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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블록체인 밀던 게임위…블록체인 기술 없는 업체에 돈 줬다

뉴스원 기사 원문

용역 입찰 과정에서 해당 업체는 삼성SDS의 블록체인 플랫폼과 솔루션을 활용하겠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모두 허위였다.

해당 행위를 눈감아준 담당 팀장은 현재 블록체인 관련 경력을 살려 한국조폐공사로 이직했다.

게임위는 2019년 11월 26일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블록체인 공동(통합)인증 개념검증(PoC)' 용역을 발주하고 '에스위너스'라는 업체를 선정했다. 에스위너스는 물류분야에 특화된 관제 IoT 기술을 활용하는 회사로 블록체인 기술과 무관하다.

Comment
한국조폐공사 이직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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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아들' 김규대씨 "민주 홍성국에 법적 조치 취할 것"

뉴스원 기사 원문

언오픈드 입사시기
"언오픈드는 2021년 7월에 설립됐고 나는 2021년 11월에 팀장급으로 입사했다. 단언컨대 절대 아버지 후광으로 팀장 입사를 하지 않았다"
"매 순간 열심히,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다. 언오픈드 최고운영책임자(COO)로는 2022년 8월에 승진했다"

러그풀 논란
"그렇다면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부정한 용도로 사용했거나 투자금을 들고 잠적했거나 혹은 사업 전개를 하지 않았어야 한다"
"다바 프로젝트는 이 투자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적이 없고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투자금 이용 내역을 모두 확인받았다"

엑싯 관련 발언
"다바 프로젝트가 잘됐으면 하는 응원의 발언이었다. 말 자체가 격조 있다고 볼 수는 없었지만 모두들 '다시 잘 해보자'라는 분위기였다"

법인 2개 설립 관련
"단순히 법인 소재지를 공유 오피스로 둔다고 해서 이것이 유령 법인이라는 주장과 '언제든 꼬리 자르기를 하려고 한다'는 식의 주장은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를 사실 관계 확인 없이 그대로 읊는 것에 불과하다"

환불 관련 생각
"판매했던 디지털 상품을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현재에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환불을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생각"

크래프톤 NFT 관련
"내가 퇴사할 당시까지도 크래프톤 내에는 NFT 관련 사업이 없었다. 크래프톤이 NFT에 투자한 시점은 내가 퇴사한 이후인 2022년도 상반기였다. 다 가짜뉴스인 것"

Comment
해시드/언오픈드에서 직접 운영하다가 러그풀 논란 터지는 시점에 다바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법인을 만드는게 꼬리자르기 준비아니면 뭔지 모르겠네요.

프로젝트 진행된지 한참지나서 법인을 설립하는건 해시드/언오픈드 책임 회피를 위한 설립으로 보는게 무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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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정상호 대표, 추가 피해 은닉 의혹
델리오 자산 운용 현황 입수
작년 말 기준 하루에 대여금은 고작 50BTC

✔️작년말 기준 하루 인베스트 대여금
하루 인베스트 모회사인 블록크래프터스에
50BTC를 대여해주었고, 2023년 만기 상환 예정.

🤔총 비중의 몇퍼센트?
총 운용금액의 1~2%정도로 추정되는 소량.
그 사이 하루 인베스트의 포지션을 더 늘렸다고 해도 뱅크런 사태까지 발생하는게 이상한 상황

🤷‍♀️그럼 왜 뱅크런이 발생했을까?
평소에 존재하던 부실도 의심되며, B&S에 직접 투자했을 확률이 높다.
이번 하루인베스트 사태를 핑계로 책임을 회피할 궁리하는 것으로 보임.

✍️Comment
심지어 장부상에 대여해줬다고 하는 금액은 해당 업체에 문의해보면 대여 받아간 적 없다고 까지 하는 상황.

델리오의 분식회계가 심히 의심됩니다.
하루나 델리오의 대표가 손실 내역들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 건 추가 부실을 은폐하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남아공의 한 거래소는 하루인베스트에 예치했다가 잃자마자 본인들 크립토의 24%라고 수치를 명확하게 얘기하고 바로 공지했습니다.

수치를 감추는 건 절대 일반적이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하루인베스트 또한 B&S 핑계 이외에 추가 부실이 있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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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정상호 대표, 추가 피해 은닉 의혹 델리오 자산 운용 현황 입수 작년 말 기준 하루에 대여금은 고작 50BTC ✔️작년말 기준 하루 인베스트 대여금 하루 인베스트 모회사인 블록크래프터스에 50BTC를 대여해주었고, 2023년 만기 상환 예정. 🤔총 비중의 몇퍼센트? 총 운용금액의 1~2%정도로 추정되는 소량. 그 사이 하루 인베스트의 포지션을 더 늘렸다고 해도 뱅크런 사태까지 발생하는게 이상한 상황 🤷‍♀️그럼 왜 뱅크런이 발생했을까? 평소에…
델리오, 정체불명의 회사에 대여
만기는 2026년으로 긴 기간

✔️오토드래곤이란?
재정거래 플랫폼인 아비봇을 운영하며, 아비코인을 ICO 모금하여 출시하였음.
현재 오토드래곤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글 등 전부 삭제되어 있으며, 아비봇은 크롬 이노베이션이라는 곳에 매각하여 운영 중.
크롬이노베이션의 대표와 오토드래곤 대표의 출신 직장이 일치한다.

