사 1개에 4번 분량이라 간할적으로 맞는사람에겐 마운자로가 더 편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위고비를 자체적으로 나눠서 맞는것 예외)
⭕️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쪽론 비만치료제 시장은 점점 커지는게 명확한 미래이고 덩달아 피부미용 시술도 많이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K-피부미용, K-화장품 화이또!🫶🏻
#Mounjaro, #마운자로, #Wegovy, #위고비, #GLP-1, #세미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Naver
“37만원→27만원, 10만원 더 싸다” 난리 난 역대급 ‘다이어트 약’, 마침내 한국 상륙
“위고비보다 25%나 싸다”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더 센 효과, 더 싼 가격으로 무장하고 국내에 상륙한다.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본격적인 가격 경쟁의 신호탄
👍17❤8🙏1
[위고비 vs 마운자로 - 비만치료제,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 feat.케이팝 데몬 헌터스]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65852601
⭕️ 결론 ⭕️
1.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커져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시술 수요 또한 증가함
2. 케데헌의 인기로 인한 외국인들의 관심증가와 외국인 관광객증가 + 중국인 무비자 입국허용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더 늘어나는 상황
3. 문화, 컨텐츠, 엔터, 피부미용, 화장품은 어짜피 같은 한 몸임
4. 따라서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의 외국인의 관심과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음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65852601
⭕️ 결론 ⭕️
1.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커져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시술 수요 또한 증가함
2. 케데헌의 인기로 인한 외국인들의 관심증가와 외국인 관광객증가 + 중국인 무비자 입국허용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더 늘어나는 상황
3. 문화, 컨텐츠, 엔터, 피부미용, 화장품은 어짜피 같은 한 몸임
4. 따라서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의 외국인의 관심과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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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vs 마운자로 - 비만치료제,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 feat.케이팝 데몬 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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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해당 제 코멘트가 시작용량을 마운자로 쓰다가 고용량에서 위고비로 변경 가능한것처럼 읽혀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의사 지인분께서 하기와 같이 피드백 주셨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병용 사용하는건 전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부작용이나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모든 문제의 책임을 다 지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임상적으로 안정성이 입증안된 치료법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노파심에 제 채널글을 읽자마자 빠르게 피드백 주신 의사지인분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상기멘트 또한 채널에 공유를 지인분에게 허락받고 올립니다.
(제 채널운영원칙은 타인의 멘트나 의견은 무조건 당사자에게 공유허락을 맡고 올리는게 원칙입니다.)
참고로 둘 다 GLP-1 계열 이지만 위고비의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의 성분은 터제파타이드입니다.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를 모두 자극하는 이중작용제입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해당 제 코멘트가 시작용량을 마운자로 쓰다가 고용량에서 위고비로 변경 가능한것처럼 읽혀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의사 지인분께서 하기와 같이 피드백 주셨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병용 사용하는건 전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부작용이나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모든 문제의 책임을 다 지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임상적으로 안정성이 입증안된 치료법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노파심에 제 채널글을 읽자마자 빠르게 피드백 주신 의사지인분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상기멘트 또한 채널에 공유를 지인분에게 허락받고 올립니다.
(제 채널운영원칙은 타인의 멘트나 의견은 무조건 당사자에게 공유허락을 맡고 올리는게 원칙입니다.)
참고로 둘 다 GLP-1 계열 이지만 위고비의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의 성분은 터제파타이드입니다.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를 모두 자극하는 이중작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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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1 일정 - 에이피알 배당금 입금일, 클래시스 실발, 실리콘투 실발]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 금일은 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일입니다.
금일은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 발표일입니다.
+
클래시스는 금일 14:3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실리콘투는 금일 15:0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채널에 연초부터 커버한 [원텍]은 정확한 실적발표일은 모르는 상태지만 호실적을 발표한 1Q25이후 2Q25실적 또한 매우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화장품 기업중 작년대비 올해는 브랜드사 대비 매력도가 낮다고 한 ODM사중 하나인 코스맥스는 한국콜마처럼 실적이 컨센하회를 할지 혹은 한국콜마와는 다르게 나올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
바보같이 가장 바쁜 실적시즌에 금일 오후 하루종일 외부일정을 지난달에 잡아놔서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은 f/u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동중에 짬이나면 간략하게 코멘트 하거나 내일 간략하게 코멘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 금일은 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일입니다.
