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ER
[250808 파마리서치 ATH🔥] 호실적 나오고 셀온 물량 나온거 보란듯이 잡아먹고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다시 달성하네요ㅎㅎ 파마 화이또🫶🏻
[파마리서치 2Q25 실발후 상승vi🔥]
🔥15❤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8 16:08:44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9,4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84억(예상치 : 1,284억/ 0%)
영업익 : 292억(예상치 : 359억/ -19%)
순이익 : 198억(예상치 : 266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2024.4Q 953억/ 135억/ 130억
2024.3Q 737억/ 140억/ 96억
2024.2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4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9,4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84억(예상치 : 1,284억/ 0%)
영업익 : 292억(예상치 : 359억/ -19%)
순이익 : 198억(예상치 : 266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2024.4Q 953억/ 135억/ 130억
2024.3Q 737억/ 140억/ 96억
2024.2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4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12🔥7🙏3😁2
[달바글로벌 제 주변지인들한테 남긴 의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달바도 결국 이렇게 되네요.
단일 브랜드사라도 모공패드 이후에 다른 아이템을 계속 히트치는 회사 vs 미스트세럼 원툴에서 선크림 확장단계 회사랑 멀티플이 달라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상기글처럼 실제 실행한 기업과 실행전인 기업의 멀티플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본질적으로 달발 실발 후 셀온이나오는건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그놈의 과하게 뻥튀기 시키는 스트릿컨센 영향이 매우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달바도 결국 이렇게 되네요.
단일 브랜드사라도 모공패드 이후에 다른 아이템을 계속 히트치는 회사 vs 미스트세럼 원툴에서 선크림 확장단계 회사랑 멀티플이 달라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상기글처럼 실제 실행한 기업과 실행전인 기업의 멀티플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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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질적으로 달발 실발 후 셀온이나오는건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그놈의 과하게 뻥튀기 시키는 스트릿컨센 영향이 매우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90❤9🙏7😁6🥰3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상장때부터 제2의 APR이라는 수식어로 모두의 기대를 받고있던 달바글로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달바는 에이피알과 분명한 체급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번 2Q로 명확하게 보여줬다 생각.
일단 다른걸 다 제치고 화장품 본연의 트렌드 반영이나 제품 구성부터 압도적 차이를 보임. 화장품은 패션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기에 이 분야 비지니스는 트렌드+마케팅 조합의 결정체. 이러한 비지니스 측면에 있어 달바는 절대적으로 에이피알과 체급차이를 보임. 그 외 디바이스나 신규 비지니스까지 따지면 어나더 레블. 가장 중요한 마케팅만 따지고 봐도 어나더 레블.
작년 코스알엑스 케이스를 미루어보면, 이번 2Q로 달바는 현재 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열린 상황. 트렌디한 신규 아이템이나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 모를까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
https://blog.naver.com/jsh870414/223941452197
상장때부터 제2의 APR이라는 수식어로 모두의 기대를 받고있던 달바글로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달바는 에이피알과 분명한 체급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번 2Q로 명확하게 보여줬다 생각.
일단 다른걸 다 제치고 화장품 본연의 트렌드 반영이나 제품 구성부터 압도적 차이를 보임. 화장품은 패션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기에 이 분야 비지니스는 트렌드+마케팅 조합의 결정체. 이러한 비지니스 측면에 있어 달바는 절대적으로 에이피알과 체급차이를 보임. 그 외 디바이스나 신규 비지니스까지 따지면 어나더 레블. 가장 중요한 마케팅만 따지고 봐도 어나더 레블.
작년 코스알엑스 케이스를 미루어보면, 이번 2Q로 달바는 현재 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열린 상황. 트렌디한 신규 아이템이나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 모를까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
구글트랜드로 모든 데이터를 확인 할 수 는 없겠지만, 이정도로 관심도 변화가 미미하다면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한 걱정이 되긴 함.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지만 타 브랜드들이 급 성장하는 것 대비 활약이 저조한 것 같음.
