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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재의 가이아프로젝트

"텔레그램 중단"

어제 오후2시 공지, 오후6시 폐쇄

김치프로젝트 특.
찔리는게 생기면 매뉴얼대로 도망칩니다.

크로노스와 가장 밀접한 프로젝트인 가이아는 3개의 프로젝트를 찍어냈음에도
"크로노스에서 해명한다고 함."
이외에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않고있습니다.

배경지식
심영재가 찍어낸 14개의 프로젝트 중 3개는 가이아 프로젝트.
가이아프로젝트는 크로노스를 내세워 NFT를 팔며, 크로노스의 크러스트 협업을 강조하였음.
판매대금의 50%는 크로노스에 투자하여 배당받는 단순 폰지구조의 프로젝트.
크로노스수수료때먹는 운영진말고 이득을 보기 힘든구조.
(심지어 OTC로 사서 크로노스홀더도 수혜를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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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프로토콜 현황

팔아먹을 때는 크로노스는 든든
사고가 났을 때는 크로노스는 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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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재
"크로노스와 더 깊은 연계, 소통"

가이아프로토콜 디스코드
과거 발언 재조명

하지만 지금은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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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롬 증후군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이란 인질이나 피해자였던 사람들이 자신의 인질범이나 가해자들에게 (마땅히 느껴야 될 공포, 증오의 감정이 아닌) 오히려 애착이나 온정과 같은 감정들을 느끼는 것.

크로노스 홀더분 중 일부는
이번 사태가 잘 마무리되어 프로젝트가 잘 굴러가서 잃은 돈의 일부라도 복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체될 수록 TB는 오히려 감소만 될 것이고, 어제의 저점이 오늘의 고점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원할한 진행이 아닙니다.

운영진들은 TB를 불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TB를 빼돌려 먹고 살던 사람입니다.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으며, 크러스트, 오지스, 심영재(가이아) 등 관련자들은 모두 침묵하고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TB를 모두 반환하게 하고,
프로젝트 관련 매매, 민팅을 중단시키고
법의 심판으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크로노스의 시세가 홀더분들의 자산이 아닙니다.
TB가 홀더분들의 자산을 담보
할 수 있습니다.

가해자의 처벌도 중요하지만
피해자의 자산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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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가이아 심영재 "크로노스와 파트너십 종료"

심경에 대해 오후 9시 AMA 진행 예정
(속보)
크로노스 기습 청산 제의

AMA 시간 끌기 후 일방적인 업데이트

현재 청산되면 횡령한 100억원 가량 못 돌려받을 수 있어...

생태계 펀드를 통해 크로노스 토큰을 확보했었던
카카오산하 Krust측은 아직 무대응

배경지식
클레이튼 생태계펀드는 클레이튼 재단 소유가 아닌 생태계조성을 위해 쓰이는 펀드이다.
최근 크러스트의 투자가 많아지며, 시장에 많은 물량이 나온 의혹을 받고 있다.
차익은 어디에 쓰이는지 알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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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펀드로 클레이를 퍼주던 Krust는

현재 크로노스 KYC를 확보하고 있는 상태이며,

크로노스 팀원들이 청산 후 도망가는 것을 조기에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위치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가만히 있는건
찔리는 부분이 있는거 아닌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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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크로노스 횡령 현황
(자잘한 것은 빠져있습니다.)

TB 순유출 825만 달러
선취매+OTC 의혹 205만 달러

총합 1030만 달러

+
현재 선취매의혹은 부정하고 있지만
TB 순유출된 달러가 흘러간 바이낸스계정과 동일한 주소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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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중 긴급 공지

크로노스 홀더 분들은
청산의제 투표 불참 부탁드립니다.

투표율 30%가 중요하기 때문에
투표율 자체가 낮아야 부결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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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의제 관련 알림

현재 크로노스가 의제에서 주장하는
백킹가격은 16달러입니다.

하지만 대시보드상 표기된 백킹가격은 9달러이며,
백킹 근거가 되는 TB에는 자체적으로 찍어낸 무담보 스테이블 코인 KASH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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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대시보드 상황

현재 백킹가격만 수기로 수정했습니다.

자잘한 혐의가 계속 드러나자
더 드러나기전에
600만달러만 상환하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이 마저도 9월까지 변제한다고 하여, 현재 TB와 백킥가격은 믿을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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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스트 입장 발표 (요약)

우리는 크로노스 운영 관여한적 없음.
크로노스에 의제 종료 요청했으나 강행 중.
트랜잭션과 같은 증빙은 못 받은 상태.
횡령금 중 600만 달러만 인지 중.

Comment
현재 법적인 절차를 밟는다던가 하는 적극적 움직임은 안하고 있습니다.
역시 크러스트가 직접 움직이는 것을 기대하는 것 보다 더욱 공론화를 하여 외부에서 법적인 절차가 들어가는게 더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에 전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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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심영재 "나도 피해자다"

KYC인증을 진행하여
크로노스의 파트너임을 내세워 프로젝트 3개를 런칭한 심씨는 크로노스 횡령이 사실로 드러나자 본인도 피해자임을 강조 했다.

가이아팀은 피해자라고 주장함에도 어떤 법적절차도 밟고 있지 않은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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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t "크로노스 투표 대응 예정"

"투표율에 따라 반대표 대응 예정."
"투자한 KRNO는 아직 지갑에 있어."

크러스트가 KRNO를 구입할 당시 가치는 25~30억원 가량.
투표권 행사할 경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실시간 모니터링 등 적극적인 스탠스.
크로노스가 받아간 투자금의 규모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전문은 댓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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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확인되는
크로노스가 출금한 액수

1500만달러가 넘네요.
투자금까지 치면

200억은 가뿐히 넘을 것 같습니다.

출처는 gostary님 트랜잭션 댓글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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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4,280만 개 코인원으로 전송한 지갑(?)

2020년 9월부터 2021년 7월까지 10개월 동안 약 4,280만개를 코인원으로 입금한 지갑이 있네요.

클레이튼은 코인마캣캡 기준 작년 2월 고점 2033원, 3월 ATH 4809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 전송 히스토리 (to 코인원)
2020년 9~12월 약 670만 개
2021년 1~3월 약 1160만 개
2021년 5~7월 약 2450만 개

* 스코프 링크
https://scope.klaytn.com/account/0xf42a1f194d2807e03e5feaddd2247dca5ea41990?tabId=txList

* 현재로서는 어떤 지갑인지 알 수 없는걸로 보입니다.

#k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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