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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국인 쓴 국내의료비 1조4천억…"한 피부과서 1만명 유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9109600530?section=society/all&site=major_news01

지난해 외국인 환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들이 'K-의료'에 최소 1조4천억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다.

카드 사용자를 기준으로 환자 1인당 적어도 150만원가량을 쓴 셈으로, 이들은 전체 업종 가운데 백화점, 면세점, 일반 음식점에서보다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 더 많이 지출했다.

⭕️ 2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통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실환자(중복 내원 횟수 제외)는 모두 117만467명으로, 1년 전(60만5천768명)보다 93.2% 급증했다.

한동우 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장은 "하반기에 큰 변수가 있지 않은 한 올해는 외국인 환자가 130만∼140만명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이들의 의료업종 이용액은 1조4천52억원으로, 1인당 152만9천원가량을 썼다.

⭕️ 업종별 카드 결제액은 피부과(5천855억원), 성형외과(3천594억원), 백화점(2천788억원), 면세점(1천884억원), 일반음식점(1천833억원) 순으로 많았다.

⭕️ 한 본부장은 "카드 결제액은 신용카드사의 실제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라며 "지난해 중국 환자만 26만여명이 한국을 찾은 점을 고려했을 때 이들이 많이 쓰는 알리페이나 유니온페이, 현금 결제액까지 포함한다면 수천억원은 더 사용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 외국인 환자가 가장 많이 진료받은 과목은 단연 피부과로, 환자 70만5천여명(전체의 56.6%)이 미용 관련 시술을 받았다.

⭕️ 한 본부장은 "강남에서는 피부과 병원 한 곳이 환자를 1만명 넘게 유치한 곳도 있다"며 "현지 대비 값싼 비용 때문에 이들 환자는 주로 레이저, 보톡스, 필러 등의 시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연초부터 내수 피부미용시장이(이라 쓰고 사실은 외국인 관광객들 소비로 인한 수출성격) 제 체감상 + 여러 현업분들의 체크로 강하게 턴을 하고 있다고 채널에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데이터로도 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내수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실적도 잘 나왔고 주가도 거기에 비례해서 반응을 해주었습니다.

상반기에 이 분위기가 여전히 지속되었고 하반기에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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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6:50:55
기업명: 브이티(시가총액: 1조 3,424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869,565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억
시총대비 : 2.43%

취득방법 : 장내매수
예정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9004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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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9 16:50:55 기업명: 브이티(시가총액: 1조 3,424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869,565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억 시총대비 : 2.43% 취득방법 : 장내매수 예정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9004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290
[브이티 - 자사주 매입 예정 및 소각 예정 공시]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화장품 기업중 항상 발표하면 제품은 좋은데 거기 회사가... 오너가... 하는 반응이 나오는곳이 브이티인데(심지어 리들샷 초기에 제가 써보고 마이크로니들 트렌드라서 이거 히트칠거다라고 했을 때도 주변반응이 부정적이였음) 브이티도 올해부터 많은부분들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나가는것 같습니다.

일단 순서상으로는 자사주를 먼저사고 공시한대로 소각입니다만, 자사주매입전에 매입할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한것 자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화장품 기업중 에이피알이 상장직후 부터 매우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이런 모범적인 사례를 따라가는 기업들이 지속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브이티, #VT, #자사주, #자사주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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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제가 처음 쥬베룩 시술을 받은게 2년전쯤이였는데 생각보다 정말 빠르게 쥬베룩이 100만번째 바이알 달성을 했습니다.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은 PDLLA(Poly-D,L-lactic acid) 성분이라서 결로 보자면 파마리서치의 PDRN, PN제품 보다는 갈더마의 PLLA(poly-L-lactic acid)제품인 스컬트라와 좀 더 유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임, 프랑스 필메드와 통합 유통 파트너십…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4761?sid=101

바임이 유럽 파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미용의료 기업 필메드(Laboratoires FILLMED)와 유럽 통합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유럽 시장 유통 파트너십 체결로 바임의 ‘쥬베룩’ 유럽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쥬베룩은 폴리디옥사놀락타이드(PDLLA) 성분으로 자가 콜라겐을 형성하는 의료기기다.

필메드는 유럽 시장에서 수십 년간 축적한 경험과 35개국에 걸쳐 구축된 견고한 영업·마케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쥬베룩의 임상 효능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한편 유럽 국가별 특성에 맞춘 현지화 마케팅을 전개
한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바임의 쥬베룩 제품이 이제 유럽에도 진출을 시작하네요.

