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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단독] ‘한국판 로레알’ 구다이글로벌, 3년 내 상장 확약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8/07/RLM7CJQXTZC7NGKIB2NUN43AR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현시점 화장품 브랜드사 삼대장]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과거 화장품 양대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이였다면
현재 화장품 브랜드사 삼대장은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달바글로벌이라고 생각합니다.
20👍5😁1
[클래시스, ‘울트라포머MPT’ 미용의료기기 HIFU 최초 CE MDR 인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4751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214150)는 비침습 집속초음파(HIFU) 장비 울트라포머MPT(국내명 슈링크 유니버스)가 유럽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동일한 인증을 획득한 볼뉴머와의 통합 마케팅을 통해 하반기 유럽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릴 계획이다.

CE MDR은 유럽 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의료기기 규정이다.

#클래시스, #CLASSYS
👍165
[화장품 ODM사 관련 코멘트]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올초 상반기에 화장품 섹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브랜드사 최앞단에서 F/U하기 어려우니 그냥 ODM 사면 되는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셨었고 저는 뜯어 말린 입장이였습니다.

상기대화도 지난 06월 25일에 한분이 저에게 물어본거였는데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제채널을 오래 보신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올해는 ODM사 언급을 안하고 브랜드사만 제가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지금의 화장품 시장환경이 변화지 않는다면
브랜드사 » 유통사 > ODM사 순으로 좋게 봅니다.
👍4010😁2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그 한분 바로 나야나~
(물어봐놓고 에이피알 안산 바보 바로 나야나~)
😁211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그 한분 바로 나야나~ (물어봐놓고 에이피알 안산 바보 바로 나야나~)
전달하기 누르다 뭘 잘 못 누른건지 앞에 제 채널글이 날라가버렸습니다... 흑흑
😁13
[브랜드사, 유통사, ODM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제가 원래 섹터내에서 매력이 떨어지는 기업에 대해선 코멘트 자체를 잘 안하지만 가까운 지인분중 한분도 몇달전에 화장품 섹터좋으니 작년처럼 ODM사 그냥 맘편하게 가져가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셔서 당시에 직언을 조금 했었습니다.

K-뷰티의 트렌드를 만든것이 브랜드사냐 유통사냐 ODM사냐라고 물어보면 저는 3 회사다 복합적으로 다 맞물려서 잘 된것이라고 생각하며, 다만 화장품의 퀄리티가 일정 수준이상으로 올라와서 상향평준화된 최근의 상황에선 마케팅과 브랜딩을 하는 브랜드사와 유통사의 기여비중이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B2C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재는 최앞단에서 정말 빡세게 F/U해야합니다.

트렌드 변화를 읽고 회사가 어떻게 영민하게 마케팅을 하는지 그리고 나라면 그 마케팅에 당해서(?) 정말 제품을 살 마음이 생겼는지, 주변 여성분들 반응은 어떤지, 신제품은 어떤게 나오나 수시로 확인하고 여러 제품을 써보고 비교해봐야 합니다.
(이걸 진짜 잘하시는게 박은정 애널리스트님)


그래야 동일 섹터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기업과 덜 매력적인 기업을 잘 골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6👍12🥰2😁1
2025.08.08 10:20:39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6조 88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06억(예상치 : 1,315억+/ 7%)
영업익 : 559억(예상치 : 529억/ +6%)
순이익 : 474억(예상치 : 428억+/ 1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406억/ 559억/ 474억
2025.1Q 1,169억/ 447억/ 360억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024.3Q 892억/ 349억/ 255억
2024.2Q 831억/ 308억/ 2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9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10👍4😍2
BRILLER
매분기 꾸준히 성장하는 파마리서치!🫶🏻
[250808 파마리서치 ATH🔥]

호실적 나오고 셀온 물량 나온거 보란듯이 잡아먹고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다시 달성하네요ㅎㅎ

파마 화이또🫶🏻
👍444🔥3😁1💯1
2025.08.08 11:50:22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3조 2,054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8-11
개최시각 : 15:00

*IR 목적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9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2
BRILLER
유통사 실콘투는 금일 오후3시
죄송합니다.
제가 날짜를 착각했습니다.
실리콘투 실적발표와 IR은 금일이 아닌 다음주 11일 오후 3시입니다.
👍22😁102
2025.08.08 16:08:44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9,4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84억(예상치 : 1,284억/ 0%)
영업익 : 292억(예상치 : 359억/ -19%)
순이익 : 198억(예상치 : 266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2024.4Q 953억/ 135억/ 130억
2024.3Q 737억/ 140억/ 96억
2024.2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4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12🔥7🙏3😁2
[달바글로벌 제 주변지인들한테 남긴 의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달바도 결국 이렇게 되네요.