금일은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 발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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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는 금일 14:3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실리콘투는 금일 15:0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채널에 연초부터 커버한 [원텍]은 정확한 실적발표일은 모르는 상태지만 호실적을 발표한 1Q25이후 2Q25실적 또한 매우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화장품 기업중 작년대비 올해는 브랜드사 대비 매력도가 낮다고 한 ODM사중 하나인 코스맥스는 한국콜마처럼 실적이 컨센하회를 할지 혹은 한국콜마와는 다르게 나올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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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가장 바쁜 실적시즌에 금일 오후 하루종일 외부일정을 지난달에 잡아놔서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은 f/u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동중에 짬이나면 간략하게 코멘트 하거나 내일 간략하게 코멘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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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실리콘투 실발전 간단 생각정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금일 오후에 외부일정으로 코멘트를 남기지 못할 확률이 높아 미리 실적전 제 관점을 간단하게만 공유드리면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클래시스는 QoQ로 매출 및 OP에서 성장을 보여주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YoY 증가는 거의 당연시 되는부분이고 QoQ증가가 무엇보다도 매우 중요합니다.)
QoQ증가를 해주었다면 기존 [250807 클래시스 - 반등의 서막일까 아닐까 feat.중요한것은 2Q25 실적]아이디어처럼 좋게 볼 예정입니다.
QoQ 증가가 없다면 추후 금일 밤이나 내일 IR자료를 보고 왜 증가하지 못했는지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콘투]
1Q25실적에서 메디큐브가 매출비중2위로 올라왔었고 유럽쪽이 잘 되어가고 있었고 이번 에이피알 2Q25실적이 시장컨센을 매우 뛰넘엄은 어닝서프를 내주었기에 여기에 연동되는 실리콘투내의 메디큐브 매출 또한 양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Q25 실리콘투 IR장표에서 중요하게 봤던것과 동일하게 실리콘투의 각 브랜드사 매출 비중의 변화 또한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250806 에이피알 2Q25 컨콜중 유럽은 올연말 그리고 내년초 각국가별로 현지볍인을 세운다는 언급으로 실리콘투가 장중 -7.68% 급락하였으나, 바로 이어진 Q&A에서 에이피알이 기존 유통사인 실리콘투와 예아홀과의 공조나 협업구조가 깨지는 구조는 아님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다시 반등을 하여 보합근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결국 이부분은 잘하는 브랜드가 많이 성장할 경우 실리콘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존의 시장의 우려가 실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증이였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사들의 실리콘투에 대한 협업구조와 비중조절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시스, #실리콘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금일 오후에 외부일정으로 코멘트를 남기지 못할 확률이 높아 미리 실적전 제 관점을 간단하게만 공유드리면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클래시스는 QoQ로 매출 및 OP에서 성장을 보여주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YoY 증가는 거의 당연시 되는부분이고 QoQ증가가 무엇보다도 매우 중요합니다.)
QoQ증가를 해주었다면 기존 [250807 클래시스 - 반등의 서막일까 아닐까 feat.중요한것은 2Q25 실적]아이디어처럼 좋게 볼 예정입니다.
QoQ 증가가 없다면 추후 금일 밤이나 내일 IR자료를 보고 왜 증가하지 못했는지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콘투]
1Q25실적에서 메디큐브가 매출비중2위로 올라왔었고 유럽쪽이 잘 되어가고 있었고 이번 에이피알 2Q25실적이 시장컨센을 매우 뛰넘엄은 어닝서프를 내주었기에 여기에 연동되는 실리콘투내의 메디큐브 매출 또한 양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Q25 실리콘투 IR장표에서 중요하게 봤던것과 동일하게 실리콘투의 각 브랜드사 매출 비중의 변화 또한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250806 에이피알 2Q25 컨콜중 유럽은 올연말 그리고 내년초 각국가별로 현지볍인을 세운다는 언급으로 실리콘투가 장중 -7.68% 급락하였으나, 바로 이어진 Q&A에서 에이피알이 기존 유통사인 실리콘투와 예아홀과의 공조나 협업구조가 깨지는 구조는 아님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다시 반등을 하여 보합근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결국 이부분은 잘하는 브랜드가 많이 성장할 경우 실리콘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존의 시장의 우려가 실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증이였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사들의 실리콘투에 대한 협업구조와 비중조절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시스, #실리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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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완료🫶🏻]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저는 방금 확인해보니 에이피알 비과세배당이 입금완료되었습니다.