🤷‍♀️2026년이 만기지만...
회사는 사실상 활동을 찾아볼 수 없고, 발행했다던 코인 또한 흔적이 남지 않았습니다.
받을 수 없는 대금을 마치 받을 수 있는 것 처럼 장부상으로 남겨놓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Comment
정상호 대표님 정말 하루인베스트 말고 다른 부실은 없는겁니까?
오토드래곤은 영업하고 있는게 맞습니까?

코인 팔아치우고 본인 플랫폼만 다른 법인으로 매각하고 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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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관리자는 말도 안되는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회생철회하는 분에 한해서 더 많은 코인반환을 약속하고있습니다.
델리오 피해자 소통방 신설

https://t.iss.one/deliobch

여론조작이 불가능하도록 제가 채널을 신설했습니다.
피해자의 정보 교환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하고, 특정 세력의 여론 조작이 불가능하게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피해자 중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관리자로 선정할 것이며, 채널 소유는 제가 가지고 있어 관리자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제가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어떤 인증이 없어도 입장가능하며,
피해자를 방해하는 사람들은 강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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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내부자 추가 폭로
"하루 인베스트 이외에 부실난 투자처 있어"

델리오는 트라움이라는 곳에 운용을 일부 일임하고 BTC를 대여해주었습니다.

내부자에 따르면 트라움이라는 곳에서도 B&S홀딩스에 투자하여 묶였다는 소식입니다.

트라움 인포테크에 들어가보면 고객사로 FTX와 델리오가 있습니다.

정상호 대표는 의도적으로 피해를 축소하고 은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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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내부자 추가 폭로 "하루 인베스트 이외에 부실난 투자처 있어" 델리오는 트라움이라는 곳에 운용을 일부 일임하고 BTC를 대여해주었습니다. 내부자에 따르면 트라움이라는 곳에서도 B&S홀딩스에 투자하여 묶였다는 소식입니다. 트라움 인포테크에 들어가보면 고객사로 FTX와 델리오가 있습니다. 정상호 대표는 의도적으로 피해를 축소하고 은폐하고 있습니다.
델리오 내부자 추가 폭로 ... 2
"진학사에 상환할 부채 수십억원 있어"

22년도에 진학사 측으로 부터 수십억원에 해당하는 전환사채권을 발행했으며,

해당 전환사채권은 델리오 측에서 상환해야할 부채로 남아있습니다.

델리오 측은 진학사로부터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받았다고 홍보한적이 있습니다.

*전환사채권은 주식으로 전환할 권리를 가진 부채입니다. 주식으로 전환되지 않으면 도로 상환을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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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델리오 피해자가 넘어야할 벽들

1. B&S홀딩스는 정말 FTX 채권이 있는가?

2. B&S홀딩스의 FTX채권을 피해자보다 우선하여 지급할 곳이 없는게 맞는가?

3. 하루/델리오 내부에 추가 부실은 없는가?

4. 하루/델리오가 B&S로부터 얼마나 변제 받을 수 있는가?

5. B&S로부터 변제받은 금액이 피해자에게 지급될 수 있는가?

6. 관계자가 도주/잠적/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는가?

7. 현행법상으로 처벌, 추징 제대로 이루어지는가?

✍️Comment
이런 상황에 법적인 절차 없이 하루/델리오의 기존 대표를 믿고 회생을 기각시켜야한다는게 말이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채권 회수는 회생 절차가 들어가도 문제없이 진행되며, 권리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회사 내부의 회계를 제대로 정리하며 현황을 파악, 회수 가능한 자산들을 정리하는 등 일이 제대로 시작되는 것이지 일이 멈추는게 아닙니다.

법무법인이 자기네들 실적을 위해서 피해자 변제를 줄이고 회생신청했다는 선동도 말이 안됩니다.

장사꾼 같은 변호사들이 성공보수가 달려있는데, 피해자 원금 회복을 일부러 축소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선동입니다.

법무법인 측에서도 여러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가장 많이 돌려 받을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한 것 뿐입니다.

하루/델리오 양쪽의 선동이 거세집니다.
2차 피해로 번지는건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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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코인의 경우 임원들만 감방보내고 회사가 정상운영을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겼습니다.

그 결과 머지코인 주고 보상했다고 땡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고나라 사기꾼
"님이 그렇게 중고나라에 제 이름 올리면 제가 사기를 못쳐서 돈을 못드리잖아요."

이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이라 보입니다.
회사에 모든걸 믿고 맡기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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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회생 반대시 생각해 봐야할 점

출처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 글 요약
1. 회생 이외의 대안은 성공한 사례가 없다.

2. 현실적으로 회사 인수는 불가능하고, 비슷한 사례에서 자력갱생으로 살아난 경우는 단 한건도 없다.

3. 일부 피해자는 회생에 대해 알지도 못한 채로 반대하고 있다.

4. 감정적 판단 보다는 "나를 속인 놈"과 "믿을 만한 놈"을 잘 생각해보자.

5. 소송은 필수가 아니다. 하지만 로펌에 대한 음모론에는 귀를 닫자.

✍️Comment
괜찮은 블로그 글이 있어, 요약 및 공유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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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대표 추정, 뱅크런 하루전에도 선동

델리오에서 운영하는 텔레그램
[웨일리치 크립토]
https://t.iss.one/happy_delio

뱅크런 하루 전 6월13일
"델리오와 하루 엮는 FUD 조심하라"
"(델리오) 몇년 이용하다 보니 신뢰도 있어"
"델리오는 입출금 잘되네요"
"하루와 델리오 엮지마요. 불안감만 조성하는 것"

뱅크런 이후
"DSP 덱스 상장 될거란 소문"
"하루 인베스트 죽일 놈들"

*DSP는 델리오에서 러그 의혹이 있는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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