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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뉴럭스’로 내수·수출·실적 ‘수직상승’ 예고
https://v.daum.net/v/2023090809060370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메디톡신과 달리 뉴럭스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배양 과정에서 비동물성 배지를 사용하고 화학물질 처리 과정을 배제해 독소 단백질의 변성을 최소화하는 등 최신 공정을 적용, 개량됐다.

뉴럭스는 3공장에서 코어톡스와 함께 생산될 예정이다. 3공장은 연간 6000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능력(CAPA)을 갖췄지만 가동률이 매우 낮은 상태였다.

뉴럭스 생산을 시작하면 3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생산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3공장은 1공장 대비 1배치(Batch)당 생산량이 5~6배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3공장 생산이 늘어날수록 원가 절감 효과를 누리면서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메디톡스는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국영기업 테콤그룹(TECOM GROUP)과 두바이 보툴리눔 톡신 완제품 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메디톡스는 완제 공장의 할랄(HALAL) 인증도 준비할 방침이다. 아직 전 세계에서 할랄 인증을 받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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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비올 대표 "2년 뒤 매출 1000억원…10년은 자신 있다"
https://v.daum.net/v/20230908071501372

이상진 비올 대표는 6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2025년 1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종합 미용 의료기기 회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시장 지배력을 구축한 마이크로니들RF뿐 아니라 초음파(HIFU)와 비침습고주파(RF)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2021년 150억달러(약 20조원)에서 2030년 389억달러(약 52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올은 마이크로니들RF 관련 원천기술인 'NA이펙트'를 활용해 '스칼렛S', '실펌', '실펌X' 등 미용 의료기기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비올의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액의 89.8%에 달한다. 실제 의사들도 "비올 제품은 바늘의 균일함이 타사보다 뛰어나고 균일한 에너지로 현명하고 뚜렷한 효과를 낸다"고 칭찬한다는 설명이다.

-> 실펌X의 경우에는 모피우스8 대비 파장이 안정적(=에너지가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나옵니다.
또한 모피우스8은 절연팁, 실펌X는 비절연팁을 사용하는데 절연팁을 사용할 경우에는 국소적으로만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에 비절연팁은 좀 더 넓은 부위로 효과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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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매출에 마진이 50%를 넘는데, 진짜 천억이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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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100억 매출에 마진이 50%를 넘는데, 진짜 천억이 나오면....
요즘 트렌드인(?) 10년뒤 매출얘기도 아니고 2년뒤의 회사목표이고, 내러티브의 시대라지만 넘버스 잠시 빙의하면 매출이 1,000억대 수준으로 올라간 시점에는 장비 깔리는 속도보다 팁매출이 더 많은 시점이라서 opm은 60%근처에 가까워 질거라고 봅니다.
그럼 대충 2025년기준 피부미용 평균 p/e 20배 주면 1조이상 그 사이 피부미용 섹터 성장이 더 좋아져서 평균 p/e가 30배면 1.5조 이상 가치를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9👀3😭1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채널 주소를 공개 오픈했는데, 24일 만에 구독자 2,000명을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구독자분들이 늘 꺼라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부족한 제 글을 좋게 봐주시고 링크해 주신 다른 텔레 채널 관리자분들 힘이 컸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46👍10🤩2💯1
BRILLER
9월 첫 국가출하승인 이노톡스👍🏻
메톡이 다시 2조 뚜따하네요🔥
👍17🔥53👀2
[금일 비올 기사 코멘트에 대한 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230908 - 텔레그램의 현실
https://m.blog.naver.com/mlyuri/223205760387

먼저 고집스런가치투자자분님께 잘못된 정보를 정정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요즘 텔레 전파속도가 빠르다 보니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올리면 바로 피드백이 돌아오네요.
이런부분은 또 빠른 전파속도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최근 이상진 대표이사의 지분 매도는 처음에 비올 대표이사로 올 때 비올 주식을 매수(주식매수선택권x)하느라 빚을 졌는데 이자비용 등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어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라는 얘기가 있습니다."라는 코멘트는 저도 비올주주분에게 전달받은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하지 않았고, 최소한 회사IR 담당자에게 한번 더 확인은 하고 올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제 잘못이 맞습니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이 있다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비올 날씨에는 비올이 오른다는 농담과 가벼운 마음으로 텔레 채널에 글을 남기던 습관에 저도 모르게 실수를 하였습니다.
제 채널이 이렇게 단시간에 파급력이 클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추가로 저는 금일 비올 기사와 추가 코멘트 이후 단, 1주의 비올주식도 매도 하지 않았으며, 어떤 의도를(보통 텔레에 일명 "받" 쓰기전 매수하고 오르면 매도하는 행위를 지칭하는거겠지요)가지고 글을 쓴것이 아닙니다.