아직 진출 여력이 남아 있는 가능성 높은 영역으로 보아야할지, 전략 수정이 필요한 시점인지 고민됨.
https://blog.naver.com/jsh870414/22394145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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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59342
❤18🙏6👍4😁1
[인베스퀴즈]
상장때부터 제2의 APR이라는 수식어로 모두의 기대를 받고있던 달바글로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달바는 에이피알과 분명한 체급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번 2Q로 명확하게 보여줬다 생각.
[제2의 xxx 용어에 대한 단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투자에서 제2의 xxx이런건 내러티브 성향이 높은 투자자분들의 생각인 경우가 많고, 현실은 제2의 xxx이 아닌 경우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F&F때도 제2의 F&F라고 밀고간게 많았지만 실제론 보여주지 못했고 파마도 제2의 파마라고 하는 기업들도 숫자측면이던 뭐던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제2의 APR라는 수식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제 2의 xxx 같은건 현실적으로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낮고 대부분 목적을 가지고 과한 스트릿컨센을 돌리는 사람들과 제목에서 자극적인 워딩을 추구하는 기자들이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워딩이라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투자에서 제2의 xxx이런건 내러티브 성향이 높은 투자자분들의 생각인 경우가 많고, 현실은 제2의 xxx이 아닌 경우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F&F때도 제2의 F&F라고 밀고간게 많았지만 실제론 보여주지 못했고 파마도 제2의 파마라고 하는 기업들도 숫자측면이던 뭐던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제2의 APR라는 수식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제 2의 xxx 같은건 현실적으로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낮고 대부분 목적을 가지고 과한 스트릿컨센을 돌리는 사람들과 제목에서 자극적인 워딩을 추구하는 기자들이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워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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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65❤14😁3💯3
[[투자 일기] 폭락과 환희 사이, 나의 믿음을 시험한 기업 에이피알(APR) 3년 동행기]
https://blog.naver.com/jjanjie3/223961556387
2023년 가을, 나는 '에이피알'이라는 회사를 알지 못했다. 시작은 평범했다. 평소 깊은 인사이트에 감탄하며 글을 챙겨보던 BRILLER님의 '부스터 프로' 미용기기 추천이 계기였다. 그의 확신에 찬 분석과 제품에 대한 열정적인 설명에, 나는 한 치의 의심도 없이 행동으로 옮겼다.
그리고 제품을 써 본 첫날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이건 진짜다.' 단순한 미용기기가 아니었다.
⭕️ 기술력과 진심이 담겨 있었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
그렇게 힘들게 주주가 된 후, 나의 확신은 '감'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 나는 회사의 가장 열렬한 고객이 되기로 했다. 스테디셀러인 '제로모공패드'와 PDRN성분의 세럼, 엑소좀과 같은 성분을 담은 '엑소좀 샷' 라인, 바르고 떼어내면 투명한 막이 생기는 '콜라겐 래핑 마스크', 직접 터뜨려 쓰는 '콜라겐 캡슐 크림'처럼 혁신적인 제품들을 모두 구매해 사용하며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
물론 2년의 시간이 마냥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특히 상장 직후, 아래 차트들이 보여주듯 주가는 두 번의 거대한 폭포수를 맞으며 내 계좌를 푸르게 물들였다. 지나고 보니 희극이지만, 당시에는 그야말로 통곡의 비극이었다.
⭕️ 하지만 나는 이 고통의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나를 이 길로 인도한 BRILLER님께 "이거 왜 떨어져요? 무슨 일 있나요?" 라거나 "더 사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같은 질문을 하지 않았다. 투자를 결정한 것은 나 자신이었고, 그 책임 또한 온전히 나에게 있음을 너무나 잘 알았기 때문이다.
대신 나는 주문을 외우듯 데이터를 되새김질했다.
