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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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 요청 받은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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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합니다)
하루인베스트에 올라와있는 CMO분은 작년 8월 작고 하신걸로 확인 되었습니다.

제보자분들은 악의 없이 닮은 사람으로 착각한 것 같습니다.

짐을 챙기러 온 직원을 마주한 내용만 사실로 보이며, 지금 정보로는 어떤 사람인지 특정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보자 책임은 없으며, 책임이 있다면 포스팅을 직접한 제 책임이겠지요.

최초 자세한 현장 경험을 제보해주신 분도
부고 소식을 제보해주신 분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1년 가까이 고인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걸고있다는 사실이 소름끼치기도 하고...

끝으로 하루 인베스트가 정상적으로 운영 중일 때, 열심히 일하신 크립토 역꾼의 명복을 늦게나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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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인베스트 관련 단서로 알 수 있는 것들

1️⃣ 오피셜 "파트너사 문제"
하루 인베스트는 10곳 정도의 글로벌 트레이딩 파트너사를 두고, 자산 운용을 일임하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소액으로 테스트 시키고 파트너십을 맺는 등 나름 기준을 세워 선별해온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여러 곳 분산하여 운영하기 때문에 어느 한 곳이 터지더라도 뱅크런 사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는데, 상대적으로 큰 비중의 파트너사가 터진 것 같아 보입니다.

2️⃣ 전날 퇴사한 직원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지만, 입출금 중단 사태의 전날 퇴사하고 짐을 싸고 있습니다. 좋지 않은 징조 입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하루 인베스트 고위급 직원은 자체적으로 정리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1년 가까이 방치된 회사 홈페이지
CMO의 부고 소식은 8월 8일, 코파운더인 CTO의 퇴사/창업도 8월.
CTO 사진이 내려가서 8월까지 관리가 되고 있었던 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8월초 세상을 떠나신 CMO의 사진은 계속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하루 인베스트 홈페이지는 방치될 수 있는 페이지가 아니라 사업의 핵심인 어플과 연동된지라 방치 되기 힘든 상황임에도 1년 가까이 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사업에 대해 흔들림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 해볼 수 있습니다.

4️⃣ 관련 소셜 계정 폐쇄
트위터는 폐쇄 후 돌아왔지만, 미디엄의 글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지웠습니다.
링크드인까지도 싹싹 흔적을 없애는 중입니다.
직원들의 얼굴이나 신상정보를 보여주며, 한국인들로 하여금 신뢰도를 쌓는 마케팅을 썼기 때문일겁니다.
창업자는 법무법인의 법적 대응 준비로 인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뱅크런 사태가 발생하면 직원들의 신변이 위험해 질 수 있으니 예방 차원에서 삭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5️⃣ 사무실 폐쇄
보통 이런 사태가 터지면 일단 사무실을 닫는 것은 보통 일입니다.
사무실 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유리창마다 "민/형사 상 법적 조치할 것"을 도배하듯이 붙여 놓은 모습은 범상치않아 보입니다.
머지포인트 사태를 비롯한 뱅크런 사태 때는 사무실에 들어가 사무용품, 책상, 의자등이라도 가져가는 행위가 빈번합니다.
이를 우려하여 법무법인 조언에 따라 조치한 것 같습니다.

6️⃣ 법무법인 "김앤장"
입출금 중단 사태와 함께 발빠른 조치들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법무법인의 공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루나 사태를 비롯하여 크립토에 큰 사건이 있을 때마다 김앤장의 이름이 빠지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사태가 아닌 큰 파도를 대비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7️⃣ 그럼 원금의 얼마를 건질까?
별도 부실 없이 단순 파트너사의 문제라면 20%미만의 손실으로 80%는 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보다 큰 비중이거나 대외적으로 속이고 있는 부실이 더 있다면 손실률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
살면서 김앤장 선임할 일은 만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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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루 인베스트 관계자 링크드인 삭제
블록크래프터스 연구소장 이승영
하루 인베스트 모회사도 흔적 삭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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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남아 있는 고위임원은 대표

*삭제한 링크드인이 너무 많아 그만 올리겠습니다.

이력에서만 지운 사람도 있고
링크드인 자체를 폭파시킨 사람이 대부분이네요.

크립토 업계에서 링크드인 폭파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결정인데, 조직적으로 흔적을 지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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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수사' FANC 41억 현금화 의심 이체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팬시 재단 지갑 4개에서 약 8337만FANC(약 123억원)이 이체된 온체인데이터를 6월 13일 확인했다.

그리고 그중 약 4778만4100FANC(약 41억원)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MEXC 지갑으로 이동한 온체인데이터를 확인했다.

✍️Comment
김치 코인들 모두 그래왔지요.
클레이튼, 위믹스 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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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SG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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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사태와 판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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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량이 적고
대주주 지분이 높으며
PBR이 낮고 시총, 거래량이 낮은 시장 소외주를 몇년간 걸쳐서 상승시킨 것을 보아

SG사태와 동일한 수법으로 작전친 것으로 보입니다.
BTC에 미친 사나이 "하루인베스트 내부자 엑싯 정황 발견"

트윗 원문

1️⃣ 하루인베스트 시스템 중단
어제 이후 하루인베스트 관련 지갑의 모든 자동 트랜잭션이 중지되었다.