저역시도 고집스런가치투자자님과 동일하게 선취매 후 리포트나 분석글 이후 매도하는 행위에 대해서 아주 나쁘게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언급 시점이후 계좌조사를 해서 매도를 했다면 법적으로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기관들의 리포트 이후 매도나 특히 유명 블로거들이 매집 후 분석글 이후 매도, 텔레채널에서 분석글이나 받) 쓰고 당일 오르면 매도하는 행위 등
모두 다 처벌 받아야 하는 불법행위죠.

고집스런가치투자님께서 강한 워딩으로 "멍청해서 틀린 것인지 의도를 갖고 왜곡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고 하셨는데 저의 경우엔 전자에 해당되겠네요.
그냥 멍청해서 그런 거지 의도를 갖고 왜곡했다는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미국에서 실펌X의 분위기가 계속 좋아서 회사에서 가이던스는 따로 얘기하시는 게 없냐고 주기적으로 회사와 소통했었고 올 상반기 때 처음으로 하반기에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한다고 언급하였으며 오늘 대표이사가 직접 가이던스를 언급을 하여 공유를 하였습니다.

금일 기사공유도 현재 비올의 실적 성장세와 미국의 실펌X의 현업 분위기상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기에 공유를 했습니다.

대표 이사가 지분을 판 뒤 트리거가 돼서 CFD 매도와 함께 주가가 빠지니 욕 안 먹으려고 인터뷰한다는 선수 느낌도 있었지만 그래도 회사가 말하는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기사 내용 중 "바늘의 균일함과 균일한 에너지"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고 국내가 아닌 피부미용 글로벌 시장의 5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에 수출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기에 주주로서는 피부미용 평균보다 훨씬 높은 p/e를 주고 싶지만 보수적으로 그냥 20배를 적용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피부관리에 아주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며 그래서 피부미용 섹터를 아주 좋게 보았으며 피부과에서 시술도 직접 많이 받으면서 시술받는 사람으로서의 해당 시술의 장점과 지속적으로 받을지의 유무 그리고 투자자로서의 관점을 동시에 가지고 짧지만 여러 가지 분석글을 채널에 올렸었습니다.
최근 1~2년 사이 트렌드가 된 마이크로니들RF 관련해서도 왜 트렌드가 되었는지? 그리고 장점이 뭔지에 대해서도 글을 썼습니다.

저 역시도 피부미용 기업을 투자하면서 항상 고민이 되던 부분이 바로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대주주의 엑싯이였습니다.

클래시스의 경우도 1조가 넘어가니 베인캐피탈에 지분을 넘겨버렸고 창업주가 적당한 가격에 팔고 넘기는 게 결국 레드오션이고 회사의 성장이 정체되었다고 판단해서 그런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클래시스를 매도 했는데, 결국은 슈링크유니버스 신규 장비와 팁 가격 상승으로 매출 정체를 이겨내고 브라질 등 해외 기업 수출비중이 증가하면서 현재 2.5조라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때 제가 느꼈던 점은 투자를 할 때 안 좋은 부분에 너무 집중해서 보다 보면 많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오너나 임원이 지분 엑싯도 안 하고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기업에 투자하면 베스트겠지만 그런 기업들은 이미 어느 정도 가치가 반영이 되어있거나 더 중요한 것은 막상 해당 기업의 섹터가 안 좋거나 실적은 생각보다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투자의 폭의 너무 줄어들었습니다.

비올의 경우도 창업주 라종주 대표가 미국에서 직접 설명회도 하고 회사의 장밋빛 전망을 하는데 정작 본인은 지분을 팔고 엑싯을 해서 당시에 저 또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 비올을 아주 좋게 보던 분들도 이때 당시에 회사에 실망을 하고 많이 매도를 했습니다.
그 뒤 비올은 몇배가 상승했습니다.

이번 이상진 대표이사와 이상호 상무의 지분 매도도 사실상 바지 대표인 게 뻔한데(지분 매도 한 뒤에 제가 바지 대표라고 비꼬아서 직접 언급 했습니다) 주가가 오르니 고점에서 수익실현하고 이득을 취한 것으로 봐서 좋지 않게 봤습니다.

대표의 지분 매도 후 회사의 본업에 변동 사항이 있나 확인을 해보았으나 특별한 이상은 없었고 그래서 주가는 빠져도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투자는 비관론자가 명예를 얻고 사람들을 혹하게 해서 인기를 모을 수는 있지만 돈은 긍정론자가 번다는 걸 클래시스나 다른 투자를 통해 몸소 많이 배웠습니다.