3년전쯤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 시술을 받고 효과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고 피부과 트렌드 역시도 확실히 치고 올라오는걸 생생하게 눈으로 확인하고 숫자또한 매년 엄청나게 성장하는걸 확인하면서 투자를 진행했었던 기업입니다.

갈더마의 고향이 스위스이고 유럽인데 이런 유럽에 국내 PLA제품이 진출한다는건 정말 고무적이고 흥분되는 일입니다.

실제로 최근 몇년간 쥬베룩 제품이 트렌드가 되서 올라오면서 반사이익으로 오리지널인 스컬트라 또한 국내에서 수요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피부미용에서 오리지널 제품이 트렌드를 선두한게 아니라 후행 제품이 오히려 오리지널 제품 트렌드를 같이 끌고간 정말 드문 케이스)

지금은 액면병합, 1차공개매수, 2차공개매수로 아쉽게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국내 피부미용 기업들이 해외에서 잘 하길 응원합니다.
(아마 비상장에서 여전히 투자가 가능했거나 or 상장주식이였다면 작년실적과 올 상반기 실적으로만 이미 시총 2조를 훨씬 뛰어넘었을겁니다.)

참고로 리쥬란을 분석할 때 피어로 갈더마의 스컬트라를 동일선상에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하게는 PN과 PLA은 원리와 효과가 다르기에 같은 PLA계열인 쥬베룩을 분석할 때 갈더마의 스컬트라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게 맞습니다.

PLA제품 트렌드에 관련해선 제가 작년에 쓴 하기의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PLA제품 트렌드 - 바임에 대한 단상]

#바임, #쥬베룩, #쥬베룩볼륨, #PLA, #PD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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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급락 - 관련 단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노보노는 어제 위고비가 초기에 가파르게 치고나가던 성장에서 2H25 성장 예상치가 낮아지면서 급락이 나왔습니다.

현재 비만약 전체시장의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다는 반증이고(특히 릴리의 마운자로 등) 그만큼 전체 비만약 시장은 더 커지고 플레이어들은 더 많아지고 대중화가 더 많이 되고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비만약 얘기를 왜 하냐면 채널 초창기부터 얘기했던 비만약 약물효과로 빠르게 살이빠지는 속도를 피부가 따라가지 못해 피부가 늘어나는 Ozempic face, Ozempic Butt등의 용어가 나올정도로 피부미용 시술의 수요가 더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 전체 비만약 시장의 성장은 사실상 거의 정해진 미래이고 여기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피부미용 시술의 수요또한 정해진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
[인모드 컨콜 원문과 간단 해석 요약2]

GLP-1 맞으려고 한달에 1,500~2,000달러를 지출하는 사람들은 더 멋지고 건강해 보이고 싶어한다.
(멋진거 보다 건강은 2번째 순위)

1년으로 치면 10,000~15,000달러 지불했는데 체중은 줄었지만 보이는건 안 좋아 졌다.
(다이어트 노안)

이 사람들이 피부타이트닝 위해서 모피우스에 3,500~4,000달러 지출하는건 큰 문제가 아니다.

GLP-1은 우리에게 게이트웨이 같은 역활을 할거다!
(가을은 프로토스의 계절...)

오젬픽 얼굴, 오젬픽 엉덩이란 용어가 뉴욕 성형외과에서 나온 용어다.

이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이걸 치료 할 수 있게 하기위해서다.

이런거 자체가 우리에게 너무 긍정적인 요소다.

+
[오젬픽 엉덩이]

위고비나 오젬픽으로 인한 급격한 살 빠짐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쳐지는 엉덩이와 팔뚝살(여성분들은 특히 반팔 입었을 때 팔뚝살이 쳐저서 떨리는걸 극혐합니다)에 북미 의사분들은 실펌X를 통해 이미 예전부터 시술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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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1 에이피알 다시한번 역사적 ATH🔥]

아모레 시총 7.9조
에이피알 시총 7조
LG생건 시총 5조
🔥4211🥰3
[일본서 사 온다는 ‘그 러닝화’, 한국 매장 3곳 낸다…어디에? [언박싱]]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7648?cds=news_edit

온 러닝은 올해 하반기 서울 3곳에 매장을 낼 계획이다. ‘샵인샵’ 형태가 아닌 단독 매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정된 곳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송파구, 영등포구다. 온 러닝은 가장 먼저 오는 9월에 한남동 플래그십 매장을 연다. 한남동 터줏대감으로 불리는 ‘앤트러사이트’ 카페 건물에 입점할 예정이다.