⭕️ 매달 발표되는 화장품 및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 데이터의 우상향 그래프를 확인하고, 미국 아마존과 일본 큐텐(Qoo10)의 판매 순위 최상단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메디큐브 로고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 K-POP을 필두로 한 K-컬처는 이제 과거처럼 잠깐 반짝하는 유행이 아니라, 전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하나의 문화 카테고리가 되었다. K-뷰티 역시 그 거대한 흐름의 중심에 있다는 믿음으로 고단한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항상 올바르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저와는 다르게 모든면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투자자인 그라찌에님
(정도의 길을 걷고 그릇이 큰 친구라 저 역시도 여러 면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친구에게 몇년전 부스터힐러와 부스터프로 제품에 대해서 1시간 넘게 열변을 토했던 기억이 저도 납니다.
(저는 힐러제품 부터 애용자였지만 이친구와 인연을 맺은게 프로제품이 나온 후 시점이라서 구매는 프로를 추천했었습니다.)
⭕️ 그때 당시에도 회사에 대한 얘기보다 제가 힐러와 프로제품을 썼을 때의 느낌 그리고 소비자로써 느낀 회사의 마케팅 방식에 흥분해서 얘기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리고 상기글에도 나와있지만 감사하게도 이 친구는 정말 상장후 고점대비 1/3토막이나고 다시 상승하였다가 1/2토막이 나는 시점 모두 저에게 정말 단 한번도 "이거 왜 떨어져요? 무슨 일 있나요?" 라거나 "더 사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라고 저에게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장직전 고점이 액분전 기준으로 60~70만원대였고 액분을 기준으로 하면 12~14만원대)
저역시도 당시에 오버행 물량을 받으면서도 상당히 괴로웠던 기간이였고 주가보다는 소비자로서 제품들과 회사에 집중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도 이 친구와 아주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만약 저 시기에 이 친구가 저에게 아무런 내용공유 없이 저런 질문을 하였다면 아마 지금과 같은 관계는 유지되고 있지 않았을겁니다.
일단 현재 저와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은 저에게 애초에 아무런 내용 공유없이 저런 질문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런 시기일 때 기업에 대한 분석과 제품 트렌드 체킹 내용등을 서로 공유하고 서로 놓친부분은 없는지 잘못 판단한 부분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상장때부터 현시점까지 에이피알이 정말 순탄치 않은 길이였으나 지금까지 저와 같이 홀딩하고 급락기에 비중을 더 채워 과실을 온전히 취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하기와 같습니다.
⭕️ 1. 비상장 때 증권플러스 깔기 귀찮고 삼성증권 개설하기 귀찮다고 행동하지 않은 투자자와 달리 적극적으로 행동하였습니다.
⭕️ 2. 그냥 제 얘기만 듣고 에이피알이란 회사를 투자한게 아니라 본인이 정말 열심히 서칭하고 체험하고 자신만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을 계속해서 모아갔습니다.
⭕️ 3. 주변지인분들에게 저는 회사에 대한 분석보다는 메디큐브 제품을 일단 한 번 사서 써보라고 이회사의 제품력과 마케팅능력은 소비자 입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다가오는지 직접 체험해봐야 한다며 거품 물며 말했었고 투자 판단 여부는 그 뒤에 하라고 했습니다.
부스터힐러, 부스터프로, 제로모공패드 등 메디큐브의 제품을 실제로 구매해서 써본 사람들만 현재까지 에이피알 투자를 하고 있으며 제품을 단 한번도 사서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단, 한명도 예외없이 중간에 다 낙오되었습니다.
#APR, #에이피알
https://blog.naver.com/jjanjie3/223961556387
2023년 가을, 나는 '에이피알'이라는 회사를 알지 못했다. 시작은 평범했다. 평소 깊은 인사이트에 감탄하며 글을 챙겨보던 BRILLER님의 '부스터 프로' 미용기기 추천이 계기였다. 그의 확신에 찬 분석과 제품에 대한 열정적인 설명에, 나는 한 치의 의심도 없이 행동으로 옮겼다.
그리고 제품을 써 본 첫날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이건 진짜다.' 단순한 미용기기가 아니었다.