"색안경을 끼지 않고 늘 밝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가 제 모토이기도 하구요.

비올도 결국은 1~2년 뒤에 정말 회사가 말한 가이던스를 이룰지 아니면 대표이사의 수익실현 후 사탕발림일지 지금은 알 수 없지만(미래가치가 불확실하기에 주가에 괴리가 발생하는 거니) 저는 현업에서의 분위기와 피부미용 섹터의 성장성 그리고 회사의 긍정적이고 밝은 면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를 지속하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5👍27🔥4💯4👀4
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0906기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업데이트됩니다. 많관부🙏🏻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0907기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어제 금융투자협회 파생상품 부서에 직접 연락하여 잔고수량 대비 잔고금액의 급격한 변동건에 대하여 문의한 결과
"우리도 raw data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받은 data를 게시하는 역할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기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라고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저의 문의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후 글에서 "명목금액 기준으로 최종 통일하여 기존의 통계와 일부 상이할 수 있음"라는 코멘트가 추가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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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CFD 잔고 추이 특이사항 코멘트]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대표이사, 상무, 부사장의 내부자 매도가 있었던 두 기업에서 일주일 간 CFD 잔고수량과 잔고금액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파마리서치의 CFD 잔고수량이 230831기준 256,177주에서 230907기준 116,782주로 초기 잔고수량 대비 54.41%가 감소하였습니다.
파마리서치의 CFD 잔고금액은 272억에서 131억으로 51.83%가 감소하였습니다.

비올의 CFD 잔고수량이 230831기준 2,116,773주에서 230907기준 1,872,006주로 초기 잔고수량 대비 11.56%가 감소하였습니다.
비올의 CFD 잔고금액은 163억에서 86억으로 47.36%가 감소하였습니다.

-> 내부자 매도로 인해 실망한 CFD 매도물량 + 일반 매도물량은 이번 주에 얼추 소화가 다 되었다고 보입니다.

다음 주도 매일 CFD 잔고 추이를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채널을 구독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불금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주말 가족 성원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3💯1
‘충전기 찾아 삼만리’ 드디어 끝?…다음주 공개되는 ‘애플 구원투수’ [박민기의 월드버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4305

다음 주 공개되는 4개 라인업의 아이폰15에는 모두 유럽연합(EU) 규정을 준수하는 USB-C타입 충전단자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애플이 지난 2012년부터 엄격하게 고수해왔던 기존 라이트닝 충전단자에 대한 대대적 변화를 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U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기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C타입으로 통일될 경우 전자폐기물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등 충전기로 인해 한해 발생하는 전자폐기물은 1만1000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
아이폰이랑 갤럭시 투 폰 쓰는 입장에서 책상에 충전기 2개 꽂아 놓고 쓰는 거 자체가 번거로운데 이제 해방이네요.

충전기 통일 후 전자폐기물도 줄어들고 좋네요.
EU가 참 잘하네요👍🏻
👍103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면세점 MLB, 디스커버리 매장 근황]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지난 9월 1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면세점에서 몸 좋고 잘생긴 동생이 직접 찍어서 보내준 사진👍🏻

9월 들어와서 박스도 쌓이기 시작하고 기사로 접해도 유커들의 mlb 사랑이 다시 시작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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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 7월 수출 데이터가 너무 좋아서 8월에 올랐다가 다시 빠졌고 최근 유커 기대감으로 올라서 60일선 위로 안착한 상태

수출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좋거나 or 유커들이 계속해서 매장 와서 쓸어가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듯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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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판 퀴리 가문의 100년 집념, 위고비 낳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6821

현재 세계 당뇨병 치료제 업계에서 노보노디스크의 점유율은 32%에 이른다.

위고비는 100년간 당뇨 치료제 한 우물을 판 노보노디스크가 우연히 얻은 행운이다. 노보노디스크의 2형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 사용자들 사이에서 탁월한 체중 감량 효과가 나타나자, 아예 같은 성분의 용량만 바꿔 위고비로 출시한 것이다.

-> 같은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를 용량을 바꿔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로 출시하는 MSD가 오버랩 됩니다. 👀
(현재는 MSD로부터 분사한 오가논이 공급)

후속 연구에서는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 1형 당뇨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심장 치료제로 개발되던 화이자의 비아그라가 획기적인 발기부전 치료제가 된 것과 비슷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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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를 쪼개 먹으면 안 좋은 이유]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생각난 김에 잠깐 재밌는 얘기를 해보면
프로스카의 피나스테리드 용량은 5mg입니다.
프로페시아의 피나스테리드 용량은 1mg입니다.