증권사마다 시간차이는 있으나 아마 오전중으로 대부분 입금이 완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배당금이 세전이랑 세후랑 똑같은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종소세에도 포함 안되는것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금일 화장품이 ODM사 비롯해서 타브랜드사들은 대부분 하락이 거센데... 혼자 버티는것도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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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금 확인해보니 에이피알 비과세배당이 입금완료되었습니다.
증권사마다 시간차이는 있으나 아마 오전중으로 대부분 입금이 완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배당금이 세전이랑 세후랑 똑같은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종소세에도 포함 안되는것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금일 화장품이 ODM사 비롯해서 타브랜드사들은 대부분 하락이 거센데... 혼자 버티는것도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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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1:31:0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3조 8,4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3억(예상치 : 830억/ 0%)
영업익 : 430억(예상치 : 410억/ +5%)
순이익 : 265억(예상치 : 332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3억/ 430억/ 265억
2025.1Q 771억/ 388억/ 297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594억/ 290억/ 165억
2024.2Q 587억/ 312억/ 2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2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3조 8,4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3억(예상치 : 830억/ 0%)
영업익 : 430억(예상치 : 410억/ +5%)
순이익 : 265억(예상치 : 332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3억/ 430억/ 265억
2025.1Q 771억/ 388억/ 297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594억/ 290억/ 165억
2024.2Q 587억/ 312억/ 2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2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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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1:31:0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3조 8,4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3억(예상치 : 830억/ 0%) 영업익 : 430억(예상치 : 410억/ +5%) 순이익 : 265억(예상치 : 332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3억/ 430억/ 265억 2025.1Q 771억/ 388억/ 297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클래시스 2Q25 매출, OP 모두 QoQ 성장 했습니다!
👍28❤5
[2025.08.09 근황 (삼양식품, APR, SAMG)]
https://blog.naver.com/68083015/223964668486
잠실개미님의 본질에 대한 고민
저도 B2C기업을 위주로 투자하고 있다보니 잠실개미님의 상기글을 보면서 많은 부분에 매우 공감합니다.
상기 블로그 글을 꼭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68083015/223964668486
잠실개미님의 본질에 대한 고민
저도 B2C기업을 위주로 투자하고 있다보니 잠실개미님의 상기글을 보면서 많은 부분에 매우 공감합니다.
상기 블로그 글을 꼭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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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근황 (삼양식품, APR, SAMG)
오랜만에 근황 이야기를 빙자한
👍30❤7🙏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4:21:24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3조 5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53억(예상치 : 2,711억/ -2%)
영업익 : 522억(예상치 : 571억/ -9%)
순이익 : 356억(예상치 : 440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2024.2Q 1,814억/ 389억/ 3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3조 5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53억(예상치 : 2,711억/ -2%)
영업익 : 522억(예상치 : 571억/ -9%)
순이익 : 356억(예상치 : 440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2024.2Q 1,814억/ 389억/ 3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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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부분은 잘하는 브랜드가 많이 성장할 경우 실리콘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존의 시장의 우려가 실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증이였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사들의 실리콘투에 대한 협업구조와 비중조절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H25 권역별 매출 비중
1H25 실리콘투 브랜드별 매출 비중
매출비중2위인 메디큐브의 유럽진출로 유럽 비중이 꾸준히 올라가는 중
1H25 실리콘투 브랜드별 매출 비중
매출비중2위인 메디큐브의 유럽진출로 유럽 비중이 꾸준히 올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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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5:28:42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6,89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36억(예상치 : 6,473억/ -4%)
영업익 : 608억(예상치 : 635억/ -4%)
순이익 : 209억(예상치 : 418억/ -5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6,236억/ 608억/ 209억
2025.1Q 5,886억/ 513억/ 106억
2024.4Q 5,580억/ 398억/ 129억
2024.3Q 5,298억/ 434억/ 206억
2024.2Q 5,515억/ 467억/ 35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8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6,89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36억(예상치 : 6,473억/ -4%)
영업익 : 608억(예상치 : 635억/ -4%)
순이익 : 209억(예상치 : 418억/ -5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6,236억/ 608억/ 209억
2025.1Q 5,886억/ 513억/ 106억
2024.4Q 5,580억/ 398억/ 129억
2024.3Q 5,298억/ 434억/ 206억
2024.2Q 5,515억/ 467억/ 35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8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14❤5
BRILLER
[250811 일정 - 에이피알 배당금 입금일, 클래시스 실발, 실리콘투 실발]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 금일은 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일입니다. 금일은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 발표일입니다. + 클래시스는 금일 14:3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실리콘투는 금일 15:0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채널에 연초부터 커버한 [원텍]은 정확한 실적발표일은 모르는 상태지만 호실적을 발표한 1Q25이후 2Q25실적…
지금 이동중이라서 금일 장전에 쓴글 부분인용이 안되네요.