2️⃣ 그 중에 출금 트랜잭션
시스템이 멈춘 상황에서 17비트가 출금 실행

3️⃣ 내부자의 것 아닌가?
라고 추정할 수 밖에

추가 : CEO 개인 지갑이라는 의견

✍️Comment
하루 인베스트 직원 중에도 예치금 묶인 사람이 있다더니...
직원들 먼저 챙겨주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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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코린이의 투자 유행 변천사

1️⃣ 불장에 유입 리딩방 따라 업비트에 아무거나 매수
수십 토막남

2️⃣ 공부가 부족했던 거임. 남이 떠먹여주는걸 바라면 안됨. 진인사대천명! 직접 공부해서 상장사가 발행한 믿을만한 김치 코인 매수
수십 토막남

3️⃣ 김치코인은 노답이란 것을 느끼고 글로벌 메이저를 매입하기 시작
얘네들도 수십토막 남

4️⃣ 선물거래가 대박임. 유튜브 보고 레퍼럴 가입도하고 차트 공부를 시작함.
시험삼아 100만원씩만 넣어보는 거임.
방금은 청산 당했지만 소액으로 30배까지 불렸다가 당한거.
100만원씩 30번째 입금 중임

5️⃣ 코인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하는 디파이를 알게되어 욕심 안부리고 건강한 투자를 시작함. 방금도 지인들 추천하고옴. 그만큼 안전함.
루나사태, UST 박살남

6️⃣ UST도 사기였다는걸 깨닫고 상당히 저렴해진 비트, 이더가 근본이라는걸 알고 매입 시작
가격이 하락하긴 해도 갯수 늘리며 맥시 커뮤 보며 심신이 안정됨

7️⃣ 비트, 이더 예치하는 씨파이를 알게됨. 신뢰높은 학벌과 경력을 가진 엘리트들에게 마음 놓고 맡김
갑자기 문닫고 도망감

8️⃣ 모든 것을 잃었지만, 꾸준한 DCA와 하드월렛이 답이라는것을 깨닫고 하드월렛을 주문하고 월급을 쏟기로 결정함.
*DCA:적립식분할매수
지금 상황

✍️Comment
7단계까지 오기전에 대부분 코인을 접습니다.
지금 단계까지 지옥주 훈련을 통과한 우리들 칭찬받아야합니다.

*특정 단체나 개인을 저격하거나 조롱하는 글이 아니며, 경험을 토대로 유행하던 메타에 스토리를 입혀봤습니다.

**혹시 내 얘긴가 싶을 수 있습니다. 그건 우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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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에 가상자산합수단…‘김치코인’ 본격 수사

조선일보 기사 원문

가상 화폐 관련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가상자산합동수사단’이 서울남부지검에 만들어진다. 현재 남부지검에서 금융 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금융‧증권범죄합수부와 별개의 조직이다.

국내에서 원화로만 거래되는 이른바 ‘김치 코인’ 중에 상장 폐지된 코인을 집중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이 몰리면 팔고 나가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이 양산됐다. 상장 폐지된 김치 코인은 수백 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Comment
드디어 필요한 것들이 갖춰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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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2차 SG사태??
[단독] '무더기 하한가' 배경엔 투자 카페…"신용연장 실패해 매도"

한국경제TV 기사원문

🙅‍♂️네이버 B투자카페 강 모 소장
"증권사에서 대출 연장안해주어 주식을 매도할 수 밖에 없었다."
"승계 문제가 있어 바로 잡기 위해 지분을 확보 해왔다."
"주가가 올랐으면 작전으로 보는듯"
"증권사의 독촉을 이겨내지 못한 일부 회원들이 매물을 쏟아낸 것"

🏦증권업계
"SG사태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대출연장 거부 사례 없다."

🥷강 소장의 전과
주가 조작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4억 원을 선고
시세조종을 통해 200억 원대의 차익을 거뒀다.

✍️Comment
제2의 라덕연이 자진 납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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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SNS 폐쇄…코인 운용 하루인베스트 입출금 중단 '공포'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하루인베스트는 지난달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예비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지만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청은 하지 않았다. 즉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라 금융당국 관할 밖이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해결되지 못하면 피해 규모가 몇천억원 단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놨다.
[르포]코인 먹튀 '하루인베스트' 가봤더니…"에어컨도 못 끄고 잠적"

뉴시스 기사 원문

14일 오후 '출입 금지' 경고 문구가 붙어있는 하루인베스트 사무실 내부는 에어컨이 켜진 채로 잠겨있었다. 불만 끄고 급하게 떠나던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광경이었다.

잠긴 문 앞에는 '출입금지, CCTV 녹화중, 적발시 민·형사 법적 조치함'이라는 문구가 적힌 A4 용지가 4장씩 붙어있었다. 특히 미처 붙이지 못한 해당 용지 20여 장이 문 앞에 떨어져 있기도 했다.

다 마시지 못한 커피 텀블러는 책상 위에 놓여있었으며, 구석 옷걸이에는 챙기지 못한 외투도 걸려있었다. 직원 소유로 추정되는 택배 상자 3개도 문 앞에 덩그러니 있었다.

청소를 담당했다는 관리인 B씨
"전날 아침 평소와 같이 정상 출근했던 직원들이 오전 10시쯤부터 갑자기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직원 중 한 명은 내부사정 생겨 당분간 청소를 말아달라는 부탁까지 했다"

"월요일까지도 문제없이 운영되던 사무실이 하루 만에 비워지니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꼈다"
"현재 사무실 물품과 기계들은 그대로 있고, 사람들만 빠져나간 상태"

✍️Comment
업계 기자, 인플루언서, 투자자, 변호사 등 순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시는 직원 있으시면 야간에 짐 빼시면서 에어컨은 꼭 꺼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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