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매매 팀 포기 속출 중
이젠 DCA, 포트폴리오 관리로 돌아서는 중
퀀트, 알고리즘, 자동매매 등으로 알려진 팀들이 슬슬 다른 사업으로 갈아 타는 중
포트폴리오, DCA 등 자산 운용 커스터디 느낌으로 돌아서며
"퀀트 매매보다 분할매매, 홀딩이 낫다."는 식의 선동도 함께 진행 중
과거 업비트, 빗썸 간 리플 차익거래만으로도 하루에 수억 벌었던 과거에 매달리던 팀들도 포기 속출
유동성이 감소되고, 경쟁자의 증가, 실력미달로 인한 시장에서 도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 수익률은 낮지만 책임질 일은 적은 분야를 선택, 투자금 유치에 힘을 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젠 DCA, 포트폴리오 관리로 돌아서는 중
퀀트, 알고리즘, 자동매매 등으로 알려진 팀들이 슬슬 다른 사업으로 갈아 타는 중
포트폴리오, DCA 등 자산 운용 커스터디 느낌으로 돌아서며
"퀀트 매매보다 분할매매, 홀딩이 낫다."는 식의 선동도 함께 진행 중
과거 업비트, 빗썸 간 리플 차익거래만으로도 하루에 수억 벌었던 과거에 매달리던 팀들도 포기 속출
유동성이 감소되고, 경쟁자의 증가, 실력미달로 인한 시장에서 도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 수익률은 낮지만 책임질 일은 적은 분야를 선택, 투자금 유치에 힘을 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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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바이낸스의 고팍수 인수 진행 상황
1⃣ 고팍스의 예치상품인 고파이 터짐
DCG, 그레이스케일 무너지면서 고팍스에서 위탁한 제네시스캐피탈에 자금이 묶임
2⃣ 바이낸스의 고팍수 인수 선언
550억원에 달하는 금액 상환을 약속하고 바이낸스가 인수하려 함
3⃣ FIU, 바이낸스 간 미묘한 공기
바이낸스 측에서는 투자자를 방패로 FIU를 압박하기 시작. 바이낸스 핵심 인물을 대표이사로 옮기기도.
FIU 측은 불편한 기색인지 신고 수리가 미뤄짐.
4⃣ SEC의 바이낸스 자금세탁 혐의 기소
FIU 측은 당연히 문제 삼기 시작.
바이낸스는 대표이사로 기존 고팍스 사람을 앉히는 둥 투자자 구제 외에도 명분을 하나씩 만드는 중.
✍Comment
FIU 태도에 대해 한국 거래소와 짝짜꿍한 것이라는 얘기도 나올 정도.
투자자들은 당연히 애가타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자금세탁 이슈는 중요한 이슈기 때문에 신중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1⃣ 고팍스의 예치상품인 고파이 터짐
DCG, 그레이스케일 무너지면서 고팍스에서 위탁한 제네시스캐피탈에 자금이 묶임
2⃣ 바이낸스의 고팍수 인수 선언
550억원에 달하는 금액 상환을 약속하고 바이낸스가 인수하려 함
3⃣ FIU, 바이낸스 간 미묘한 공기
바이낸스 측에서는 투자자를 방패로 FIU를 압박하기 시작. 바이낸스 핵심 인물을 대표이사로 옮기기도.
FIU 측은 불편한 기색인지 신고 수리가 미뤄짐.
4⃣ SEC의 바이낸스 자금세탁 혐의 기소
FIU 측은 당연히 문제 삼기 시작.
바이낸스는 대표이사로 기존 고팍스 사람을 앉히는 둥 투자자 구제 외에도 명분을 하나씩 만드는 중.
✍Comment
FIU 태도에 대해 한국 거래소와 짝짜꿍한 것이라는 얘기도 나올 정도.
투자자들은 당연히 애가타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자금세탁 이슈는 중요한 이슈기 때문에 신중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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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하루 인베스트 대표 인사말 원문 보러가기 길게 썼지만 요약할 내용이 딱히 없습니다. 도망치는게 아니라는 내용과 B&S에게 자금회수하는게 우선이란 내용입니다.
