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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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 고팍스 유의 해제 후 차트

고점에서 역대급 거래량 터지고 상승분 절반정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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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이젠 너무나 흔해서 읽으나 마나한 공지.

썸씽에서 재단 지갑이 털렸습니다. 미처 못 팔아먹은 2.26억개랑 내년까지 팔아먹어야 되는 5.04개가 털렸다는 내용입니다. 유통계획상 4.89억개가 초과 유통이라고 합니다만, 작년 11월에 일방적 통보로 유통량 4억개를 더 늘려먹은 곳에서 유통계획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재단에선 해킹이라고 합니다만 이제 이런 핑계는 좀 그만 댔으면 하네요. 애초에 유통되면 안되는 토큰에 시스템적으로 락을 걸지 않고 언제든 유통이 가능한 상태였단 소리 아닌가요? 지갑관리도 못한 허술한 내부보안이라는 소리 아닌가요?


지금까지 수많은 김치코인의 해킹 사건의 진행은 뻔했죠.

- 해킹 당해서 유통량 초과 되었다.
- 북한 소행으로 조사 중이다.
-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
- 알고 보니 내부자 소행이었다.
- 복구는 못했으나 노력은 보였다.
- 상폐 시키지 마라.


썸씽도 같은 행보일지 뭐가 다를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가장 한심한 건 썸씽의 거래량 77%가 나오고 투자자 보호한다는 소리하던 업비트죠. 기존 사업체에서 자금 다 털렸으면 자본잠식으로 회사가 망합니다. 코인이 자금 다 털렸으면 확정스캠 되는거구요.

왜 맨날 업비트에 있는 김치 특산품에서만 이런 유통량 사고가 나는지 신기 할 따름이고, 매번 유통량이 초과되어 코인러가 피해를 봐도 눈감아주는 관대함에 놀랍네요.

#UPBIT #SCAM #S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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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갤럭시아 가처분 신청 기각…29일 빗썸 상장 폐지 확정 이투데이 기사 원문 예정된 결과인데 이걸로 펌핑까지 나왔다는게 신기합니다.
갤럭시아 팀 "기각으로 투자가 피해가 커져"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

✍️Comment
상폐되는 코인은 왜 항상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못은 본인들이 해놓고 거래소, 법원 탓이라고 선동합니다. 자기 돈이 걸린 홀더들은 거래소를 맹비난하게 됩니다.

특히 투자자 보호해야한다면서 본인 코인 투자자들 손해 안보게 상폐 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데,

투자자 보호는 코인 투자하는 모든 사람에 해당되며 그중 극히 일부인 본인 코인 홀더를 보호하라는 건 전혀 맞지 않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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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썸 '수수료 무료' 중단 임박…업비트보다 낮추나

비즈워치 기사 원문

업계 관계자는 "빗썸 내부에서 거래 수수료를 다시 유료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시기는 2~3월 중으로 새 수수료 정책은 업비트보다 조금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방향을 잡았다 하더라도 의사결정권자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Comment
빗무원 무급휴가에서 퇴사 직전

비트, 이더, 테더라도 무료 유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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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이 되어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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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위믹스' 노드 파트너 업체들과 수상한 거래

기사 원문

유비소프트 등 해외 유력업체와 노드 카운슬 파트너 계약
위믹스 코인, 파트너 사에 대여 후 스테이킹 받아
대여 '이자' 등에 대해서는 계약 사항이라며 함구

✍️Comment
클레이튼을 비롯해서 김치코인에는 익숙한 일들입니다.

저는 이걸 '친구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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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X 점프스타터 ZETA도 연달아 시작 DMAIL 종료 4시간뒤 바로 시작예정 채굴 시작 : 1월 30일 19시 채굴 마감 : 2월 1일 9시 토큰 배포 : 2월 1일 11시 가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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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IL
1/30 15시에 종료

ZETA
1/30 19시에 시작
2/1 9시에 종료

스테이킹한거 자동으로 풀리는데, 옮겨서 스테이킹 해줘야합니다.

ZETA는 기한이 짧아 보너스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요.

OKX가입링크 l 점프스타터 페이지

#내일_DMAIL_폭등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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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의 지속적인 BTC 매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일본의 먹어서 응원하자 캠페인이 생각납니다.