이제 제기준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단순히 지켜볼 목적이었던 기업들은 어느정도 제 예상범위대로 나왔고 개인적으로 단순히 지켜볼 목적이 아닌 실적자체를 기대하고 있는 원텍 실적이 남았습니다.
이제 제기준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단순히 지켜볼 목적이었던 기업들은 어느정도 제 예상범위대로 나왔고 개인적으로 단순히 지켜볼 목적이 아닌 실적자체를 기대하고 있는 원텍 실적이 남았습니다.
👍36❤5
모바일로 지금 계좌 열어봤는데 참담하네요...
비오는 날씨 참 좋아하는데...
지금 비맞으며 이동중인데 계좌 비 안맞을줄 알고있다 비맞은거랑 동화됩니다.
(비 안올줄 알고 우산 안들고 나옴...)
비오는 날씨 참 좋아하는데...
지금 비맞으며 이동중인데 계좌 비 안맞을줄 알고있다 비맞은거랑 동화됩니다.
(비 안올줄 알고 우산 안들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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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몇몇 기업의 높아진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공포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오해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해 봅니다. K-뷰티 화이팅!
1) 8월 1~10일 미국 수출 YoY -31% 감소, 전체 수출 YoY -16%
-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10일치 수출은 변수가 많습니다
- 기사들을 보면 관세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다고 하는데, 다소 자극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업체들을 확인해 보면, 기존에 보내던 공급가율(예: 40%였다면 30% 수준, 30%였다면 20% 수준)을 낮추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1달러로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15% 관세 적용 이후인 8월에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관세 대상 금액을 낮추는 대신, (앞으로) 절대 북미 수출액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요가 좋거나, 프라임데이 때 재고가 잘 소진된 업체들은 미국 내 재고가 이미 소진돼, 이번 수출 감소가 업황 자체와는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2) K-뷰티 시즌 2 종료인가?
- K-뷰티의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 기회 요인이 확대되는 가운데, 케데헌도 감사하고, 컴백하는 BTS 등 많은 K-팝 스타분들께도, 그리고 불닭을 통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린 삼양식품에도 감사합니다. 이러한 K-문화는 K-뷰티의 관심도와 바이럴 확대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일본과 미국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입 기여도가 1위로 올라서는 과정, 그리고 미국 내 수요가 강한 일부 업체들이 세포라/얼타와의 협상에서 우위 조건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K-뷰티의 글로벌 레벨업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중국 사이클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입장에서, 지금과 같은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현재 K-뷰티는 어느 때보다 기회 요인이 많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며, 미국에서 이미 글로벌 MNC의 시장점유율(MS)을 확보했고, 2025년부터는 유럽에서 로레알의 MS를 일부 가져가는 시장 다이나믹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상당히 두근거리더라구요!