⭕️ 기술력과 진심이 담겨 있었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
그렇게 힘들게 주주가 된 후, 나의 확신은 '감'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 나는 회사의 가장 열렬한 고객이 되기로 했다. 스테디셀러인 '제로모공패드'와 PDRN성분의 세럼, 엑소좀과 같은 성분을 담은 '엑소좀 샷' 라인, 바르고 떼어내면 투명한 막이 생기는 '콜라겐 래핑 마스크', 직접 터뜨려 쓰는 '콜라겐 캡슐 크림'처럼 혁신적인 제품들을 모두 구매해 사용하며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
물론 2년의 시간이 마냥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특히 상장 직후, 아래 차트들이 보여주듯 주가는 두 번의 거대한 폭포수를 맞으며 내 계좌를 푸르게 물들였다. 지나고 보니 희극이지만, 당시에는 그야말로 통곡의 비극이었다.
⭕️ 하지만 나는 이 고통의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나를 이 길로 인도한 BRILLER님께 "이거 왜 떨어져요? 무슨 일 있나요?" 라거나 "더 사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같은 질문을 하지 않았다. 투자를 결정한 것은 나 자신이었고, 그 책임 또한 온전히 나에게 있음을 너무나 잘 알았기 때문이다.
대신 나는 주문을 외우듯 데이터를 되새김질했다.
⭕️ 매달 발표되는 화장품 및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 데이터의 우상향 그래프를 확인하고, 미국 아마존과 일본 큐텐(Qoo10)의 판매 순위 최상단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메디큐브 로고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 K-POP을 필두로 한 K-컬처는 이제 과거처럼 잠깐 반짝하는 유행이 아니라, 전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하나의 문화 카테고리가 되었다. K-뷰티 역시 그 거대한 흐름의 중심에 있다는 믿음으로 고단한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항상 올바르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저와는 다르게 모든면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투자자인 그라찌에님
(정도의 길을 걷고 그릇이 큰 친구라 저 역시도 여러 면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친구에게 몇년전 부스터힐러와 부스터프로 제품에 대해서 1시간 넘게 열변을 토했던 기억이 저도 납니다.
(저는 힐러제품 부터 애용자였지만 이친구와 인연을 맺은게 프로제품이 나온 후 시점이라서 구매는 프로를 추천했었습니다.)
⭕️ 그때 당시에도 회사에 대한 얘기보다 제가 힐러와 프로제품을 썼을 때의 느낌 그리고 소비자로써 느낀 회사의 마케팅 방식에 흥분해서 얘기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리고 상기글에도 나와있지만 감사하게도 이 친구는 정말 상장후 고점대비 1/3토막이나고 다시 상승하였다가 1/2토막이 나는 시점 모두 저에게 정말 단 한번도 "이거 왜 떨어져요? 무슨 일 있나요?" 라거나 "더 사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라고 저에게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장직전 고점이 액분전 기준으로 60~70만원대였고 액분을 기준으로 하면 12~14만원대)
저역시도 당시에 오버행 물량을 받으면서도 상당히 괴로웠던 기간이였고 주가보다는 소비자로서 제품들과 회사에 집중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도 이 친구와 아주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만약 저 시기에 이 친구가 저에게 아무런 내용공유 없이 저런 질문을 하였다면 아마 지금과 같은 관계는 유지되고 있지 않았을겁니다.
일단 현재 저와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은 저에게 애초에 아무런 내용 공유없이 저런 질문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런 시기일 때 기업에 대한 분석과 제품 트렌드 체킹 내용등을 서로 공유하고 서로 놓친부분은 없는지 잘못 판단한 부분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상장때부터 현시점까지 에이피알이 정말 순탄치 않은 길이였으나 지금까지 저와 같이 홀딩하고 급락기에 비중을 더 채워 과실을 온전히 취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하기와 같습니다.
⭕️ 1. 비상장 때 증권플러스 깔기 귀찮고 삼성증권 개설하기 귀찮다고 행동하지 않은 투자자와 달리 적극적으로 행동하였습니다.