하루 인베스트, 지분 및 관계사 정리
출처 : 하루에 물린 외국 유저
하루인베스트에 지분이 있는 사람이 임원으로 있는 회사까지 한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피해자, 변호사, 수사기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하루에 물린 외국 유저
하루인베스트에 지분이 있는 사람이 임원으로 있는 회사까지 한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피해자, 변호사, 수사기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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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인베스트 공동 창업자
"아마 다시는 Cefi에 크립토를 넣지 않을 것"
관련 트윗 원문
하루 코파운더가 할 소리냐란 지적엔
"가장 신뢰하던 서비스가 무너졌기 때문에 하는 소리"
도의적 책임감이라도 느끼지 않냐는 물음엔
"퇴사 이후의 일이지만 서비스 기틀을 만든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다 날렸다는거 전달 받았냐는 물음엔
"전달 받은 내용 없다."
✍Comment
체념한듯한 태도와 제3자로서의 관망적인 태도가 느껴지는 트윗입니다.
비록 지분는 남아있지만 지금 사태와 무관하다면 저런 스탠스도 이해가 됩니다.
"아마 다시는 Cefi에 크립토를 넣지 않을 것"
관련 트윗 원문
하루 코파운더가 할 소리냐란 지적엔
"가장 신뢰하던 서비스가 무너졌기 때문에 하는 소리"
도의적 책임감이라도 느끼지 않냐는 물음엔
"퇴사 이후의 일이지만 서비스 기틀을 만든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다 날렸다는거 전달 받았냐는 물음엔
"전달 받은 내용 없다."
✍Comment
체념한듯한 태도와 제3자로서의 관망적인 태도가 느껴지는 트윗입니다.
비록 지분는 남아있지만 지금 사태와 무관하다면 저런 스탠스도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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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국, 위믹스 급등전 20억 '올인'…평가액 한때 200억 달해
TV조선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이 2021년 9월 쯤 본인 농협 계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으로 '20억 원'을 이체한 내역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두 달 뒤, 위믹스 가격이 2만8000원까지 치솟으면서 한때 김 의원이 보유한 코인의 평가액은 원금의 10배, 200억 원에 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김 의원의 '다걸기 투자' 배경에 '업체 미공개 정보'가 있었던 게 아닌지 의심합니다.
✍Comment
10억원 업비트 입금
비트토렌트 풀매수 2달안에 10배 상승
20억원 빗썸 입금
위믹스 풀매수 2달안에 20배 상승
TV조선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이 2021년 9월 쯤 본인 농협 계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으로 '20억 원'을 이체한 내역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두 달 뒤, 위믹스 가격이 2만8000원까지 치솟으면서 한때 김 의원이 보유한 코인의 평가액은 원금의 10배, 200억 원에 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김 의원의 '다걸기 투자' 배경에 '업체 미공개 정보'가 있었던 게 아닌지 의심합니다.
✍Comment
10억원 업비트 입금
비트토렌트 풀매수 2달안에 10배 상승
20억원 빗썸 입금
위믹스 풀매수 2달안에 20배 상승
Naver
[단독] 김남국, 위믹스 급등전 20억 '올인'…평가액 한때 200억 달해
지금부터는 한동안 뜸했던 김남국 의원 가상 화폐 관련 저희 단독 보도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 사건에서 검찰의 수사는 크게 두 갈래 입니다. 하나는 김 의원이 초기 자금을 조성하고 돈을 불리는 과정에서 위법은 없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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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 분노의 메타어드벤처NFT 근황 😡
기욤패트리가 팀멤버로 등록/ 홍보 민팅후 단 한번도 디스코드에 나타나지 않음
➡️ 작년 민팅당시 민팅지갑에 한화 약 30억원 범 (285만달러)
➡️ 메어드는 민팅 직후 클레이튼을 테더로 교환
➡️ 오르빗체인을 통해 이더로 브릿징
➡️ 근데 4일전 갑자기 113만달러 바이낸스로 송금. (현재 170만 달러 남음)
‼️메어드 고소진행중에 들어가게되니 잠들어있던 테더지갑이 바이낸스로 송금중입니다.
악질중에 악질이네요. 저같은 경우 프로젝트 진행여부도 비공개에 환불요청했다가 디스코드도 강퇴당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꼭 공론화 되서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좋겟습니다.