- 과거 2015~16년 아모레퍼시픽의 밸류에이션 확장은 로레알과 에스티로더의 중국 성장 둔화/역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시기였습니다. 2025년부터는 로레알의 본진에서 K-뷰티의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브랜드사 vs ODM사 vs 유통사 우선순위
- 세미나나 메세지 소통 과정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 K-뷰티의 글로벌 기회 요인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해외 고성장이 나타나는 브랜드사가 업종 내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높을 것으로 봅니다. 이는 매출총이익률 비교만 봐도 아실 수 있습니다
- 에이피알/달바글로벌 등이 7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ODM사는 20% 미만, 유통사(실리콘투)는 30% 초중반 수준입니다
[브랜드]
- 실적 차별화가 컸었는데요. 브랜드간 매출과 수익성 차이는 수요 강도, 진출 단계(아직은 투자 구간 vs 효율화 구간) 등에서 비롯되어 보입니다
- 에이피알의 이번 실적은 전 부문에서 압도적이었는데, 이는 경영진의 미국 사업 투자 의지, 임직원들의 집중/열정, 소속감에서 나오는 결과라 생각됩니다. 에이피알 역시 지난해 힘든 과정을 겪었습니다. 자사몰에서 외부몰(아마존)로 옮기며 마진 20%를 넘는 수익성을 포기하고, 추가 수수료/광고비/판촉비를 감내하며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단일 브랜드로 1조원으로 가고자 하고 있고,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이 가능한 상황에서 메디큐브의 타겟은 라로슈포제, CeraVe 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달바글로벌의 경우, 근거 없이 올라갔던 스트리트 컨센서스로 주가가 등락했지만, 결과적으로 시가총액 2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해외 매출 비중 63%, 해외 매출 성장률 +148% 등 해외 실적은 대체로 견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러시아 일부 매출 이연, 예상 외의 부가세 비용 등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추가로 브랜드 마케팅 비용 집행(약 40억원) 등이 있었습니다. 국내는 계절성이 있을 수 있으나, 해외는 아직 진출 초기로, 고객/채널 접점을 늘리고 있는 현재, 우상향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모레퍼시픽도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의 세포라/아마존 접점을 확대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 일리윤도 아마존에서 보이는데, 확실히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COSRX의 회복 지연은 다소 아쉽습니다. 4분기 정도 되면, 본업의 성장 가속화, COSRX 회복 흐름 등이 나타나지 싶습니다
- 브이티는 좋은 제품(리들샷)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투자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일본과 국내에서 큰 투자 없이 성과를 낸 점이 현재 시행착오의 원인일 수 있으나, 지금은 조직 개편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3분기 이후부터 일본 외 지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만 마케팅 비용은 확대 집행될 예정입니다(그래도 헉할 정도는 아닐 거라는 점은 회사를 오래 봐서...잘..알고 있습니다)
[유통사 / 실리콘투]
- 유럽 매출이 1천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의미 있습니다. 미국은 전분기보다 늘었으나 이전 고점에는 못 미쳤습니다. 아마 저라도 유럽에 집중할 것 같아요. 동일한 환경에서 관세 만큼은 이전 보다는 부담이 증가하게 되니까요
- 중동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는데, 가품 이슈와 전쟁에 따른 해운 이슈를 고려하면 매출 증가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분기 대비 매출이 늘면서 매출총이익률도 +1.3%p 증가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기대에 못 미쳤는데, 판관비를 전분기/전년 동기와 비교해 보면 운반비와 광고선전비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신규 시장과 다양한 지역 추가로 인해 안착을 위한 자연스러운 비용 증가로 보입니다. 회사가 소통했던 것처럼 큰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 다만 글로벌 전방위적 K-뷰티 수요가 확인되므로, 탑라인 측면에서는 전체 수출 점유율은 상회하는 흐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15% 관세가 8월부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럽/중동 매출 확대가 전사 마진 측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ODM]
- 변명을 해보자면, 당분기의 제품 믹스와 고객 믹스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운데다, 수많은 고객의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 고객사와의 관계상 선별 수주는 지양하고 있으며, 매출이 다음 달로 이연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 수주 산업 특성상... 분기 변동성은 불가피 합니다
- 대형 ODM사의 경우 연간으로 보면 업황과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오히려 고객사 집중 등으로 매출 성장률이 수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다만 상위 ODM사의 글로벌 지위는 높이 평가하나, 다수의 자회사가 모두 이익에 긍정적으로만 기여하는 것은 아니어서 분기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 이러한 변동성으로 대형 ODM사의 경쟁력을 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 ODM사는 인터코스와 함께 글로벌 리더입니다. 오히려 압도하죠. 실제 인터코스 실적에서도 기초, 미주/EMEA에서 둔화/역성장이 나타났고, 이는 K-뷰티 강세와 국내 ODM사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보입니다