단일 브랜드사라도 모공패드 이후에 다른 아이템을 계속 히트치는 회사 vs 미스트세럼 원툴에서 선크림 확장단계 회사랑 멀티플이 달라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상기글처럼 실제 실행한 기업과 실행전인 기업의 멀티플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본질적으로 달발 실발 후 셀온이나오는건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그놈의 과하게 뻥튀기 시키는 스트릿컨센 영향이 매우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909🙏7😁6🥰3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상장때부터 제2의 APR이라는 수식어로 모두의 기대를 받고있던 달바글로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달바는 에이피알과 분명한 체급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번 2Q로 명확하게 보여줬다 생각.

일단 다른걸 다 제치고 화장품 본연의 트렌드 반영이나 제품 구성부터 압도적 차이를 보임. 화장품은 패션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기에 이 분야 비지니스는 트렌드+마케팅 조합의 결정체. 이러한 비지니스 측면에 있어 달바는 절대적으로 에이피알과 체급차이를 보임. 그 외 디바이스나 신규 비지니스까지 따지면 어나더 레블. 가장 중요한 마케팅만 따지고 봐도 어나더 레블.

작년 코스알엑스 케이스를 미루어보면, 이번 2Q로 달바는 현재 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열린 상황. 트렌디한 신규 아이템이나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 모를까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

구글트랜드로 모든 데이터를 확인 할 수 는 없겠지만, 이정도로 관심도 변화가 미미하다면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한 걱정이 되긴 함.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지만 타 브랜드들이 급 성장하는 것 대비 활약이 저조한 것 같음.

아직 진출 여력이 남아 있는 가능성 높은 영역으로 보아야할지, 전략 수정이 필요한 시점인지 고민됨.

https://blog.naver.com/jsh870414/223941452197
18🙏6👍4😁1
[인베스퀴즈]
상장때부터 제2의 APR이라는 수식어로 모두의 기대를 받고있던 달바글로벌. 개인적인 생각으로 달바는 에이피알과 분명한 체급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번 2Q로 명확하게 보여줬다 생각.
[제2의 xxx 용어에 대한 단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투자에서 제2의 xxx이런건 내러티브 성향이 높은 투자자분들의 생각인 경우가 많고, 현실은 제2의 xxx이 아닌 경우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F&F때도 제2의 F&F라고 밀고간게 많았지만 실제론 보여주지 못했고 파마도 제2의 파마라고 하는 기업들도 숫자측면이던 뭐던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제2의 APR라는 수식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제 2의 xxx 같은건 현실적으로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낮고 대부분 목적을 가지고 과한 스트릿컨센을 돌리는 사람들과 제목에서 자극적인 워딩을 추구하는 기자들이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워딩이라고 생각합니다.
👍6514😁3💯3
[[투자 일기] 폭락과 환희 사이, 나의 믿음을 시험한 기업 에이피알(APR) 3년 동행기]
https://blog.naver.com/jjanjie3/223961556387

2023년 가을, 나는 '에이피알'이라는 회사를 알지 못했다. 시작은 평범했다. 평소 깊은 인사이트에 감탄하며 글을 챙겨보던 BRILLER님의 '부스터 프로' 미용기기 추천이 계기였다. 그의 확신에 찬 분석과 제품에 대한 열정적인 설명에, 나는 한 치의 의심도 없이 행동으로 옮겼다.

그리고 제품을 써 본 첫날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이건 진짜다.' 단순한 미용기기가 아니었다.

⭕️ 기술력과 진심이 담겨 있었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


그렇게 힘들게 주주가 된 후, 나의 확신은 '감'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 나는 회사의 가장 열렬한 고객이 되기로 했다.
스테디셀러인 '제로모공패드'와 PDRN성분의 세럼, 엑소좀과 같은 성분을 담은 '엑소좀 샷' 라인, 바르고 떼어내면 투명한 막이 생기는 '콜라겐 래핑 마스크', 직접 터뜨려 쓰는 '콜라겐 캡슐 크림'처럼 혁신적인 제품들을 모두 구매해 사용하며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

물론 2년의 시간이 마냥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특히 상장 직후, 아래 차트들이 보여주듯 주가는 두 번의 거대한 폭포수를 맞으며 내 계좌를 푸르게 물들였다. 지나고 보니 희극이지만, 당시에는 그야말로 통곡의 비극이었다.

⭕️ 하지만 나는 이 고통의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나를 이 길로 인도한 BRILLER님께 "이거 왜 떨어져요? 무슨 일 있나요?" 라거나 "더 사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같은 질문을 하지 않았다. 투자를 결정한 것은 나 자신이었고, 그 책임 또한 온전히 나에게 있음을 너무나 잘 알았기 때문이다.

대신 나는 주문을 외우듯 데이터를 되새김질했다.