➡️메어드테더지갑
➡️바이낸스송금지갑
기욤패트리가 팀멤버로 등록/ 홍보 민팅후 단 한번도 디스코드에 나타나지 않음
➡️ 작년 민팅당시 민팅지갑에 한화 약 30억원 범 (285만달러)
➡️ 메어드는 민팅 직후 클레이튼을 테더로 교환
➡️ 오르빗체인을 통해 이더로 브릿징
➡️ 근데 4일전 갑자기 113만달러 바이낸스로 송금. (현재 170만 달러 남음)
‼️메어드 고소진행중에 들어가게되니 잠들어있던 테더지갑이 바이낸스로 송금중입니다.
악질중에 악질이네요. 저같은 경우 프로젝트 진행여부도 비공개에 환불요청했다가 디스코드도 강퇴당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꼭 공론화 되서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좋겟습니다.
➡️메어드테더지갑
➡️바이낸스송금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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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델리오 사태의 발화점 'B&S' 실체 아리송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 원문
B&S홀딩스의 사무실은 이들과 무관한 A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 기업은 암호화폐 운용과는 관련없는 소프트웨어(SW) 개발 업체다.
이 관계자는 "B&S홀딩스라는 법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해당 법인명 앞으로 오는 우편물을 확인하긴 했으나, 모두 반송처리하고 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 원문
B&S홀딩스의 사무실은 이들과 무관한 A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 기업은 암호화폐 운용과는 관련없는 소프트웨어(SW) 개발 업체다.
이 관계자는 "B&S홀딩스라는 법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해당 법인명 앞으로 오는 우편물을 확인하긴 했으나, 모두 반송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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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하루 인베스트 사태…허탈한 직원들 “우리 돈도 묶였다”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비앤에스 직원들 중 일부가 논스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논스를 찾았다. 논스는 암호화폐 관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리빙, 코워킹 스페이스다.
논스 커뮤니티도 뒤숭숭했다. 비엔에스에 다니던 사람들이 연락이 끊기고 종적이 묘연해진 것. 이런저런 뒷말이 돌았다.
✍Comment
재단 물량 대신 설거지 해주던 알파논스에 이어 B&S홀딩스도 논스 출신?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비앤에스 직원들 중 일부가 논스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논스를 찾았다. 논스는 암호화폐 관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리빙, 코워킹 스페이스다.
논스 커뮤니티도 뒤숭숭했다. 비엔에스에 다니던 사람들이 연락이 끊기고 종적이 묘연해진 것. 이런저런 뒷말이 돌았다.
✍Comment
재단 물량 대신 설거지 해주던 알파논스에 이어 B&S홀딩스도 논스 출신?
블록미디어
[기자의 눈] 하루 인베스트 사태...허탈한 직원들 "우리 돈도 묶였다" | 블록미디어
"하루 인베스트 직원들 돈도 묶였다. 소수 핵심 관계자 외에는 몰랐다. 낌새도 없었다." 하루 인베스트 사태 일주일. 이번 사건의 파장은 델리오, 비앤에스 홀딩스, 필로소피아 벤처스 등으로 확산했다. 하루 인베스트는 입장문을 세 번 냈다. 비앤에스 홀딩스에 법적 조치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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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국, '연말 코인 매수→연초 현금화' 반복
TV조선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이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한 재산은 12억 원입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 기준일은 12월 31일로, 가상화폐거래소에 연결된 은행 계좌 예금은 재산으로 등록해야하지만, 코인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김 의원은 그해 마지막날 빗썸 계좌에 있던 90억 원으로 코인을 샀고 그 결과 거래소 계좌엔 현금이 10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인 이듬해 1월 코인 50억 원 어치를 팔아 현금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2년 재산신고액에서 90억원의 빗썸 계좌 현금은 신고 대상에서 빠졌고, 나머지 12억만 신고한 겁니다.
김 의원의 재산 신고 회피 정황은 다음 해에도 이어졌습니다.
2022년 12월 31일에도 거래소 연결 계좌에 있던 현금 10억 원 중에서 1만 원만 남기고 모두 코인을 샀는데, 1월이 되자 10억 원 가까이를 다시 현금화 했습니다.
✍Comment
무빙 지리네
TV조선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이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한 재산은 12억 원입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 기준일은 12월 31일로, 가상화폐거래소에 연결된 은행 계좌 예금은 재산으로 등록해야하지만, 코인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김 의원은 그해 마지막날 빗썸 계좌에 있던 90억 원으로 코인을 샀고 그 결과 거래소 계좌엔 현금이 10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인 이듬해 1월 코인 50억 원 어치를 팔아 현금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2년 재산신고액에서 90억원의 빗썸 계좌 현금은 신고 대상에서 빠졌고, 나머지 12억만 신고한 겁니다.