- ODM은 CAPA 선투자, 제품 개발/제조 능력, 규제/인허가 대응 등 모든 요소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물리적 생산 사이트 뿐 아니라 인력/무형의 가치 등이 선투자, 자본력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규모 OEM/ODM사는 존재하긴 하지만, 대형사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기 어려운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오늘 코스메카/잉글우드랩 실적은 매우 좋았는데, 대형사보다 규모가 작아 특정 고객사 1~2개의 매출 증가로 수혜를 크게 받은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수주 집중이 긍정적으로 작용했고, 미국에서 OTC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지속성을 위해 고객군 확대와 동사 강점 제품의 수주 확대 노력이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 8월 1~10일 미국 수출 YoY -31% 감소, 전체 수출 YoY -16%
-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10일치 수출은 변수가 많습니다
- 기사들을 보면 관세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다고 하는데, 다소 자극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업체들을 확인해 보면, 기존에 보내던 공급가율(예: 40%였다면 30% 수준, 30%였다면 20% 수준)을 낮추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1달러로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15% 관세 적용 이후인 8월에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관세 대상 금액을 낮추는 대신, (앞으로) 절대 북미 수출액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수요가 좋거나, 프라임데이 때 재고가 잘 소진된 업체들은 미국 내 재고가 이미 소진돼, 이번 수출 감소가 업황 자체와는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2) K-뷰티 시즌 2 종료인가?
- K-뷰티의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 기회 요인이 확대되는 가운데, 케데헌도 감사하고, 컴백하는 BTS 등 많은 K-팝 스타분들께도, 그리고 불닭을 통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린 삼양식품에도 감사합니다. 이러한 K-문화는 K-뷰티의 관심도와 바이럴 확대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일본과 미국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입 기여도가 1위로 올라서는 과정, 그리고 미국 내 수요가 강한 일부 업체들이 세포라/얼타와의 협상에서 우위 조건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K-뷰티의 글로벌 레벨업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중국 사이클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입장에서, 지금과 같은 전방위적 글로벌 확장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현재 K-뷰티는 어느 때보다 기회 요인이 많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며, 미국에서 이미 글로벌 MNC의 시장점유율(MS)을 확보했고, 2025년부터는 유럽에서 로레알의 MS를 일부 가져가는 시장 다이나믹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상당히 두근거리더라구요!
- 과거 2015~16년 아모레퍼시픽의 밸류에이션 확장은 로레알과 에스티로더의 중국 성장 둔화/역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시기였습니다. 2025년부터는 로레알의 본진에서 K-뷰티의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브랜드사 vs ODM사 vs 유통사 우선순위
- 세미나나 메세지 소통 과정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 K-뷰티의 글로벌 기회 요인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해외 고성장이 나타나는 브랜드사가 업종 내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높을 것으로 봅니다. 이는 매출총이익률 비교만 봐도 아실 수 있습니다
- 에이피알/달바글로벌 등이 7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ODM사는 20% 미만, 유통사(실리콘투)는 30% 초중반 수준입니다
[브랜드]
- 실적 차별화가 컸었는데요. 브랜드간 매출과 수익성 차이는 수요 강도, 진출 단계(아직은 투자 구간 vs 효율화 구간) 등에서 비롯되어 보입니다
- 에이피알의 이번 실적은 전 부문에서 압도적이었는데, 이는 경영진의 미국 사업 투자 의지, 임직원들의 집중/열정, 소속감에서 나오는 결과라 생각됩니다. 에이피알 역시 지난해 힘든 과정을 겪었습니다. 자사몰에서 외부몰(아마존)로 옮기며 마진 20%를 넘는 수익성을 포기하고, 추가 수수료/광고비/판촉비를 감내하며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단일 브랜드로 1조원으로 가고자 하고 있고, 글로벌 전방위적 확장이 가능한 상황에서 메디큐브의 타겟은 라로슈포제, CeraVe 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달바글로벌의 경우, 근거 없이 올라갔던 스트리트 컨센서스로 주가가 등락했지만, 결과적으로 시가총액 2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해외 매출 비중 63%, 해외 매출 성장률 +148% 등 해외 실적은 대체로 견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러시아 일부 매출 이연, 예상 외의 부가세 비용 등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추가로 브랜드 마케팅 비용 집행(약 40억원) 등이 있었습니다. 국내는 계절성이 있을 수 있으나, 해외는 아직 진출 초기로, 고객/채널 접점을 늘리고 있는 현재, 우상향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모레퍼시픽도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의 세포라/아마존 접점을 확대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 일리윤도 아마존에서 보이는데, 확실히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COSRX의 회복 지연은 다소 아쉽습니다. 4분기 정도 되면, 본업의 성장 가속화, COSRX 회복 흐름 등이 나타나지 싶습니다