프로스카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이며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의 1차 치료제입니다.

피나스테리드 용량 대비 가격은 프로스카가 훨씬 저렴하구요.

그렇다 보니 어? 이거 같은 성분이고 용량만 5배 차이인데, 그럼 1/5로 쪼개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경제적인 생각이 나오게 됩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하고 효과는 있지만 여러 단점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4가지만 언급해 보겠습니다.

1. 프로스카를 쪼개는 과정에서 나오는 가루가 여성에게 아주 치명적입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흡수하게 되면 기형아 발생 확률이 올라갑니다.
주의할 건 이 가루는 피부를 통해서도 흡수되기에 쪼개진 프로스카를 여성분이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위험합니다.

2. 프로스카를 물리적으로 정확히 1/5로 쪼개기가 어렵습니다.

프로스카의 모양은 아래쪽이 긴 6각형인데(제약사에서 노린 건지는 모르겠으나 전립선의 모양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이걸 분자 단위로 길이를 측정해가며 쪼갤 능력이 없는 한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1/5등분을 하기가 불가능합니다.

3. 물리적으로 정확히 1/5로 쪼갠다고 하여도 용량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저는 보통 단팥빵 비유를 많이 드는데요.
단팥빵을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1/5크기로 나누어도 안에 있는 팥앙금의 양이 달라집니다.
이유는 팥앙금이 물리적으로 고르게 배치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
이죠.
프로스카안의 피나스테리드도 마찬가지입니다.

4. 대부분의 약은 동일한 용량을 꾸준히 먹어서 혈중농도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전이나 식후에 약을 먹는 이유는 약을 까먹지 않고 먹기 위함도 있지만 정해진 시간에 약을 섭취함으로써 혈중 농도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프로스카를 쪼개먹으면 상기의 2, 3번의 이유로 피나스테리드 용량이 달라집니다.
쪼갠 프로스카의 피나스테리드의 용량 합은 5mg이지만, 쪼개진 각각의 조각들은 피나스테리드 용량이 1.1mg, 0.9mg, 1mg, 1.2mg, 0.8mg 등 용량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탈모 약의 경우 동일한 혈중농도가 꾸준하게 장기간 지속되어야 효과가 좋은데(그래서 보통 정해진 시간에 하루 한 번 섭취합니다.) 이렇게 용량 차이가 나면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그래서 동일한 혈중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일반약도 하루 3번 먹는 약은 정해진 시간에 8시간 간격으로 먹고 하루 2번 먹는 양은 12시간 간격으로 먹습니다.

결론 : 프로스카를 쪼개 드시는 건 경제적인 장점 말고는 많은 단점이 발생하기에 프로페시아로 드시거나 프로페시아 제네릭을 복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
저는 제약사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
더 중요한 사실은 저는 탈모가 없습니다.
풍성충입니다.
탈모가 있고 실제 탈모 약을 먹고 있으니 자세히 아는 거 아니냐?라고 주변 사람한테 종종 듣는데, 그냥 호기심이 왕성한 이과충이라서 그렇습니다.

믿어주세요🙏🏻

진짜! 풍성충입니다!
👍19😁83🙏3🔥2
“한국은 좁다”…해외 진출 속도 내는 보톡스 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47545?sid=101

국내 톡신 시장 규모는 올해 1600억원 규모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전체 시장 규모는 같은 해 10조원에 육박한다.

톡신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톡신 시술이 대개 10만원선이라면 해외에서는 높게는 60만원 이상까지 가기도 한다”며 “단가의 단위가 다르기 때문에 해외 시장 진출을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설명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 메디톡스의 미국 이노톡스 BLA, 두바이 계약, 뉴럭스 승인 후 해외 진출 일정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해당 일정이 한 개씩 이뤄질 때마다 시총 캡을 제거하고 + @를 해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일명 뚜따🔥)

+
업계 관계자분이 언급한 10만원이 어디 제품이고 몇 부위인지 설명이 없어서 내용이 조금 헷갈리네요.

보통 국내에서 국내산 보톡스의 경우는 1부위당 2~3만원 수준입니다.
정말 저렴하게 하는 곳들은 1부위당 만원이하인 곳들도 종종 있고, 피부과에서 다른 시술을 받으면 보톡스는 서비스로 해주는 이벤트 경향도 있습니다.
(보톡스 시술이 그만큼 대중화된 시술이라는 반증)

1부위당 10만원에 준하는 금액은
내성 없는 코어톡스가 1부위당 4~5만원 수준
내성 없는 제오민이 1부위당 10만원 수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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