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현물거래량 기준 업비트 글로벌 Top2 1위는 바이낸스로 업비트의 2.7배, 코인베이스의 10배. *선물거래량은 제외한 수치
업비트, 현물 거래량 바이낸스 절반 넘어
현재 글로벌 거래소 중 Top 2
바이낸스 = 1.7 업비트
*선물거래량은 제외된 수치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는 한국인까지 합치면 사실상 한국인이 점유율 1위 아닌가 싶네요.
현재 글로벌 거래소 중 Top 2
바이낸스 = 1.7 업비트
*선물거래량은 제외된 수치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는 한국인까지 합치면 사실상 한국인이 점유율 1위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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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코코넛스왑 트윗, 이승만짤 트윗 원문 커브 관련 문제 없다는 드립인가 봅니다.
코코넛스왑 "언어가 달라 무관한 취약점"
"커브는 바이퍼 언어의 결함"
"코코넛은 솔리디티 언어로 구현"
"커브는 바이퍼 언어의 결함"
"코코넛은 솔리디티 언어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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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은, CBDC결제 시범 지역 선정…’제주·부산·인천’ 3파전
한국은행이 원화 CBDC(중앙은행발행 디지털화폐) 결제 시범 대상지로 서울이 아닌, 제주와 부산, 인천을 물망에 올려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원화 CBDC(중앙은행발행 디지털화폐) 결제 시범 대상지로 서울이 아닌, 제주와 부산, 인천을 물망에 올려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포켓몬씰과 VASP 라이선스
the bell 기사 원문
포켓몬씰 유행이 불현듯 떠오른 이유는 따로 있다. 본체 대신 부수적인 것에 더 관심을 두는 주객전도스런 모습이 현재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상황과 꼭 닮았기 때문이다.
VASP 라이선스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단순히 높기만 하고 비효율적인 진입장벽에서 오지 않는다.
본질은 금융당국의 신속한 소통과 피드백, 면밀한 사후관리다. 금융당국 스스로가 국내 시장의 과도한 VASP 라이선스 가치 상승을 부른 주범은 아닌지 자가진단해 볼 때다.
the bell 기사 원문
포켓몬씰 유행이 불현듯 떠오른 이유는 따로 있다. 본체 대신 부수적인 것에 더 관심을 두는 주객전도스런 모습이 현재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상황과 꼭 닮았기 때문이다.
VASP 라이선스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단순히 높기만 하고 비효율적인 진입장벽에서 오지 않는다.
본질은 금융당국의 신속한 소통과 피드백, 면밀한 사후관리다. 금융당국 스스로가 국내 시장의 과도한 VASP 라이선스 가치 상승을 부른 주범은 아닌지 자가진단해 볼 때다.
m.thebell.co.kr
포켓몬씰과 VASP 라이선스
지난해엔 포켓몬빵이 날개 돋친 듯 팔렸다. 포켓몬씰 수집이 붐처럼 번진 탓이다. 1개에 몇천원으로 빵보다 비싼 포켓몬씰도 나타났다. 덕분에 빵은 버려지고 포켓몬씰만 취하는 웃지 못할 기행도 벌어졌다.이젠 사그라든 포켓몬씰 유행이 불현듯 떠오른 이유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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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판사 "업계 선례 적용 거부" 리플 판결 반박... 테라폼랩스 소송기각 요청 거절]
출처 코인니스
"리플에 대한 판결이 테라폼랩스 등 다른 사례의 일부 혹은 전부를 무효화할 수 있다는 주장은 잘못됐다. 해당 판결이 유사한 사건의 선례가 되지 않을 것"
✍Comment
권도형 측 신청 기각 당함
출처 코인니스
"리플에 대한 판결이 테라폼랩스 등 다른 사례의 일부 혹은 전부를 무효화할 수 있다는 주장은 잘못됐다. 해당 판결이 유사한 사건의 선례가 되지 않을 것"
✍Comment
권도형 측 신청 기각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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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오늘 터진 코스피 3종목 CFD 의혹
SG사태처럼 큰 하락이 아닌 걸 봐서
작전 사이즈는 아니고
개인이 신용매수한게 SG사태로 인해 연장이 안된건가 싶네요.