⭕️ 2. 그냥 제 얘기만 듣고 에이피알이란 회사를 투자한게 아니라 본인이 정말 열심히 서칭하고 체험하고 자신만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을 계속해서 모아갔습니다.
⭕️ 3. 주변지인분들에게 저는 회사에 대한 분석보다는 메디큐브 제품을 일단 한 번 사서 써보라고 이회사의 제품력과 마케팅능력은 소비자 입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다가오는지 직접 체험해봐야 한다며 거품 물며 말했었고 투자 판단 여부는 그 뒤에 하라고 했습니다.
부스터힐러, 부스터프로, 제로모공패드 등 메디큐브의 제품을 실제로 구매해서 써본 사람들만 현재까지 에이피알 투자를 하고 있으며 제품을 단 한번도 사서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단, 한명도 예외없이 중간에 다 낙오되었습니다.
#APR, #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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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일기] 폭락과 환희 사이, 나의 믿음을 시험한 기업 에이피알(APR) 3년 동행기
※ 면책 조항 (Disclaimer) 본 글에서 다루는 내용은 개인적인 분석과 의견을 담고 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 추천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모든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52❤38😁1
[“37만원→27만원, 더 싸고 더 빠진다” 역대급 비만약, 마침내 한국 상륙]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2260?cds=news_edit
⭕️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이달 셋째주(18~22일) 국내에 출시된다. ‘삭센다’와 ‘위고비’ 등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을 장악했던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주체제’가 끝나는 것이다.
⭕️ 후발주자인 마운자로의 시장 전략은 ‘효능’과 ‘가격 경쟁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의 2.5㎎ 출고가는 27만8000원으로 정했다. 주1회 투여하는 마운자로의 4개 펜이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다
⭕️ 이는 위고비 출고가인 37만2000원보다 약 25% 낮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애초 시장에서는 마운자로의 가격이 위고비보다 10~20% 저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는데, 이보다 훨씬 더 가격을 내린 것이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일단 기사상으로 "업계에 따르면"으로 시작해서 마온자로 가격 출고가가 27.8만원으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마운자로는 injection 한번에 1주일 분량으로 1주일마다 처방을 받아야 하고 위고비는 주사 1개에 4번 분량이라 간할적으로 맞는사람에겐 마운자로가 더 편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위고비를 자체적으로 나눠서 맞는것 예외)
⭕️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쪽론 비만치료제 시장은 점점 커지는게 명확한 미래이고 덩달아 피부미용 시술도 많이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K-피부미용, K-화장품 화이또!🫶🏻
#Mounjaro, #마운자로, #Wegovy, #위고비, #GLP-1, #세미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2260?cds=news_edit
⭕️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이달 셋째주(18~22일) 국내에 출시된다. ‘삭센다’와 ‘위고비’ 등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을 장악했던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주체제’가 끝나는 것이다.