비록 일본 방사능은 먹어서 없앨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레이스케일의 조단위 BTC는 우리가 나눠 먹으면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피폭된 BTC를 먹어서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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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 하니까 되잖음
그레이스케일? 절대 월드클래스 아닙니다.
BTC매도 벽 절대 안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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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시총 계속 상승 중 $ 9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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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무료인가요"…빗썸, 수수료 유료화 시점은

뉴시스 기사 원문

빗썸 관계자는 "아무래도 비용이 계속해서 나가는 출혈 경쟁이다 보니 사업을 이어가는 측면에서는 큰 부담"이라며 "수수료 무료화 이후 아예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어 장기간 진행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Comment
빗무원 저거 1~2개월만 가도 오래가는거라고 예견했었는데

결국 2주하고 끝나는 분위기네요.

포기하지마 빗썸,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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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 상장날 빗썸 통해 자금세탁 정황 만타가 빗썸에 상장하면서 가격이 30만원까지 올랐습니다. 에어드랍을 받은 유저들은 홈페이지가 터져 클레임조차 막혀 빗썸에 입금도 못했기 때문에 그림의 떡이었죠. 빗썸에는 초기 270만개의 만타가 입금되었으며, 그 중 대부분은 한명이 입금했다는 사실을 온체인을 통해 파악했습니다. 만타의 출처를 따라가 보니 자금세탁 정황까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1/n #MANTA
만타 재단 측과 소통을 했습니다.

과거 포스팅에 대해

만타 측은 억울하다는 얘기와 함께
소명하고자 적극 자료를 보내왔습니다.

소명된 내용도 있고, 아닌 내용도 있어
하나씩 풀어서 살펴봅시다.

(이어서)

1/n

#M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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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 재단 측과 소통을 했습니다. 과거 포스팅에 대해 만타 측은 억울하다는 얘기와 함께 소명하고자 적극 자료를 보내왔습니다. 소명된 내용도 있고, 아닌 내용도 있어 하나씩 풀어서 살펴봅시다. (이어서) 1/n #MANTA
가장 치명적인 의혹은 자금세탁

사실상 차명을 이용한 것은 빼박이라 문제는 무조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가 가볍냐/중하냐' 이게 중점 입니다.

우선 한국인 팀원의 빗썸 계정을 차명으로 이용한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자금세탁 의혹은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에 대한 증거로 잔고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첨부 자료는 잔고 증명)

만타 > 직원 > 만타
자금이 이렇게 흘러 갔으니 세탁의 의도는 없었다는 소명입니다.

재단 측 주장대로 자금 세탁의 의도는 없었다는 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부분은 재단 측에서 해결해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2/n

#M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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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가장 치명적인 의혹은 자금세탁 사실상 차명을 이용한 것은 빼박이라 문제는 무조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가 가볍냐/중하냐' 이게 중점 입니다. 우선 한국인 팀원의 빗썸 계정을 차명으로 이용한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자금세탁 의혹은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에 대한 증거로 잔고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첨부 자료는 잔고 증명) 만타 > 직원 > 만타 자금이 이렇게 흘러 갔으니 세탁의 의도는 없었다는 소명입니다. 재단 측 주장대로 자금…
한국인에게 설거지한 것 아니냐는 의혹

만타 재단 측은 상장 직후 빗썸에서 210만개의 MANTA를 팔아치운 부분은 인정했습니다.

다만 평균 매도 단가가 3600원대라 당시 바이낸스 가격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재단 측은 억울하다며, 거래 내역까지 전부 보내주면서 소명하고자 했습니다.

거래내역을 보니, 재단의 말과는 조금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매도 단가가 3600원대' 라는 말은 분명 틀린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1만원보다 높은 가격에서 매도하기 시작해서, 2천원대까지 찍어 누르는 매도를 했다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만타 재단은 김프를 적극 활용해서 물량을 성공적으로 떠넘겼습니다.

평단이 낮은 이유는
고점에서 볼륨이 크지 않았고
워낙 매도 수량이 많았기 때문에
낮은 가격에 판매한 수량이 많았습니다.

73억원 중 10억원 정도가 바이낸스 대비 상당히 높은 가격에 매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왜 차명을 썼는지에 대한 동기로 보았습니다.

(이어서)

3/n

#M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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