단타하다가 물린 개미들이 종토방에서 매수 선동하는 모습도 관찰해두면 배경지식이 될 것 같습니다.
SG사태처럼 큰 하락이 아닌 걸 봐서
작전 사이즈는 아니고
개인이 신용매수한게 SG사태로 인해 연장이 안된건가 싶네요.
단타하다가 물린 개미들이 종토방에서 매수 선동하는 모습도 관찰해두면 배경지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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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량 계획 변경해도 공개 의무 없다"던 수이, 결국 '면책조항' 없앴다
뉴스원 기사 원문
✅ 흐름 정리
1. 홀더, 유통량 관련 지적
2. 수이, 초과한적 없다.
3. 홀더, 유통 계획 지적
4. 수이, 바꿀 수 있고 알릴 의무 없다.
5. 수이 논란 이슈잉
6. 수이, 무브엑스 관련 유통량 초과 인정
7. 문제의 면책조항 삭제
✍Comment
이래도 유의종목에도 안들어가는 수이
뉴스원 기사 원문
1. 홀더, 유통량 관련 지적
2. 수이, 초과한적 없다.
3. 홀더, 유통 계획 지적
4. 수이, 바꿀 수 있고 알릴 의무 없다.
5. 수이 논란 이슈잉
6. 수이, 무브엑스 관련 유통량 초과 인정
7. 문제의 면책조항 삭제
✍Comment
이래도 유의종목에도 안들어가는 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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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유통량 계획 변경해도 공개 의무 없다"던 수이, 결국 '면책조항' 없앴다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글로벌 레이어 1 프로젝트 수이가 토크노믹스의 갑작스러운 변경에도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조항'을 삽입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면책조항을 삭제한 것으로 밝혀졌다.1일 수이 재단은 공식적으로 <뉴스1>에 "면책 조항은 현재 삭제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수이 재단...
하루인베 위탁운용, B&S홀딩스 최대주주 또 다른 페이퍼컴퍼니 있었다
이투데이 기사 원문
지난해 B&S홀딩스 외의 페이퍼컴퍼니로 추정되는 회사 설립
사내이사로는 지난해 LP로 출자한 VC의 법률대리인 등기
설립 1년 만에 완전자본잠식상태로 전환…재무 상태 부실
✍Comment
하루/델리오 폰지 사태의 원흉은 B&S홀딩스에 있습니다.
방준호가 총대 매고 있지만 실상은 파봐야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수단에서는 델리오만 파고 있지 B&S 관련 수사를 안하고 있는 것 같네요.
방준호를 잡지 못하면 사건의 본질을 놓치게 될 것 입니다.
이투데이 기사 원문
지난해 B&S홀딩스 외의 페이퍼컴퍼니로 추정되는 회사 설립
사내이사로는 지난해 LP로 출자한 VC의 법률대리인 등기
설립 1년 만에 완전자본잠식상태로 전환…재무 상태 부실
✍Comment
하루/델리오 폰지 사태의 원흉은 B&S홀딩스에 있습니다.
방준호가 총대 매고 있지만 실상은 파봐야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수단에서는 델리오만 파고 있지 B&S 관련 수사를 안하고 있는 것 같네요.
방준호를 잡지 못하면 사건의 본질을 놓치게 될 것 입니다.
이투데이
하루인베 위탁운용, B&S홀딩스 최대주주 또 다른 페이퍼컴퍼니 있었다
지난해 B&S홀딩스 외의 페이퍼컴퍼니로 추정되는 회사 설립사내이사로는 지난해 LP로 출자한 VC의 법률대리인 등기설립 1년 만에 완전자본잠식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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