+
얼마전 의도치 않게 꺽이는 트렌드 관련해서 텔레에서 핫해지고(?) 관련 내용이 기사까지 나온 온 러닝

이제 샵인샵 말고 단독 매장으로 들어와서 모델별로 직접 신어보고 살 수 있어서 편해졌네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러닝화중에 여전히 디자인이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눈엔 올검제품들이 이쁘게 잘 나옴

#ON, #온러닝, #O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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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종료에 대한 단상]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날이 더워 영화보고 왔더니 증세를 비롯한 여러 굵직한 뉴스가 많이 나왔네요.

일단 관련 기사의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
[내년부터 외국인이 한국서 성형해도 부가세 환급 안해준다[李정부 세제개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1_0003273026

우선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 적용기한을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하기로 했다.

이 제도는 방한(訪韓) 외국인이 특례적용 의료기관에서 미용·성형 의료용역을 공급받은 경우 부가가치세액을 환급 받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1인당 환급액은 미용·성형 종류에 따라 10만~20만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이 특례는 일몰기한이 정해져 있는 한시적 조세지원 제도로, 우리나라 대표 한류 연계 산업인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고 고부가가치 소비를 유치한다는 목적 등으로 2016년 4월 도입됐다.

그러나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도입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는 판단하에, 12월 31일까지인 특례 적용기한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
결론부터 얘기하면 부가가치세 환급을 받지 않아도 여전히 국내 피부미용 시술들이 해외보다 훨씬 잘하고 가격이 저렴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선 어찌되었든 기존보다 10%정도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해서 영향이 아예 없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 가격상승분을 없애기 위해서 네트웍병원을 중심으로 외국인 유치를 위해 시술가 하락이 지속적으로 일어 날 수도 있겠습니다만, 시술가 하락의 마지노선이 있기에 무한정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현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할 때 부터 증세는 이미 확정적으로 정해진 미래였고 그동안 외국인들에게 피부미용 시술시 면제해주던 부가가치세를 다시 받고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인데 앞으로 외국인 의료소비건수 소비액이 이번 정책변경후 어떻게 되는지 반드시 잘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무엇보다도 정책변경 후 외국인들의 의료소비건수, 소비액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보고 만약 정책변경전 보다 소비건수 소비액의 성장의 기울기가 꺽이는게 명확하게 보이거나 최악으로는 감소하는 상황이 나온다면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기존 부가가치세 환급 방식이 외국인들에게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는 효과로 외국인들에게 걷어가는 세금은 적을 수 있으니 다시 외국인으로부터 세금을 걷으면 이득일것이라고 생각하는건 단순히 1차원적인 사고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부가가치세 면제의 이점을 생각해보면 일단 외국인들에게 시술가가 다운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이로인해
⭕️ 1. 외국인들이 국내에 와서 피부과, 성형외과에 돈을 많이 써서 해외자본이 유입되는 효과가 있고

⭕️ 2. 국내 피부미용기업들과 병원들은 그만큼 매출이 늘면서 거기에 비례해서 세금을 또 많이 내기 때문에 저울질을 잘 해봐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를 수준은 아니지만 적어도 황금알 낳는 거위의 먹이를 기존보단 적게 주는 정책의 느낌이라서 앞으로 국내피부미용 내수(라고 쓰고 사실은 수출에 가까운)상황을 잘 지켜봐야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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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환급을 해줬던 목적은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음지 시장을 양지화시키겠다는 목적인데…

국내 의료 관광 시장은 중장기적 방향성은 변함없을 전망이나, 양지화된/정량화된 금액으로 추적 및 관찰은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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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양지화된/정량화된 금액으로 추적 및 관찰은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현재 피부과의 현금결제 비중이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여기에는 피부과나 병원말고 불법으로 이루어지는 에스테틱을 빙자한 불법시술들도 많이 포함되어있을것) 말씀하신것처럼 기존 데이터 대비 왜곡은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단, 내국인의 경우 과거처럼 현금결제시 부가가치세를 빼고 할인해주는 방식은 주변 피부과를 하시는분들도 그렇고 탈세나 과소신고이기에 할인받고 현금결제한 사람이 찌르기만하면 골로 갈 수 있는 구조라서 과거대비 많이 줄어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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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표한 세법개정안 효과로 8월 첫거래일 부터 섹터를 막론하고 폭격을 받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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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고 동호가전 리밸런싱할려고 기상했습니다.