⭕️ 후발주자인 마운자로의 시장 전략은 ‘효능’과 ‘가격 경쟁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의 2.5㎎ 출고가는 27만8000원으로 정했다. 주1회 투여하는 마운자로의 4개 펜이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다
⭕️ 이는 위고비 출고가인 37만2000원보다 약 25% 낮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애초 시장에서는 마운자로의 가격이 위고비보다 10~20% 저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는데, 이보다 훨씬 더 가격을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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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일단 기사상으로 "업계에 따르면"으로 시작해서 마온자로 가격 출고가가 27.8만원으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마운자로는 injection 한번에 1주일 분량으로 1주일마다 처방을 받아야 하고 위고비는 주사 1개에 4번 분량이라 간할적으로 맞는사람에겐 마운자로가 더 편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위고비를 자체적으로 나눠서 맞는것 예외)
⭕️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쪽론 비만치료제 시장은 점점 커지는게 명확한 미래이고 덩달아 피부미용 시술도 많이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K-피부미용, K-화장품 화이또!🫶🏻
#Mounjaro, #마운자로, #Wegovy, #위고비, #GLP-1, #세미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Naver
“37만원→27만원, 10만원 더 싸다” 난리 난 역대급 ‘다이어트 약’, 마침내 한국 상륙
“위고비보다 25%나 싸다”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더 센 효과, 더 싼 가격으로 무장하고 국내에 상륙한다.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본격적인 가격 경쟁의 신호탄
👍17❤8🙏1
[위고비 vs 마운자로 - 비만치료제,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 feat.케이팝 데몬 헌터스]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65852601
⭕️ 결론 ⭕️
1.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커져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시술 수요 또한 증가함
2. 케데헌의 인기로 인한 외국인들의 관심증가와 외국인 관광객증가 + 중국인 무비자 입국허용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더 늘어나는 상황
3. 문화, 컨텐츠, 엔터, 피부미용, 화장품은 어짜피 같은 한 몸임
4. 따라서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의 외국인의 관심과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음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65852601
⭕️ 결론 ⭕️
1.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커져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시술 수요 또한 증가함
2. 케데헌의 인기로 인한 외국인들의 관심증가와 외국인 관광객증가 + 중국인 무비자 입국허용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더 늘어나는 상황
3. 문화, 컨텐츠, 엔터, 피부미용, 화장품은 어짜피 같은 한 몸임
4. 따라서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의 외국인의 관심과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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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vs 마운자로 - 비만치료제,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 feat.케이팝 데몬 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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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해당 제 코멘트가 시작용량을 마운자로 쓰다가 고용량에서 위고비로 변경 가능한것처럼 읽혀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의사 지인분께서 하기와 같이 피드백 주셨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병용 사용하는건 전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부작용이나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모든 문제의 책임을 다 지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임상적으로 안정성이 입증안된 치료법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노파심에 제 채널글을 읽자마자 빠르게 피드백 주신 의사지인분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상기멘트 또한 채널에 공유를 지인분에게 허락받고 올립니다.
(제 채널운영원칙은 타인의 멘트나 의견은 무조건 당사자에게 공유허락을 맡고 올리는게 원칙입니다.)
참고로 둘 다 GLP-1 계열 이지만 위고비의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의 성분은 터제파타이드입니다.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를 모두 자극하는 이중작용제입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해당 제 코멘트가 시작용량을 마운자로 쓰다가 고용량에서 위고비로 변경 가능한것처럼 읽혀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의사 지인분께서 하기와 같이 피드백 주셨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병용 사용하는건 전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부작용이나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모든 문제의 책임을 다 지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임상적으로 안정성이 입증안된 치료법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노파심에 제 채널글을 읽자마자 빠르게 피드백 주신 의사지인분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상기멘트 또한 채널에 공유를 지인분에게 허락받고 올립니다.
(제 채널운영원칙은 타인의 멘트나 의견은 무조건 당사자에게 공유허락을 맡고 올리는게 원칙입니다.)
참고로 둘 다 GLP-1 계열 이지만 위고비의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의 성분은 터제파타이드입니다.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를 모두 자극하는 이중작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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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1 일정 - 에이피알 배당금 입금일, 클래시스 실발, 실리콘투 실발]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 금일은 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일입니다.
금일은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 발표일입니다.
+
클래시스는 금일 14:3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실리콘투는 금일 15:0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채널에 연초부터 커버한 [원텍]은 정확한 실적발표일은 모르는 상태지만 호실적을 발표한 1Q25이후 2Q25실적 또한 매우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화장품 기업중 작년대비 올해는 브랜드사 대비 매력도가 낮다고 한 ODM사중 하나인 코스맥스는 한국콜마처럼 실적이 컨센하회를 할지 혹은 한국콜마와는 다르게 나올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
바보같이 가장 바쁜 실적시즌에 금일 오후 하루종일 외부일정을 지난달에 잡아놔서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은 f/u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동중에 짬이나면 간략하게 코멘트 하거나 내일 간략하게 코멘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 금일은 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일입니다.
금일은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 발표일입니다.