⭕️ 매달 발표되는 화장품 및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 데이터의 우상향 그래프를 확인하고, 미국 아마존과 일본 큐텐(Qoo10)의 판매 순위 최상단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메디큐브 로고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 K-POP을 필두로 한 K-컬처는 이제 과거처럼 잠깐 반짝하는 유행이 아니라, 전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하나의 문화 카테고리가 되었다.
K-뷰티 역시 그 거대한 흐름의 중심에 있다는 믿음으로 고단한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항상 올바르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저와는 다르게 모든면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투자자인 그라찌에님
(정도의 길을 걷고 그릇이 큰 친구라 저 역시도 여러 면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친구에게 몇년전 부스터힐러와 부스터프로 제품에 대해서 1시간 넘게 열변을 토했던 기억이 저도 납니다.
(저는 힐러제품 부터 애용자였지만 이친구와 인연을 맺은게 프로제품이 나온 후 시점이라서 구매는 프로를 추천했었습니다.)

⭕️ 그때 당시에도 회사에 대한 얘기보다 제가 힐러와 프로제품을 썼을 때의 느낌 그리고 소비자로써 느낀 회사의 마케팅 방식에 흥분해서 얘기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리고 상기글에도 나와있지만 감사하게도 이 친구는 정말 상장후 고점대비 1/3토막이나고 다시 상승하였다가 1/2토막이 나는 시점 모두 저에게 정말 단 한번도 "이거 왜 떨어져요? 무슨 일 있나요?" 라거나 "더 사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라고 저에게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장직전 고점이 액분전 기준으로 60~70만원대였고 액분을 기준으로 하면 12~14만원대)

저역시도 당시에 오버행 물량을 받으면서도 상당히 괴로웠던 기간이였고 주가보다는 소비자로서 제품들과 회사에 집중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도 이 친구와 아주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만약 저 시기에 이 친구가 저에게 아무런 내용공유 없이 저런 질문을 하였다면 아마 지금과 같은 관계는 유지되고 있지 않았을겁니다.

일단 현재 저와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은 저에게 애초에 아무런 내용 공유없이 저런 질문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런 시기일 때 기업에 대한 분석과 제품 트렌드 체킹 내용등을 서로 공유하고 서로 놓친부분은 없는지 잘못 판단한 부분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상장때부터 현시점까지 에이피알이 정말 순탄치 않은 길이였으나 지금까지 저와 같이 홀딩하고 급락기에 비중을 더 채워 과실을 온전히 취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하기와 같습니다.

⭕️ 1. 비상장 때 증권플러스 깔기 귀찮고 삼성증권 개설하기 귀찮다고 행동하지 않은 투자자와 달리 적극적으로 행동하였습니다.

⭕️ 2. 그냥 제 얘기만 듣고 에이피알이란 회사를 투자한게 아니라 본인이 정말 열심히 서칭하고 체험하고 자신만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을 계속해서 모아갔습니다.

⭕️ 3. 주변지인분들에게 저는 회사에 대한 분석보다는 메디큐브 제품을 일단 한 번 사서 써보라고 이회사의 제품력과 마케팅능력은 소비자 입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다가오는지 직접 체험해봐야 한다며 거품 물며 말했었고 투자 판단 여부는 그 뒤에 하라고 했습니다.
부스터힐러, 부스터프로, 제로모공패드 등 메디큐브의 제품을 실제로 구매해서 써본 사람들만 현재까지 에이피알 투자를 하고 있으며 제품을 단 한번도 사서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단, 한명도 예외없이 중간에 다 낙오되었습니다.

#APR, #에이피알
👍5238😁1
[“37만원→27만원, 더 싸고 더 빠진다” 역대급 비만약, 마침내 한국 상륙]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2260?cds=news_edit

⭕️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이달 셋째주(18~22일) 국내에 출시된다. ‘삭센다’와 ‘위고비’ 등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을 장악했던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주체제’가 끝나는 것이다.

⭕️ 후발주자인 마운자로의 시장 전략은 ‘효능’과 ‘가격 경쟁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마운자로의 2.5㎎ 출고가는 27만8000원으로 정했다. 주1회 투여하는 마운자로의 4개 펜이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다

⭕️ 이는 위고비 출고가인 37만2000원보다 약 25% 낮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애초 시장에서는 마운자로의 가격이 위고비보다 10~20% 저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는데, 이보다 훨씬 더 가격을 내린 것이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일단 기사상으로 "업계에 따르면"으로 시작해서 마온자로 가격 출고가가 27.8만원으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마운자로는 injection 한번에 1주일 분량으로 1주일마다 처방을 받아야 하고 위고비는 주사 1개에 4번 분량이라 간할적으로 맞는사람에겐 마운자로가 더 편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위고비를 자체적으로 나눠서 맞는것 예외)

⭕️ 일단 시작 용량인 2.5mg을 위고비보다 훨씬 싸게 내고 유지용량인 5mg는 조금 덜 싸게 그리고 7.5mg, 10mg는 더 비싸게 내는 전략으로 초기 GLP-1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위고비대신 마운자로로 유도하는 아주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쪽론 비만치료제 시장은 점점 커지는게 명확한 미래이고 덩달아 피부미용 시술도 많이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K-피부미용, K-화장품 화이또!🫶🏻

#Mounjaro, #마운자로, #Wegovy, #위고비, #GLP-1, #세미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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