코스피 -3.84%, 코스닥 -4.00%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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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에 산 美주식 10억 됐는데…이민 가면 세금 8438만원 [2025년 세제개편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5300?type=editd&cds=news_edit

이민 등으로 우리나라를 떠나는 사람이 보유한 주식에 양도소득세를 매기는 국외전출세에서 2027년부터 해외주식도 과세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것이 그중 하나다. '서학개미' 열풍이 불면서 해외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늘어난 점을 감안한 조치다.

예를 들어 6억원에 매수한 해외주식의 시가가 10억원인 상황에서 해외로 이민을 가는 사람은 시가와 취득가의 차액인 4억원을 양도소득으로 간주당해 8438만원의 국외전출세를 내야 한다.

⭕️ 국외전출세는 보유 주식을 팔지 않더라도 판 것으로 간주해 세금을 매긴다.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성형외과에 지불한 성형수술비나 미용시술비 가운데 10%의 부가가치세를 돌려주는 특례도 폐지했다. 이 제도는 의료관광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로 작년 6월까지 8년간 1467억원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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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이후로 이민가실분들은 국외전출세 반드시 꼬옥 기억하셔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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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베테랑 애널리스트의 이적…판 흔드는 K뷰티 막내들 [돈앤톡]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157126

1일 증권가에 따르면 화장품 분석 업력 10년차인 박은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달 중 화장품 유통기업 '구다이글로벌'로 적을 옮깁니다. 향후 IPO(기업공개)를 준비 중인 이 회사는 IR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해 전략을 도맡을 팀장급으로 박 애널리스트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장품 업계 한 우물만 10년째인 그의 선택에서 시장의 변화를 읽으려는 시선이 적지 않습니다. 요즘 여의도에서 활동하는 슈퍼개미 사이에선 "투자 전문가보다 진짜 '덕후'가 있는 곳이 답"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모임도 여의도보다는 투자대상 섹터의 기업들이 모여든 곳에서 하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누구보다 현장을 많이 누볐을 '코덕'(화장품 덕후) 애널리스트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
⭕️ B2C 기업은 단순히 해당 회사의 제품을 써보지 않고 밸류에이션만 하거나 후행적으로 이미 올라온 트렌드를 보거나 수출데이터만 분석하는것보다는 무조건 여러 회사의 제품을 많이 써보고 경험을 많이 해본 사람이 신제품이 나왔을 때 이게 될지 안될지 감이 빠르게 오고 초기에 트렌드로 치고나갈 기업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채널 초창기부터 피부미용기업들을 투자할 때 제가 가장 강조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B2C 기업 투자 시 직접 구매하여 체험하는 것은 필수불가결]

그래서 특히나 B2C제품이 잘 될지 안될지 유무를 초창기 판단할 때 그리고 이 트렌드가 장기로 갈지 말지 판단할 때 남성보다는 여성분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B2C제품을 실제 사용하는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훨씬 높은 제품들이 많기 떄문)

저는 원래 피부에 어릴때 부터 관심이 많아서(여드름성 지성 피부라서 관심을 안가지고 관리를 안하면 큰 일나는 피부) 피부미용장비, 홈뷰티디바이스, 기초화장품은 직접 체험하면서 어느정도 따라가지만 색조만큼은... 색감이나 트렌드 감이 잘 안오고 여성분들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 화장품 애널리스트분들중에서 직접 여러 제품들을 써보시고 트렌드를 가장 잘 읽는 분이 박은정애널님이시고 채널에 화장품 제품들 매번 F/U을 엄청 잘해주셔서 저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사내용이 사실인지 아니면 그냥 소문일지는 모르겠지만 구다이를 가셔도 응원하고 어떤 선택을 하셔도 항상 아름다운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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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1 금일장 요약 - 별인줄 알았는데 운석이였다]

코스피 5,000이라는 별인줄 알았으나
돌아온건 시장을 부셔버린 강력한 증세 정책
(대주주 50억에서 10억으로 하향, 법인세 증가, 거래세 증가, 감액배당 대주주 과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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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janjie3/223955369749

이 투쟁의 끝에서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서울의 아파트 평균 가격이 10억을 훌쩍 넘는 시대에, 고작 10억 원으로 어떻게 '대주주'이자 '초부자'가 되는가? 서울에 아파트 한 채도 사지 못하는 투자자가 왜 세금 폭탄의 첫 번째 타겟이 되어야 하는가?