+
클래시스는 금일 14:3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실리콘투는 금일 15:00부터 IR을 시작합니다.
채널에 연초부터 커버한 [원텍]은 정확한 실적발표일은 모르는 상태지만 호실적을 발표한 1Q25이후 2Q25실적 또한 매우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화장품 기업중 작년대비 올해는 브랜드사 대비 매력도가 낮다고 한 ODM사중 하나인 코스맥스는 한국콜마처럼 실적이 컨센하회를 할지 혹은 한국콜마와는 다르게 나올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
바보같이 가장 바쁜 실적시즌에 금일 오후 하루종일 외부일정을 지난달에 잡아놔서 클래시스 실리콘투 실적은 f/u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동중에 짬이나면 간략하게 코멘트 하거나 내일 간략하게 코멘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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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실리콘투 실발전 간단 생각정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금일 오후에 외부일정으로 코멘트를 남기지 못할 확률이 높아 미리 실적전 제 관점을 간단하게만 공유드리면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클래시스는 QoQ로 매출 및 OP에서 성장을 보여주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YoY 증가는 거의 당연시 되는부분이고 QoQ증가가 무엇보다도 매우 중요합니다.)
QoQ증가를 해주었다면 기존 [250807 클래시스 - 반등의 서막일까 아닐까 feat.중요한것은 2Q25 실적]아이디어처럼 좋게 볼 예정입니다.
QoQ 증가가 없다면 추후 금일 밤이나 내일 IR자료를 보고 왜 증가하지 못했는지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콘투]
1Q25실적에서 메디큐브가 매출비중2위로 올라왔었고 유럽쪽이 잘 되어가고 있었고 이번 에이피알 2Q25실적이 시장컨센을 매우 뛰넘엄은 어닝서프를 내주었기에 여기에 연동되는 실리콘투내의 메디큐브 매출 또한 양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Q25 실리콘투 IR장표에서 중요하게 봤던것과 동일하게 실리콘투의 각 브랜드사 매출 비중의 변화 또한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250806 에이피알 2Q25 컨콜중 유럽은 올연말 그리고 내년초 각국가별로 현지볍인을 세운다는 언급으로 실리콘투가 장중 -7.68% 급락하였으나, 바로 이어진 Q&A에서 에이피알이 기존 유통사인 실리콘투와 예아홀과의 공조나 협업구조가 깨지는 구조는 아님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다시 반등을 하여 보합근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결국 이부분은 잘하는 브랜드가 많이 성장할 경우 실리콘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존의 시장의 우려가 실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증이였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사들의 실리콘투에 대한 협업구조와 비중조절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시스, #실리콘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금일 오후에 외부일정으로 코멘트를 남기지 못할 확률이 높아 미리 실적전 제 관점을 간단하게만 공유드리면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클래시스는 QoQ로 매출 및 OP에서 성장을 보여주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YoY 증가는 거의 당연시 되는부분이고 QoQ증가가 무엇보다도 매우 중요합니다.)
QoQ증가를 해주었다면 기존 [250807 클래시스 - 반등의 서막일까 아닐까 feat.중요한것은 2Q25 실적]아이디어처럼 좋게 볼 예정입니다.
QoQ 증가가 없다면 추후 금일 밤이나 내일 IR자료를 보고 왜 증가하지 못했는지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콘투]
1Q25실적에서 메디큐브가 매출비중2위로 올라왔었고 유럽쪽이 잘 되어가고 있었고 이번 에이피알 2Q25실적이 시장컨센을 매우 뛰넘엄은 어닝서프를 내주었기에 여기에 연동되는 실리콘투내의 메디큐브 매출 또한 양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Q25 실리콘투 IR장표에서 중요하게 봤던것과 동일하게 실리콘투의 각 브랜드사 매출 비중의 변화 또한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250806 에이피알 2Q25 컨콜중 유럽은 올연말 그리고 내년초 각국가별로 현지볍인을 세운다는 언급으로 실리콘투가 장중 -7.68% 급락하였으나, 바로 이어진 Q&A에서 에이피알이 기존 유통사인 실리콘투와 예아홀과의 공조나 협업구조가 깨지는 구조는 아님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다시 반등을 하여 보합근처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결국 이부분은 잘하는 브랜드가 많이 성장할 경우 실리콘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존의 시장의 우려가 실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증이였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사들의 실리콘투에 대한 협업구조와 비중조절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시스, #실리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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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비과세배당 입금완료🫶🏻]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저는 방금 확인해보니 에이피알 비과세배당이 입금완료되었습니다.