- 브이티는 좋은 제품(리들샷)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투자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일본과 국내에서 큰 투자 없이 성과를 낸 점이 현재 시행착오의 원인일 수 있으나, 지금은 조직 개편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3분기 이후부터 일본 외 지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만 마케팅 비용은 확대 집행될 예정입니다(그래도 헉할 정도는 아닐 거라는 점은 회사를 오래 봐서...잘..알고 있습니다)
[유통사 / 실리콘투]
- 유럽 매출이 1천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의미 있습니다. 미국은 전분기보다 늘었으나 이전 고점에는 못 미쳤습니다. 아마 저라도 유럽에 집중할 것 같아요. 동일한 환경에서 관세 만큼은 이전 보다는 부담이 증가하게 되니까요
- 중동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는데, 가품 이슈와 전쟁에 따른 해운 이슈를 고려하면 매출 증가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분기 대비 매출이 늘면서 매출총이익률도 +1.3%p 증가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기대에 못 미쳤는데, 판관비를 전분기/전년 동기와 비교해 보면 운반비와 광고선전비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신규 시장과 다양한 지역 추가로 인해 안착을 위한 자연스러운 비용 증가로 보입니다. 회사가 소통했던 것처럼 큰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 다만 글로벌 전방위적 K-뷰티 수요가 확인되므로, 탑라인 측면에서는 전체 수출 점유율은 상회하는 흐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15% 관세가 8월부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럽/중동 매출 확대가 전사 마진 측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ODM]
- 변명을 해보자면, 당분기의 제품 믹스와 고객 믹스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운데다, 수많은 고객의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입니다
- 고객사와의 관계상 선별 수주는 지양하고 있으며, 매출이 다음 달로 이연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 수주 산업 특성상... 분기 변동성은 불가피 합니다
- 대형 ODM사의 경우 연간으로 보면 업황과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오히려 고객사 집중 등으로 매출 성장률이 수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다만 상위 ODM사의 글로벌 지위는 높이 평가하나, 다수의 자회사가 모두 이익에 긍정적으로만 기여하는 것은 아니어서 분기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 이러한 변동성으로 대형 ODM사의 경쟁력을 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 ODM사는 인터코스와 함께 글로벌 리더입니다. 오히려 압도하죠. 실제 인터코스 실적에서도 기초, 미주/EMEA에서 둔화/역성장이 나타났고, 이는 K-뷰티 강세와 국내 ODM사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보입니다
- ODM은 CAPA 선투자, 제품 개발/제조 능력, 규제/인허가 대응 등 모든 요소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물리적 생산 사이트 뿐 아니라 인력/무형의 가치 등이 선투자, 자본력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규모 OEM/ODM사는 존재하긴 하지만, 대형사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기 어려운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오늘 코스메카/잉글우드랩 실적은 매우 좋았는데, 대형사보다 규모가 작아 특정 고객사 1~2개의 매출 증가로 수혜를 크게 받은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수주 집중이 긍정적으로 작용했고, 미국에서 OTC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지속성을 위해 고객군 확대와 동사 강점 제품의 수주 확대 노력이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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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log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몇몇 기업의 높아진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공포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오해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해 봅니다. K-뷰티 화이팅! 1) 8월 1~10일 미국 수출 YoY -31% 감소, 전체 수출 YoY -16% -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10일치 수출은 변수가 많습니다 - 기사들을 보면 관세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다고 하는데, 다소 자극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화장품 섹터 탑티어 박은정 애널리스트님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65😁1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화장품 ODM 질주에 '급브레이크' 건 JP모건:
"과열된 파티는 끝났다"
8월 13일, J.P. Morgan은 한국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대표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80%가 넘는 주가 랠리를 이끌었던 뜨거운 기대감은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 앞에서 힘을 잃었고, 이제는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J.P. Morgan은 두 기업의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엇이 시장의 기대를 무너뜨렸나?