김 의원의 재산 신고 회피 정황은 다음 해에도 이어졌습니다.
2022년 12월 31일에도 거래소 연결 계좌에 있던 현금 10억 원 중에서 1만 원만 남기고 모두 코인을 샀는데, 1월이 되자 10억 원 가까이를 다시 현금화 했습니다.
✍Comment
무빙 지리네
Naver
[단독] 김남국, '연말 코인 매수→연초 현금화' 반복
어제 이 시간에 저희는 김남국 의원이 과거 코인 거래로 돈을 버는 과정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들이 발견됐다는 보도를 해 드렸는데, 오늘 그 후속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 김 의원은 연말에 자신의 은행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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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국, 상장전 잡코인 반복 투자…같은 패턴 투자자 10여명 압수영장은 기각
TV조선 기사 원문
검찰은 김 의원이 투자한 코인들을 비슷한 시기에 집중 매입한 사람이 10여 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10여 명을 모두 특정하고 이들이 사전 정보를 이용했는지, 김 의원과 연관됐는지 등을 확인하려고 최근 압수수색 영장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수사가 막혔습니다.
✍Comment
김남국과 비슷하게 투자한 10여명을 특정했으나, 신원확인을 위한 영장에서 기각되었다고 하네요.
TV조선 기사 원문
검찰은 김 의원이 투자한 코인들을 비슷한 시기에 집중 매입한 사람이 10여 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10여 명을 모두 특정하고 이들이 사전 정보를 이용했는지, 김 의원과 연관됐는지 등을 확인하려고 최근 압수수색 영장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수사가 막혔습니다.
✍Comment
김남국과 비슷하게 투자한 10여명을 특정했으나, 신원확인을 위한 영장에서 기각되었다고 하네요.
Naver
[단독] 김남국, '상장전 잡코인' 반복 투자…같은 패턴 투자자 10여명 압수영장은 기각
검찰은 김남국 의원이 이른바 '잡코인들'이 상장되기 전에 10억원 어치를 대거 사들인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검찰은 같은 시기 집중 투자한 10여 명에 대해서도 영장 재청구를 검토 중입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12🤮10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단독] 하루인베스트, 전직원 고용해지 통보 링크: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62
"회생 가능성이 높지 않고, (회사가) 여러 법적 분쟁에 휘말릴 여지가 많다. 리스크(위험) 최소화를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23👍6
[단독]'출금 정지'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금융당국 눈속임한 듯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서류상으로만 잠깐 사업을 분리한 것이며, 현재 두 회사는 사실상 다시 한 회사로 합쳤다고 추정된다. 서울 강남구청에 확인해보니, 스탠리브룩파인낸셜블루는 회사명을 델리오블루대부로 다시 바꾼 상태였다.
공유사무실은 사람 1명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책상 1개와 의자 1개만 있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 수는 총 4명으로 임원 1명, 직원 3명이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은 실제 근무는 델리오 본사에서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VASP 신고 수리 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다"며 "델리오블루대부는 소규모 업체라 불가피하게 지갑 제공 등 서비스가 (델리오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Comment
금융당국은 델리오가 델리오블루에 완전히 손 때는 조건으로 VASP 승인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델리오 대표는 의무가 아니라며 금융당국과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서류상으로만 잠깐 사업을 분리한 것이며, 현재 두 회사는 사실상 다시 한 회사로 합쳤다고 추정된다. 서울 강남구청에 확인해보니, 스탠리브룩파인낸셜블루는 회사명을 델리오블루대부로 다시 바꾼 상태였다.
공유사무실은 사람 1명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책상 1개와 의자 1개만 있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 수는 총 4명으로 임원 1명, 직원 3명이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은 실제 근무는 델리오 본사에서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VASP 신고 수리 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다"며 "델리오블루대부는 소규모 업체라 불가피하게 지갑 제공 등 서비스가 (델리오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Comment
금융당국은 델리오가 델리오블루에 완전히 손 때는 조건으로 VASP 승인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델리오 대표는 의무가 아니라며 금융당국과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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