증권사마다 시간차이는 있으나 아마 오전중으로 대부분 입금이 완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배당금이 세전이랑 세후랑 똑같은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종소세에도 포함 안되는것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금일 화장품이 ODM사 비롯해서 타브랜드사들은 대부분 하락이 거센데... 혼자 버티는것도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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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금 확인해보니 에이피알 비과세배당이 입금완료되었습니다.
증권사마다 시간차이는 있으나 아마 오전중으로 대부분 입금이 완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배당금이 세전이랑 세후랑 똑같은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종소세에도 포함 안되는것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금일 화장품이 ODM사 비롯해서 타브랜드사들은 대부분 하락이 거센데... 혼자 버티는것도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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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1:31:0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3조 8,4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3억(예상치 : 830억/ 0%)
영업익 : 430억(예상치 : 410억/ +5%)
순이익 : 265억(예상치 : 332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3억/ 430억/ 265억
2025.1Q 771억/ 388억/ 297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594억/ 290억/ 165억
2024.2Q 587억/ 312억/ 2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2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3조 8,4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3억(예상치 : 830억/ 0%)
영업익 : 430억(예상치 : 410억/ +5%)
순이익 : 265억(예상치 : 332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3억/ 430억/ 265억
2025.1Q 771억/ 388억/ 297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594억/ 290억/ 165억
2024.2Q 587억/ 312억/ 2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2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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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1:31:0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3조 8,4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3억(예상치 : 830억/ 0%) 영업익 : 430억(예상치 : 410억/ +5%) 순이익 : 265억(예상치 : 332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3억/ 430억/ 265억 2025.1Q 771억/ 388억/ 297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클래시스 2Q25 매출, OP 모두 QoQ 성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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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근황 (삼양식품, APR, SAMG)]
https://blog.naver.com/68083015/223964668486
잠실개미님의 본질에 대한 고민
저도 B2C기업을 위주로 투자하고 있다보니 잠실개미님의 상기글을 보면서 많은 부분에 매우 공감합니다.
상기 블로그 글을 꼭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68083015/223964668486
잠실개미님의 본질에 대한 고민
저도 B2C기업을 위주로 투자하고 있다보니 잠실개미님의 상기글을 보면서 많은 부분에 매우 공감합니다.
상기 블로그 글을 꼭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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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근황 (삼양식품, APR, SAMG)
오랜만에 근황 이야기를 빙자한
👍30❤7🙏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1 14:21:24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3조 5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53억(예상치 : 2,711억/ -2%)
영업익 : 522억(예상치 : 571억/ -9%)
순이익 : 356억(예상치 : 440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2024.2Q 1,814억/ 389억/ 3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3조 5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53억(예상치 : 2,711억/ -2%)
영업익 : 522억(예상치 : 571억/ -9%)
순이익 : 356억(예상치 : 440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2024.2Q 1,814억/ 389억/ 3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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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결국 이부분은 잘하는 브랜드가 많이 성장할 경우 실리콘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존의 시장의 우려가 실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증이였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사들의 실리콘투에 대한 협업구조와 비중조절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H25 권역별 매출 비중
1H25 실리콘투 브랜드별 매출 비중
매출비중2위인 메디큐브의 유럽진출로 유럽 비중이 꾸준히 올라가는 중
1H25 실리콘투 브랜드별 매출 비중
매출비중2위인 메디큐브의 유럽진출로 유럽 비중이 꾸준히 올라가는 중
❤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