2분기 실적 발표 전, 시장은 '선케어(Sun care)' 제품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ODM 기업들이 역대급 수익성을 기록할 것이라는 장밋빛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기대만 못 한 수익성: 선케어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희망에도 불구하고, 국내 공장의 영업이익률(OPM) 확대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코스맥스는 일회성 충당금 환입 효과에 힘입어 OPM이 소폭 개선되었지만, 한국콜마는 국내 OPM이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엇갈린 해외 성적표: 해외 실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콜마는 미국 법인의 최대 고객사 주문이 줄어들며 성장 전망치를 낮췄고 , 코스맥스는 중국 실적이 부진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감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익성 악화 우려: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페이셜 마스크 수주가,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높은 마진의 선케어 효과를 상쇄하고 수익성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너무 비싸다"
J.P. Morgan은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상황에서,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과도한 주가 수준: 3년 내 최고 수준인 20배 이상의 주가수익비율(P/E)은 과도하며, 선케어 열풍이 불기 전인 작년 최고점 수준의 15~16배가 더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 하향: 추가적인 실적 상향 조정의 동력이 보이지 않는 한, 주가의 재평가는 어렵다고 보고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다시 상승하기 위한 조건은?
다만 J.P. Morgan은 다음과 같은 '업사이드 리스크(Upside risks)'가 현실화될 경우, 투자의견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많은 '히어로 제품'의 등장으로 국내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경우
선케어 제품의 성장이 다른 카테고리를 압도하며 수익성 높은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경우
중국 사업이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를 보이는 경우
"과열된 파티는 끝났다"
8월 13일, J.P. Morgan은 한국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대표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80%가 넘는 주가 랠리를 이끌었던 뜨거운 기대감은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 앞에서 힘을 잃었고, 이제는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J.P. Morgan은 두 기업의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엇이 시장의 기대를 무너뜨렸나?
2분기 실적 발표 전, 시장은 '선케어(Sun care)' 제품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ODM 기업들이 역대급 수익성을 기록할 것이라는 장밋빛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기대만 못 한 수익성: 선케어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희망에도 불구하고, 국내 공장의 영업이익률(OPM) 확대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코스맥스는 일회성 충당금 환입 효과에 힘입어 OPM이 소폭 개선되었지만, 한국콜마는 국내 OPM이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엇갈린 해외 성적표: 해외 실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콜마는 미국 법인의 최대 고객사 주문이 줄어들며 성장 전망치를 낮췄고 , 코스맥스는 중국 실적이 부진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감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익성 악화 우려: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페이셜 마스크 수주가,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높은 마진의 선케어 효과를 상쇄하고 수익성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너무 비싸다"
J.P. Morgan은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상황에서,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과도한 주가 수준: 3년 내 최고 수준인 20배 이상의 주가수익비율(P/E)은 과도하며, 선케어 열풍이 불기 전인 작년 최고점 수준의 15~16배가 더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 하향: 추가적인 실적 상향 조정의 동력이 보이지 않는 한, 주가의 재평가는 어렵다고 보고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다시 상승하기 위한 조건은?
다만 J.P. Morgan은 다음과 같은 '업사이드 리스크(Upside risks)'가 현실화될 경우, 투자의견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많은 '히어로 제품'의 등장으로 국내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경우
선케어 제품의 성장이 다른 카테고리를 압도하며 수익성 높은 제품 믹스가 개선되는 경우
중국 사업이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를 보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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