정작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부동산에 대한 증세는 자신들이 부동산 몰빵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으니 감히 꺼내지도 못하면서, '부동산 자금을 증시로 옮겨야 한다'는 그들의 주장은 얼마나 공허하게 들리는가. 이 모순과 위선을, 이제는 그들 스스로 깨달아야 할 때가 아닐까?
👍487🥰4
[지방흡입술로 뺀 지방, 의약품 등 활용 길 열리나]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607

지방흡입 후 폐기되는 인체유래 지방을 인공피부,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1일 병원 등에서 폐기되는 인체유래 지방의 의료적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에서는 인체유래 지방을 위해의료폐기물인 '조직물류폐기물'로서 분류하고 있어, 재활용이 전면적으로 금지되고 있다. 의료 및 바이오산업적 활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태반만 예외적으로 허용되던 의료폐기물 재활용 대상에 인체유래 지방도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예전에도 발의는 한번 된적이 있었으나 통과가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피부미용 산업의 성장을 위해 통과가 되길 기원합니다.

현재 외국에서는 사망한 사람의 기증자의 지방을 정제 멸군처리한 뒤 시술하는 레누바 제품이 엄청나게 핫한 상황이고 국내에는 레누바 제품이 없습니다.
(레누바와 리투오는 ECM 성분이 들어가는 공통점은 있으나 동일한 제품이 아니고 서로 다른 제품입니다.)

해당 발의가 통과가 된다면 국내 ECM 시장의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레누바, #Renuva, #ECM
👍219
[소비쿠폰 어디 썼나 봤더니…"보톡스 맞았어요" 피부과 인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6181?cds=news_edit

정부가 내수경기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외식과 의류 구매, 피부과 등에 주로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 소비쿠폰으로 갑자기 카드결제 추정액이 확 늘어난 업종은 패션·잡화와 피부과다.

⭕️ 같은 기간 피부과도 15.9% 늘어난 648억원을 기록했다.

⭕️ 소비쿠폰을 이용해 보톡스 등 간단한 피부과 시술을 받는 사람이 많아진 영향이다.
👍204🔥1😁1
2025.08.04 14:31:23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6조 7,262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13,4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억
시총대비 : 0.46%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1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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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에이피알 주주분들 입장에선 공시에 나온 자사주 매입금액은 정해져 있고 자사주매입이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서 더 많은 주수가 매입되어 소각하면 주주가치가 올라갑니다.
(최고의 시나리오는 자사주매입기간동안 주가가 단기바닥이 형성되어 최대한 많은 자사주 매입후 소각하여 주주가치가 올라가고 자사주매입이 끝난후에는 주가가 상승하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인데 이건 전혀 알수가 없는 부분)
[에이피알 - 약속대로 자사주 소각 시행 feat.좋은 자사주 매입 타이밍이였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당시 자사주 취득 신타계약금액이 300억이였고 02월 08일에도 채널에 썼지만 현주가 대비 자사주매입이 낮은가격에 더 많은 주수가 매입되어 소각되면 주주가치가 올라갑니다.

올해 02월 자사주 매입당시 에이피알 주가의 가격이 4만대였고 현재는 17만원대라서 똑같은 300억대 자사주 매입 소각이라도 17만원대 300억치 매입 후 소각이랑 4만원대 300억치 매입 후 소각의 결과가 이렇게나 달라집니다.
(금액 기준이라 주수로는 거의 4배 차이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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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02월 08월 채널에 남겼던 내용을 그대로 내용과 함께 링크하였습니다.

에이피알 주주분들 입장에선 공시에 나온 자사주 매입금액은 정해져 있고 자사주매입이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서 더 많은 주수가 매입되어 소각하면 주주가치가 올라갑니다.

(최고의 시나리오는 자사주매입기간동안 주가가 단기바닥이 형성되어 최대한 많은 자사주 매입후 소각하여 주주가치가 올라가고 자사주매입이 끝난후에는 주가가 상승하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인데 이건 전혀 알수가 없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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